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7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8

이명세 감독 "비상계엄 당시 긴장감 담아…시민들 주연상 받길" | 인스티즈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2024년 12월 3일 이를 해제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 의원들이 모여 있다. 계속 기다려도 전자투표 시스템에 올라오지 않은 해제 요구 결의안에 의원들은 답답해한다.


이러는 사이 국회 본청에 들어온 계엄군은 전기를 차단하기 위해 지하 1층으로 향한다. 계엄 해제 결의안에 투표하려는 의원들과 군인들이 교차 편집되며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은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통상 생각하는 다큐멘터리라기보다는, 극영화에 가까운 문법이다.


'란 12.3'의 이명세 감독은 이런 연출이 비상계엄 사태를 지켜보며 들었던 감정을 담아내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이 감독은 "제가 TV를 보면서 느꼈던 답답함과 긴장감을 오롯이 집어넣고 싶었다"며 "수많은 사람이 손에 땀을 쥐었던 가결의 순간까지 그 느낌을 그대로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란 12.3'은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저항한 이들의 현장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작품 제목의 '란'(亂)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서 착안했다.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을 시작으로 국회의원과 보좌관, 시민들이 국회로 가서 계엄을 해제하려는 과정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이명세 감독 "비상계엄 당시 긴장감 담아…시민들 주연상 받길" | 인스티즈

"배우에 누군가를 적어야 했는데 우리 스태프가 '시민들'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시민들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벨상도 받고 주연상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5ulxeHhN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도 삭힌 홍어 먹는다고해서 신기해하는 나라1
04.15 15:13 l 조회 12025
소녀상 조롱했던 조니 소말리 근황12
04.15 15:04 l 조회 18735
하늘에서 본 서울 야경1
04.15 15:03 l 조회 3279
요즘 한일전 제대로 시작됐다는 트위터 상황 .jpg2
04.15 14:46 l 조회 4677
팬들 한테 반응 좋은 한 아이돌 터치 필름 컨셉 포토3
04.15 14:39 l 조회 6195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259
04.15 14:38 l 조회 94765 l 추천 68
요즘 일본 젠지들에게 퍼져있다는 한국 인식.JPG111
04.15 14:36 l 조회 65691 l 추천 9
비만을 부르는 습관104
04.15 14:32 l 조회 83322 l 추천 2
호불호 갈리는 강릉 꼬막 피자8
04.15 14:31 l 조회 10284
롤) 어제자 젠지 vs 담원 유튜브 댓글이 알려주는 22의 의미
04.15 14:28 l 조회 1582 l 추천 1
"5일동안 굶어, 너무 배고파 죄 지었다"…편지 남기고 무인점포 턴 일용직46
04.15 14:26 l 조회 31729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18
04.15 14:26 l 조회 15623 l 추천 1
트로트 퀸 '장윤정' '무명전설' 팀 무대에 푹 빠져… 메들리전 극찬
04.15 13:57 l 조회 361
수사 장르물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작품들11
04.15 13:47 l 조회 5490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성인용 기저귀 착용하고 공연한 이유115
04.15 13:42 l 조회 89765 l 추천 1
팬들한테 반응 좋은 롯데리아에서 이벤트 연 남돌3
04.15 13:39 l 조회 7075
부산 아쿠아리움 거북이 이름 레전드🐢.jpg8
04.15 13:38 l 조회 17948
[단독] 與, 재외동포 청년 '학업·취업·주거지원법' 발의 … 국내 中 국적 동포 비율 77%8
04.15 13:37 l 조회 966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인 카페사장 우유배달부 저격..JPG296
04.15 13:34 l 조회 119964
[기획] 일터서 퇴출되는 청년 남성…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6
04.15 13:26 l 조회 2667


처음이전3613623633643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