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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54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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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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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23일 전
익인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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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익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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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23일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23일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23일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23일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23일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23일 전
익인178
아님..
23일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23일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23일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23일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23일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23일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23일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23일 전
익인129
우리집도...
23일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23일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23일 전
익인133
빡쳐..
23일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23일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23일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23일 전
익인144
22222
23일 전
익인163
333
23일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23일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23일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23일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23일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23일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23일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23일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23일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23일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23일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23일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23일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23일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23일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23일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23일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23일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23일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23일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23일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23일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23일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23일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23일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23일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23일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23일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23일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23일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23일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23일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23일 전
익인173
아니 우리 집이랑 진짜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낳지 말았어야 했어 말고 나머지 말들은 복붙해놓은 것 같네 근데 사실 엄청나게까지 큰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여러모로 충격임 그리고 저 아드님은 어머니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시나봐요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데
23일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23일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23일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23일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23일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23일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23일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23일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22일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22일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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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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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개인 파산 원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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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만두집 세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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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회사 신입이 오전에 한번씩 사라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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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 치우는 사람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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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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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만화보고 착각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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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의 무단불법행사에 대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입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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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일레븐의 크림치즈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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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몰린 사람의 극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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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이 대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모르겠는 남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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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생 아줌마의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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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유산했는데 나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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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자존감 낮은 사람 특징중 제일 흔한거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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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니 뭉순 에서 가장 무서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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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ㅇㄷ 근데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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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강찬띠니 소개팅 영상 보고 개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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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엔터 일 했는데 코성형..조명 여부에 따라 티엄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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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에 니들패치 붙여본 익 있어? (약 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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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기들 셋로그에서 썸 의심?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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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은 무기자차로 바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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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9개월인데 맨날 같이 붙어있고 싶은거 언제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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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은 없어도 얇은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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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너무 좋아하고 애인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애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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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순 잼니 T랑 F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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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체형은 개말라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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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때문에 낮에 사람 못만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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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름 검색해서 찾아오는 거 싫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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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남자가 연락하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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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을 먹으면 공부가 더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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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주변 남자애들중에 좀 훈훈한 애들은 다 이상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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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왜케 많은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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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에서 아이돌들 대학교옷 입는게 국룰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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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니, 유튜브 생방송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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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린이 말아주는 코이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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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sm은 승한 안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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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이번 앨범 태래보컬 강점 잘 활용했다고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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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이 파트 누군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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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하라메 들었는데 앨범이 되게 잘짜여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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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ㄱ 최민식…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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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진심으로 제로베이스원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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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래가 백보컬 계속 깔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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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린 느좋갬성 잘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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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내 마지막 기억은 이런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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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원래도 실력은 있는 멤버들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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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요 사진 느좋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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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선 씨게 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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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올해 최초 남돌 멜론 탑백1위, 최초 트리플크라운 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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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이사진 보니까 .. 진짜 젖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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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5명 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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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야식메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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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폼림 연습도 시켜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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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선생님 투병 와중에도 섬망 증세 나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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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고백은 고백하러가는 길에 엘베가 제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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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요즘 마운자로 위고비 유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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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즈시절 세상에서 제일 예쁨 어케 이리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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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도 개사기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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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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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까르띠에랑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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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노래 편집한 거 봐봐 개웃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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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도 성적 부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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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짹에서 봤는데 변우석 김지원 얼합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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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퀴어영화인 줄 모르고 봤는데......... <뒷자리에 태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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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하 두개 채워지면 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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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요즘 뭐촬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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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걱정되는 것도 있지만 작감배를 믿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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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맨끝줄 프랑스 버전 인더하우스 다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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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솔직히 주호한테 고마운 부분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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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클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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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철릭 투샷은 주는데 교복 투샷을 안 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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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사실 허수아비 과몰입방지에는 이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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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이름이 배우랑 찰떡이였던 이름 뭐뭐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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