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82
2개월 전
l
조회
11561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52
110
52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2개월 전
익인125
2
2개월 전
익인137
3
2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2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2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2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2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2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2개월 전
익인178
아님..
2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2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2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2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2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2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2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2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2개월 전
익인133
빡쳐..
2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2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2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2개월 전
익인144
22222
2개월 전
익인163
333
2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2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2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2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2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2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2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2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2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2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2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2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2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2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2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2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2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2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2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2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2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2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2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2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2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2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2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2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2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2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2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2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2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2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2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2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2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2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2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개월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개월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개월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1개월 전
익인192
저 아들한테 필요했던 고작 그 공감이었는데
저 엄마는 걍 왜 별것도 아닌 거로 유난이고 난리냐
너 때문에 내가 힘들다 왜 날 괴롭히냐 그런 듯
전형적인 나르 부모 밑 고통 받는 자식인데
너무 착해서 모질지 못하고 계속 고통 받은 듯
저 엄마 안 변할 거 같은데
부디 피해자분이 어떻게든 행복하셨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93
우리엄마랑 똑같네 작년에 폭언에 참다못해 나와서 연끊고 사는데 밖에서 모든걸 다 내힘으로 해보니까 죽고싶지않고 오히려 살고싶어짐
26일 전
익인194
비슷한 집 많구나…걸음마 뗄 어릴적부터 이유모를 폭언 폭행 사춘기 와서 반항하니 그걸 핑계로 더더욱 심해지고 성인이 되어서는 해탈해 조용히 사는데 주변 친척들에겐 사랑으로 키워준 부모 외면하는 나쁜년이 되어있고ㅋㅋ….내가 계속 바란건 그동안 행동들에 대한 인정과 미안하다는 한마디뿐인데…사과하라고 울면서 발악도 해봤는데 넌 속이 너무 좁고 뒤끝 심하다, 그런적 없다, 니가 과장해서 기억한다, 과거에 연연하지 마라, 나도 부모가 처음이다 등등 변명만….그걸 끝까지 안해줘서 덜자란 어른처럼 사네요
26일 전
익인195
ㅋㅋㅋ부모들 기억이 안나요! 이 말 진짜 국룰이구나 ㅋㅋㅋ
1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래퍼 원, 행방 묘연? 몇년 전부터 실종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애드라아아아 이거봐
일상 · 2명 보는 중
서울교통공사는 X신들만 들어가는곳임???
이슈 · 8명 보는 중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하객룩으로 별로야? ㅠㅠ
일상 · 4명 보는 중
체지방 1kg 빼는데 걸리는 시간
이슈 · 3명 보는 중
비행기 껍데기 모으는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느 외국인이 한중일 4주 여행하고 평가한 대중교통 비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쯔양이 치아를 새로 한 이유 : 본래 치아를 너무 많이 사용해 닳아버려 짧아짐
이슈 · 1명 보는 중
연 28억 들여 10대 아들 피 수혈받아 노화 방지했던 40대 브라이언 존슨, 결국 완치없는 병 걸렸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이슈 · 2명 보는 중
학폭으로 방송나온 금쪽이의 충격적인 현재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해외에서 남아공전 다른의미로 난리난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
141
반응 개𝙅𝙊𝘼𝙏망했다는 코르티스 데뷔후 첫콘서트..JPG
147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
183
취미로 성기사진𝙅𝙊𝙉𝙉𝘼모으는 사람 대참사
95
나라에 자유를 침해당하고 있다는 인스타 근황
79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
91
사는게 너무 짜치고.. 별거없고 재미없다 이걸 100살까지 해야돼..?
128
자유를 뺏겼다는 한 시민.jpg
6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 진짜 레전드
59
나는 테토녀인지 에겐녀인지 알아보는법
50
로또 1등 당첨된 아내가 그걸 숨기고 남편 몰래 매달 천만원씩 씀
45
한일혼혈 버튜버가 충격받은 한일 간장계란밥 차이
46
은근 이 행위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 많음
47
뭐? 호프를 벌써 티비에서 틀어준다고?
39
실시간 청량리역 근황
33
'커피프린스 1호점'팀 모였다..공유X윤은혜X김동욱X김재욱, 채정안 위해 출격(채정안TV)
1
06.27 00:03
l
조회 5289
자전거 70km 타고 음악방송 사전녹화 가는 아이돌이 있다?
06.26 23:50
l
조회 595
역변하지 않는 이상 성형 얘기는 안나올 연예인.jpg
06.26 23:45
l
조회 2745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는 남돌 자컨 티저..
06.26 23:15
l
조회 2226
크롬하츠 후디 입은 지드래곤…jpg
06.26 23:12
l
조회 9044
불법촬영 혐의 피의자, 경찰 압수수색 중 자택서 추락사
131
06.26 23:12
l
조회 70465
킹우의 수 최신업데이트
06.26 23:10
l
조회 2535
트럭 탁송
06.26 23:10
l
조회 679
숙소에서 잠만자고갔는데 주인한테 고소당함
3
06.26 23:09
l
조회 3370
비오는날...긴급산책...
06.26 23:07
l
조회 2154
l
추천 2
한국 와본적없는 인도인의 한국어실력
16
06.26 23:07
l
조회 18983
l
추천 3
교토식 화법 맞추기
7
06.26 23:07
l
조회 6744
l
추천 1
친정간 아내
1
06.26 23:07
l
조회 258
한국 넷플릭스 2위까지 올라온 드라마...jpg
17
06.26 23:06
l
조회 40390
l
추천 1
한진 브리온
추가하기
더보기
흑 심심해 경기얼른 보고싶다
경기 텀 너무 길다
로투므 확정 ㅊㅋㅊㅋ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신규가입 했습니다 강원도에 살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후반이 항상 아쉽넹
1
브리온 방이 생겼구나 💚
충청도
1
06.26 23:06
l
조회 891
l
추천 1
변화구에 대비를 하면서 살아야한다
06.26 23:06
l
조회 676
가게에서 고기 먹을 때 호불호 .jpg
1
06.26 23:06
l
조회 1049
[스크랩] 남아공전 졌지만 응원스케쥴 빡셈
06.26 23:06
l
조회 377
결혼식에 돌잔치까지 챙겨줬는데 먹튀하려고 했대
06.26 23:06
l
조회 976
주식 관망단 근황
06.26 23:06
l
조회 5210
더보기
처음
이전
361
362
363
364
3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4
1
바람나서 망한 족발집.jpg
2
2
20대와 30대 지갑 차이...
20
3
크림, 자체 의류 브랜드 출시
7
4
JYP 사내 회장실 논란 해명.jpg
25
5
제헌절 공휴일 부활로 유이해진 공휴일 없는 달..jpg
13
6
(충격) 중장비업계에 젠지들이 적은 이유..JPG
4
7
1초만에 빚 1억 생긴 사람.jpg
3
8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9
트젠 민주당 상원 후보 : 나는 매달 직장을 통해 생리한다 주장
5
10
웹툰 '위아더좀비' 실사화 주인공
1
11
세상에 공짜는 없다를 반박한 어린이
9
12
친구가 말없이 자기만 익절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13
아이들 키우는 거 재미없어요
14
실시간 청량리역 근황
30
1
쿠팡 신선 왔는데 빈맥에 저혈압임
28
2
장마 언제끝나? 시작하긴한거지....?
4
3
16 21, 20 25 연애 다 인식 안좋아보여?
8
4
나 회사 조퇴해야되는데 절대 안해줄거같거든…
5
5
이 대화 뭐가 문제일까?
14
6
니네 굶어서 빼다가 췌장 다 망가진다…
1
7
저 감옥가게생겼다는 글 뭐였을까 궁금
8
직장인 월요일을 맞이하는 도시락 쌌어
5
9
26살 익들 어머니 아버지 연배가 어떻게되셔?
13
10
좋은 사람 어디서 만나..?
9
11
원래 엄마들 몸평 심해??
7
12
중소가 나이 진짜 많이 봐
1
13
나 인스타마케터인데 가장 짜치는 프사 알려줄게 절대하지마
1
14
진짜 좋아했던 전애인이 연락오면
3
15
익들아 나 방금 안 익은 닭 먹었는데 ㄱㅊ을까...?
7
16
자취생 식비 50 넘는거 너무 심하지?
30
17
남녀불문 키보다 비율이 중요하다고 느끼는게
9
18
인스타 프로필 누가 조회했는지 뜬다 뭐 카더라 있었자너
2
19
다들 알바할때 최소 몇달함?
8
20
비행기에서 컵라면 먹을수가 잇어?
8
1
근데 코르티스 콘서트 이렇게까지 불탈 일이야..??
47
2
우리동네 지에스 다 품절임ㅋㅋㅋ
13
3
방시혁 코르티스볼
1
4
진짜 몰라서 그런데 영크크 5번 레드레드 4번 부른건
9
5
어제 그알 보는데 저게 뭔소리냐
6
정보/소식
이천수라는 놈이 역겨운 이유.jpg
1
7
스포) 지디 빅뱅컴백 헤어스타일
8
8
남돌들 벌크업하면 춤선 바뀌기도해?
4
9
지디 이 머리로 빅뱅 컴백하나봐,,,
7
10
ㅂㅂ 허벌주어같음
6
11
ㅋㄹㅌㅅ 어제랑 코디 똑같아?
4
12
지디가 오늘 연설하는 유네스코 객석 (이재명 대통령 부부 있음)
6
13
인티는 익명이잖아 근데 skt 통피 갤충이라고 하는건 무슨 말이야?
16
14
일본은 카와이란 말이 거의 고백 급이야??
12
15
고베에서 석소티비 온대 또돌즈들아
3
16
원빈이 머리 좀 다듬었네
1
17
소개팅남한테 잠뜰 본다고 너무 유치하다고 까였어
11
18
질문)내가 키알 기능을 사용 안해봐서 그런데
6
19
보넥도콘 성한빈
27
20
프랑스 잉글랜드 경기 다시보는데 ㄹㅇ 개웃기네
5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10
2
남여주인공 섹스 안 하는 외국드 추천해줄 사람
44
3
와 지성 본명 좀 놀랍다
22
4
나는 호프 그장면 하나 보러 다시 볼거임...ㅅㅍㅈㅇ
7
5
호프 이장면 포스터,예고 다 걸어둔 거 ㅇㅈ이다
3
6
정보/소식
김도현, 하이지음과 전속계약…송중기와 한솥밥
7
호프 어이없는점 황정민이 차보다 빠름?
10
8
호프 보고 옴
2
9
호프
오히려 외국 반응이 더 궁금함
10
10
음문석 ㄹㅇ 동남아 배우인줄알았어
9
11
가스인간 본 익 결말 스포 해석 해줘!
4
12
근데 개연성 이런거 다 떠나서 한국에도 이런 영화 나와서
13
스파이더맨 4dx랑 아맥 중에 뭐가 좋을까
3
14
ㅅㅍㅈㅇ 호프 보고왔는데 크리쳐물같은 거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었음
15
호프의 진짜는 영화 끝나고다
5
16
동궁 드라마 재밌는데 이해안가는거
6
17
호프 나도 보러가야하나
3
18
호프 보고왔는데 웃겼던거(ㅅㅍㅈㅇ)
2
19
장동윤 차기작 소식 없냐
2
20
보자마자 왓챠 호프 2점 줬는데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