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분이 알바중인 고깃집에 우연히 아현이가 왔는데 팬분이 청소하다가 결제 도와주는거라 손이 더러워서 안될것같다 했더니 >일하다 더러워진건 더러운게 아니에요< 라고 말한 정아현 실화야?🥲🥲🥲 pic.twitter.com/4jnxZPMJ3f

조용히 팬이라고 말했더니 악수 한번 하자고 팬한테 먼저 이야기
-> 팬이 청소하다 와서 손이 더러워서 안될 거 같다고 하니까
>> 일하다 더러워진 건 더러운 게 아니에요 라고 하면서 악수 ㅠㅠㅠㅠㅠ

베이비몬스터 아현
ㄹㅇ 천사 발언이 따로 없음 ㅜㅜㅜㅜㅜㅜ
ㅊㅊ ㄷㅇ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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