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36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오은영이 아이 체벌을 반대하는 이유.jpg
11
18일 전
l
조회
9445
인스티즈앱
4
4
익인1
태형으로 다스려야한다
18일 전
익인2
지능 좀 모자란 초딩때까지만 패고 중딩쯤 되서 머리 크면 멈춰야함...원초적 공포로 다스릴 수 있는건 딱 그때까지인듯
18일 전
익인9
ㄹㅇ
18일 전
익인3
근데 나는 초딩때 도둑질 처음해보고 디지게 맞고 갱생완료함
충격먹어서 이후론 도둑질 안해봄
18일 전
익인4
근데 내가 잘못하면 맞아야한다는 그 공포감이 똑바로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듯 안 그러면 또 맞을테니까 맞을 짓을 안 하게 됨
18일 전
익인5
그치만 범죄자는 지가 한만큼 똑같이 고문받고 태형당해야됨
18일 전
익인6
이거야말로 애바애라 어려운듯 맞아서 고쳐지는 애들이 있고 ㄹㅇ 싸패같이 표독한 애들은 맞으면 앙심만 더 커짐
18일 전
익인7
체벌은 과학적으로 인지를 개선하기보단 행동만 개선되니까 효율이 떨어져서도 있음
안좋은 행동을 체벌로 고치는건 조건형성을 통한건데 이건 겉으로 보이는 행동을 개선하는 이론이지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구나'하고 인지를 개선하는 이론이 아님
눈으로 보이는 행동만 고쳐도 되고, 아이와의 관계보다 이게 중요하고, 아주 한정적인 문제에서만 쓸 자신 있으면 체벌 하시면 됨
18일 전
익인8
근데 손바닥 맞는거 어렸을때 개아프고 싫었지만 손바닥 정도면 잘못했을 때 맞아도 되지 않나 싶은디
18일 전
익인10
이거도 있음
부모는 아이가 냉장고에있는 바나나 우유를 허락없이 먹었기 때문에 잘못된 걸 고쳐야한다 생각해서 체벌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근본 이유는 내꺼 우유를 아이가 먹어서 빼앗겨서 기분이 불쾌해진거. 즉각 불쾌해진 내 감정을 부모라는 역할, 상황에 따라 내 식대로 새로 정의하는거지. ‘아이가 잘못했기 때문에’ ‘훈육 목적’이라고.
이게 워낙 순간적인거라 부모 본인도 훈육 때문에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 그 근본 원인은 자신의 불쾌해진 감정 때문이라는걸 대부분 인지하기 어렵고 자신 스스로 만들어낸 정당한 이유를 사실이라 착각하기 쉽지
18일 전
익인11
잘못했더라도 아이가 자기 행동이 왜 잘못된건지 머리로 이해하게 반복훈육을 해야하는데 냅다 때리는 게으른 인간들이 너무 많음.
그런 방식은 어느정도 행동을 교정할 수는 있어도 아이 입장에서는 그 행동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옳지않아서,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서가 아닌 맞기 싫어서가 돼버림. 힘의 논리를 익힌 애들이 자라면서 자기뜻대로 안되는 상황에서 폭력이 해결법이 되는 경우도 많음.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
이슈
현직 av배우가 알려주는 관계에 중요한 입을 사용하는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말나오는 남여주 연기짤
이슈 · 4명 보는 중
제가 불법을 저지른건 아니니까요.insta
이슈 · 16명 보는 중
AD
동거인 과즙 영상 보길래 죨라 뭐라했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드라이기 싼거 쓰는거보면 답답하지않아?
이슈 · 8명 보는 중
한국어 공부하려고 6개월동안 부모님과 연락도 안 했다는 츠키.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수인 남편보다 더 유명한 일반인 와이프..jpg
이슈 · 18명 보는 중
명예외국인 추가로 쓰레드 떠난다고 글 더 올렸네...
일상 · 1명 보는 중
AD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드덕이 생각하는 마스크 아까운 연예인 셋..
이슈 · 10명 보는 중
광주 여고생 묻지마 범행 가해자 신상 공개됨!
이슈 · 7명 보는 중
AD
삼겹살 때문에 한국에 감사하다는 칠레
이슈 · 6명 보는 중
아티스트 포니가 담당했다는 이번 멧갈라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이슈 · 5명 보는 중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
이슈 · 1명 보는 중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393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
177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
189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179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134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
112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
107
스타듀밸리 "불륜" 기능 추가 예정
104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112
전에 샀던 부처님상 하나 더 사고 싶어서 테무에서 샀는데 빡친 부처님이 옴
109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
111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
84
도파민 터질 거 같다는 KBS 새 연애 프로그램.jpg
91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1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
91
일본 지진 당시 유독 한국인들이 많이 죽었다는 곳
5
04.26 10:08
l
조회 15227
남친이 집에 인사왔는데 오히려 제가 실망했어요
4
04.26 10:08
l
조회 5953
모델상 배우상 같이 말아주는 얼굴.jpg
04.26 09:51
l
조회 2479
압구정동이 강남에서 이름값을 하는 이유
1
04.26 09:15
l
조회 9025
컴퓨터실에서 은근히 인기 많았던 게임.JPG
28
04.26 09:00
l
조회 19880
포레스텔라의 연습량을 알수있는 일화들
1
04.26 08:58
l
조회 2975
l
추천 2
은근히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게임 CD.JPG
2
04.26 08:49
l
조회 2280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20
04.26 08:47
l
조회 15064
l
추천 7
여성·아동 전문 검사도 사직'민생 사건 누가 처리하나'
1
04.26 08:37
l
조회 1103
LG카드 연체하면 안되는 이유
4
04.26 08:36
l
조회 14605
l
추천 1
최근에 여남온도차 제일 심하다고 느낀 사건.jp
10
04.26 08:15
l
조회 4746
l
추천 1
이번주 한국 아이돌이 점령한 도쿄 상황
3
04.26 08:14
l
조회 7940
매가 물어다 준 잊지못할 선물
04.26 08:07
l
조회 636
l
추천 1
서인영이 100억 쓰는 과정
73
04.26 08:00
l
조회 71158
l
추천 8
폭싹 속았수다
추가하기
더보기
요즘 외국인 리액션으로 다시보고있는데
뀰들아 살아있지...?
1
드라마 안본 익인데 궁금한거 있어
2
청룡 5관왕 ㅊㅊ
아직도 못보고있어…
폭싹 4관왕 ㅊㅊ 🍊
1
박찬열 망신살 new!
94
04.26 05:57
l
조회 123344
l
추천 8
갑자기 연기 잘한다 연기 못한다 아니다 특정 역할만 잘한다고 의견 갈리는 남배우.twt
3
04.26 05:48
l
조회 11297
셋로그도 대학생이 해야 재밌나바...twt
10
04.26 05:45
l
조회 32107
배달음식 시켜먹다가 환경호르몬 걱정되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후기.jpg
18
04.26 05:32
l
조회 25303
l
추천 7
초딩때 짝꿍이 다운증후군이었던 썰
04.26 05:21
l
조회 4624
l
추천 5
한 여성이 15살에 출산후 입양 보냈던 아들과 20년만에 재회한 후 알게된 놀라운 진실
04.26 05:16
l
조회 3590
더보기
처음
이전
261
262
263
264
2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6
1
사진만 봐도 신뢰가 느껴진다는 할매 공부방.jpg
21
2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12
3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12
4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6
5
요즘 불국사에서 자주 보이는 스타일
7
6
망가진 뇌를 회복하고 싶다면 독서가 답이다
13
7
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5
8
남편 배달앱 결제 내역보고 서운하다는 아내
14
9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
10
회사에서 내 프사 바꾸래.jpg
17
11
공부가 가성비 좋으니 밀어붙이라는 사람들에게
12
교회 짝남한테 톡 받았는데 살기 싫다
13
그림실력 때문에 슬픈 유치원교사
14
골 때리는 방법으로 리셀러 참교육 시킨 브랜드.jpg
2
15
사표 제출을 후회하는 이유
16
며칠전에 자소서 날렸는데 친구가 나 진정시켜줌
4
17
폐급 직원의 회사생활 하는 방법
18
반도체 주식 전재산으로 샀는데 망한거 같아요
1
19
어느 웹소설 작가의 연재중단 사유
20
아버지가 유명한 킬러였던 할리우드 배우
1
주린이 285벌었오
8
2
나 43키론데 왜 일자다리가 아닐까 ㅠ
18
3
와 나 연애하기 그른듯ㅋㅋㅋㅋㅋ
9
4
와 나 코 모공 개극혐이네 ㅎㅇㅈㅇ
5
30대 익들아 목걸이 어디 브랜드 샀어??🐤
19
6
난 310에서 700됨
2
7
지금 샤워하는 거 오바겠지?
19
8
여잔데 피지컬 나쁘지 않은데 성적 매력이 없는 건가 모쏠이야 ..
12
9
인스타 스토리에 과하게 올리는 친구가 있는데
6
10
걔 다음에 나랑 사귀면 안돼?<< 실제로 들음
1
11
승진해서 월급 올랐는데 넘 행복하다..🥹
1
12
주린이 오늘의 실현손익!
13
서울에 문화생활할 거 많다는데 뭐말하는거야?
14
와 일주일 전에 썸붕난 사람이랑 한 카톡 다시 보는 중인데
5
15
너네 ai랑 뭐하고 놀아
2
16
현재 다이소에서 제일 사고싶은거
17
내가 카페 디저트 다 먹어도 딱 하나 절대 안 먹는 거
3
18
내일이 마지막근무인데도 내잘못 아닌 거에 내탓하네
19
잘생긴 남자들 대체 평범녀한테 왜 어장 치는 걸까
6
20
렌즈 끼고 있다가 교통사고 나면 렌즈 빼줘??
1
남돌은 대중성 챙기려면 힙합 베이스가 맞긴 하네
18
2
남돌은 대중성 챙기려면 단순히
10
3
성한빈 비염알러지 생긴이유가
7
4
엔시티 전형으로 서울대에 가게 된 재희
6
5
코르티스 보고 옴
34
6
연대 아카라카는 소속사에서도
11
7
유타가 127 멤들 키 좀 올렸대 ㅋㅋㅋㅋㅋㅋ
13
8
요즘 대학생들은 축제에 이문세 온다 그럼 ㅂㄹ 안좋아하려나
31
9
에스파 이번 안무 진짜 내 기준 1위임
5
10
양산 너무 가벼우면 바람불때
3
11
대축 개무리했더니 기절할것 같음 ㄹㅇ
12
태산 도훈 대화 나누는거 보고싶다
3
13
거친말 나오게 만든 오늘 숭실대 원빈
14
원빈 선배 이건 반칙인데
4
15
워너원고 보다가 느낀건데
1
16
천러 턱 길다는 거 진짜 웃기고 귀엽다
6
17
한태산이랑 음악 취향 비슷한듯
18
성한빈 바다쌤한테 무대끝나면 피드백받으려고
2
19
원빈아 장난하지말고
4
20
하싴ㅋㅋㅋㅋㅋㅋ 원빈이 개귀엽넼ㅋㅋㅋㅋㅋ
2
1
김태리 살? 뺀 거
43
2
아이유 ㅁㅊ 개존예 여신...
19
3
ㅁㅈㅅㅅㄱ 임지연 소리치는 거 언제까지 그래?
30
4
급상승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 돈까스참기 어려웠대ㅋㅋㅋㅋㅋ
9
5
어음... 퀴어영화인 줄 모르고 봤는데......... <뒷자리에 태워줘>..
13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고백은 고백하러가는 길에 엘베가 제맛이라고!!!
2
7
이순재 선생님 투병 와중에도 섬망 증세 나타났는데
5
8
지창욱 최근인터뷰에서 다작노선 선택한 이유 언급 보니까
3
9
취사병 코멘 왜 워너원 멤이 했어?
4
10
유미의세포들3
나를 어른스럽게 만드는 사람 만나지마라
8
11
언산 김혜윤의 재발견이다
3
12
마이클 영화 시간 2시간 40분정도로 늘리고 내용 다 담지..
1
13
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
56
14
대군부인보고 변우석 입덕했거든
32
15
변우석 이 영상 멍뭉미 개쩐다
8
16
요즘 마운자로 위고비 유행해서
40
17
임시완 악역 잘하는거 신기하지 않아?
4
18
취사병 박지훈 미역옷(?) 입은 장면 보는데
1
19
대군부인
변우석이 올린 왈츠 인스타 좋아요 500만이래ㅋㅋㅋ
28
20
오매진
사내맞선 케데헌 꽃남 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