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36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43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하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오 아침부터 오열했다
난 분명 우리애 타닥타닥 발소리 들었고 우리애 저쪽 방으로 슝 들어가는 걸 봤는데 사실 환청이고 환각이라는걸 인정해야된다는게 힘들었어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사진 보면서 울 때 있는데 저 작가분은 웹툰그리면서 많이 치유하시길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눈물난다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ㅠㅠ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현관 앞에 누워있으면 오갈때마다 뽀뽀해주고 사랑한다 말해줬는데... 이젠 있던 자리에 유골함 놔두고 꼭 안아주는 것 밖엔 못하고있어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날에는 항상 무너지는 것 같아
누워있으면 자연스럽게 옆으로 와서 베개 한칸을 차지하던 모습도
집에 오면 날 반기는 건지 내가 줄 간식을 반기는건지 어쨌든 꼬리들며 다가오는 모습도
얼굴이 맞닿아있으면 내 코에 자기 코 비비기 바빠서 침범벅이 되던 것도
털에 얼굴을 묻고있으면 풍기던 특유의 고소한 냄새도
잘 지내다가도 문득 떠올리면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이젠 안아프겠지 평온하겠지 여기서는 약먹느라 맛있는것도 못 먹고 힘들었으니
거기서는 먹고싶은 거 다 먹고있겠지 싶으면서도
너무너무 보고싶은 날에는 딱 한번만 안아보고싶어서 괴로워져
곧 우리 애기 보낸 기일이네
보고싶다 내새끼 너무너무 보고싶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ㅠㅠ 오열했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짜증나 우리집 강아지 15살이라서 너무 짜증난다... 눈도 안보이는 내새끼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날 울리지마ㅠㅠㅠㅠ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런거볼때마다 아직 오지도 않은 안녕이 무섭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ㅠㅠㅠㅠㅠ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우리강아지도 요키라서 너무 눈물나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리 고양이도 이제 10살 넘어서 진짜 생각하기도 싫다... 나 죽기 하루 전에 고양이별로 가자 내가 장례 예쁘게 해주고 곧 따라갈게ㅠㅠㅠㅠ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한달동안 하루종일 붙어있었는데 갑자기 보내게 되어 엄청 슬펐는데ㅜ
오래키우신 분들은 얼마나 맘이 아플실지ㅜ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15살 된 진도 노견 키우는데 얘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음.. 정말로.. ㅜㅜ 강아지들의 시간은 왜 빠른거야..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벌써 보낸지 1년이 지나고 곧 기일이 다가오는데 불쑥불쑥 생각나고 슬퍼요.
머리맡에는 정리하지 못하고 보관중인 장례식장에서 뽑아준 액자가 있고 본가에는 버라지 못하고 숨겨둔 자주입히던 옷들이 있고 사진첩에서는 숨기기로 숨겨뒀지만 언제나 삭제했나 싶어 덜컥거리게 만드는 사진들이 있고...
매일 매순간 꽃피면 봄놀이에 즐거워하던 여름이면 바다물을 먹어보고 싶어서 달려들던 가을이면 낙엽만 밟고 다니던 겨울이면 어쩌다 오는 눈에 시린줄도 모르고 뛰다니던 모습이 생각나서 그리운데 내새끼가 살던 시간보다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더 길거라는 사실이 마음아파요.
부디 노환으로 치매에 관절염으로 아팠던 모습 말고 건강하고 털 풍성하던 어렸을때 모습으로 놀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눈물나네요ㅜㅜㅜ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10년 키운 강아지 별에 보낸지 1년 정도 됐는데 아직도 사진만 보면 눈물남ㅜ 중학교 입학도 못하고 여행 떠난 우리 집 막내야 거기선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예쁜 친구들이랑 잔뜩 뛰어놀아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26
04.26 23:35 l 조회 38833
네이버웹툰 새로 추가된 기능8
04.26 23:23 l 조회 12552
복부비만이 유방암을 유발하는 이유.jpg
04.26 23:18 l 조회 11094
은근 매니아층이 있을 거 같은 교촌치킨 숨은 꿀맛 메뉴.jpg7
04.26 23:18 l 조회 10696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14
04.26 23:16 l 조회 9545
딸이 아빠에게 요리 대접하는 만화
04.26 23:08 l 조회 1990 l 추천 2
다시 봐도 비쥬얼 개쩌는 꽃보다 남자 여배우들
04.26 23:04 l 조회 1491
짱구는못말려 오싹한 공포 에피소드10
04.26 23:03 l 조회 7692
손담비, 임신 중 편평사마귀 380개 제거…"늙은 엄마 될까 관리해"1
04.26 22:59 l 조회 36430
소속사 사장이 꿈이라는 야망 돌 진짜 소속사 차림(?)ㅋㅋㅋㅋㅋㅋ
04.26 22:48 l 조회 1966
친아버지한테 대포차 작업당한 아들.jpg
04.26 22:46 l 조회 4524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증폭 행위
04.26 22:42 l 조회 14717
촬영팀 철수 한다니까 문 잠가버리는 할머니6
04.26 22:39 l 조회 26493 l 추천 4
트럼프 암살범이 보안구역 뚫은 방법.gif3
04.26 22:36 l 조회 11689
생각보다 많다는 돈 빌리는 사람의 마인드.jpg
04.26 22:35 l 조회 4737 l 추천 1
하루에 1100km 장거리 일본 심야버스4
04.26 22:32 l 조회 3977
이채연 이번 앨범 얼마나 성공하고싶은건지 감도안옴..jpg8
04.26 22:22 l 조회 27576 l 추천 1
대한민국 전설의 만학도.jpg2
04.26 22:17 l 조회 4965 l 추천 4
요즘 급식들사이에서 유행하는 어플...jpg105
04.26 22:15 l 조회 105960 l 추천 3
'크라켄' 실제 있었나?…"고대에 19m 거대 문어 존재” 연구 결과 나와1
04.26 22:12 l 조회 2518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