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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경로카드 쓴 역삼역 20대남…서울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 인스티즈


독립문역에서 A 씨는 턴스타일 개집표기를 수동으로 조작해 지하철 개찰구를 33회나 무단 통과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CCTV를 통해 감시 중이던 역 직원에게 덜미를 잡혀 약 153만 원을 부가금으로 납부했다.

올해 역삼역에서는 20대 남성 B 씨는 할머니의 경로 우대용 카드를 사용했다가 적발돼 300만 원의 부가금을 납부했다.

지난 23년부터 25년까지 최근 3년간 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부정승차가 최근 3년간 연평균 5만 3000건을 넘어서며, 이에 따른 부가금 징수액도 연평균 25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1.kr/press/press-release/614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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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소 지하철 탈 때 이런거 굉장히 많이 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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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거 나이많은 사람들이 엄청 악용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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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소리가 다르지 않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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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동네 게이트는 경로카드 쓰면 하단에 빨간불?들어와서 역무원님 그걸로 잡던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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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반인은 삑소리 한번나고 우대카드는 삐삑 두번나서 옆에 다알텐데 대놓고 쓰네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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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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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티비보니까 찍으면 바로 직원 뛰쳐나가던데 다 그런건 또 아닌가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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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진짜 좀 정정당당하게 살아라 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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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누가봐도 50대아주머니였는데 지하철 카드찍는데 "청소년입니다" 소리가...진짜 짜치더라 에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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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몇백원 차이일텐데 그걸 아끼려고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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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버튼 눌러서 그냥 열어달라고 하는 거도 많이 봤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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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복지카드 우대로 타긴함 경로우대만 있는건 아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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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른 소리긴 한데 겉으로 티 안나는 장애인인데 탈 때마다 왜 우대카드 쓰냐고 뭐라할까봐 살짝 겁남ㅋ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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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도 딱 이거 소리 다른걸로 괜히 오해 받을까봐 눈치가 보이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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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차피 복지카드도 갖고다닐텐데 직원이 보여달라고하면 보여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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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4050으로 보이는 분이 기후동행 쓰는 거 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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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050도 기후동행 쓸 수 있지 않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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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청년 울리는 카드를 50대가 쓸 수 있다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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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찍었을 때 청년 소리 뜨는건 편법 맞음 근데 일반은 기후동행 쓰는거 가능해 ㅇㅇ..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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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출퇴근시간때는 못쓰게 막아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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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한 2-3년 전 출근 시간대에 젊은 사람이 경로 카드 쓰는 거 봤었음 사람 많으니까 거기에 묻어가면서 당당하게 쓰는 느낌이던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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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 그럼 지하철 1500원이라치면 2.4억을 쓴거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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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인 위반 횟수가 저렇다는 거 아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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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열심히 잡아서 적자 메꾸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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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한국처럼 대중교통 저렴한 데가 없는데 그것도 내기 싫어서 저러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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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다 뺏어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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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으후 추하다 다 뺏어버려야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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