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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4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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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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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1개월 전
익인2
공감가요ㅠ
1개월 전
익인3
내 말이... 왜 이렇게 됐을까ㅠ
1개월 전
익인4
아,, 나듀 내 주변에 저렇게 말을 하긴 했네,,,
1개월 전
익인5
버티면 좋은날 와요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밑에서 내 목표때문에 버틴이유 모두 화이팅합시다!!
1개월 전
익인6
나다.. ㅠㅠ
1개월 전
익인6
성심할이 보호받지못하는구조 맞는것같다
1개월 전
익인7
성실했더니 나한테만 잣대가 다르게 더 성실함을 요구하더라고요ㅎㅎㅎㅎ그래서 요령부리는데 참 씁쓸한
1개월 전
익인8
책임감 없이 튀란게 아니고 적당히 징징거리란거 아닝가여..? 장점만 있는 회사 있을리 없지만 저렇게 단점 불평만 줄줄줄 말하면 듣는사람 입장에선 할말이 없기에
글고 최소한 밥은 줘야지 밥도 안주고 일시키는 기본도 안된 업장에서 내가 기본을 차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책임감과 성실함이 아니라 미련함 일수도 있다 생각
1개월 전
익인9
진짜 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바보 취급받거나 미련한 사람이 되는지 모르겠음.
취업시장이던 뭐든 갈수록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생각보다 정직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주기만 함.
1개월 전
익인10
이게 궤변인게 상대방이 먼저 의무와 권리를 보장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 이미 약속 혹은 계약은 파탄이 난 건데 혼자서 난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니까 끝까지 할거야 라는 생각을 갖는 다는게 어리석고 바보 같은 것임을 지적하는 건데 그걸 다 성실함있고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무시 당하는 세상이라고 일반화 하고 있음.
진짜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을 보고 바보라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못 챙기고 상대방은 지키려고 하지 않는 의무를 혼자서 어줍잖게 지키려고 아둥바둥 하는 사람을 보고 어리석다 라고 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8
22
1개월 전
익인19
333
1개월 전
익인20
44444
1개월 전
익인20
상대가 사기꾼인데 나혼자 양심 지키면 바보지 그게 뭐 좋은거라구
1개월 전
익인21
55
1개월 전
익인25
666ㅜㅜ 작가가 뭔말하고 싶은지는 알겠고 버텨낸 친구도 대단하지만 저런곳에 불태우기에 시간이 넘 아까워요...
1개월 전
익인28
777
1개월 전
익인34
88 중간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지점이 이거임...
25일 전
익인35
99 성실함과 책임감을 똑똑하게 챙기자...
22일 전
익인40
10 나도 이 생각하며 내렸음
사실은 거절하면 그로인해 상대한테 적대시 당할까봐 무서워서 못하는 거면서, 책임감으로 포장하며 버티는 게 모지리라는 거임... 자기 권리 주장하며 떠나는 게 회피가 아니라, 저렇게 자기 주장도 못하고 아쉬운 소리 못하는 게 찐회피형임
불공정계약에 이의제기하는 게 책임감 있는 거지, 저런 부당함에 순응하고 호구짓해주고 나가서 결국 다음 타자한테 또 대물림하는 게 결코 책임감으로 포장될 일이 아님
8일 전
익인41
11 직장에서 불합리한 처사 받고도 꾸역꾸역 안 해도 될 일 하고 그런 사람 주변에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ㅠ
5일 전
익인42
12..
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나도 그럼.. 일을 정말 열심히 했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야근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나 아닌 다른사람이 내 일을 하게되면 불안한 것도있고 그래서 그냥 내가 다 함. 그렇게 5년이 지나니까 회사에서 내 이름이 불릴때면 일 잘한다. 열심히한다는 얘기만 들림. 어떤 애하나만 돈독올랐단 얘길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ㄹㅇ
1개월 전
익인13
힘내라 하는것도 정도껏이지...맨날 상사욕 직장역 하는거 들어주기 힘들어 ㅋㅋ그래서 걍 그만두라고 퉁챠쳐 말하는거임
징징이들은 그래야 나한테 덜 하소연함
1개월 전
익인14
자꾸 찡찡대면 짜증나지 묵묵히 다니거나 이직처를 찾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나? 바닥이 좁거나 구직난인 경우라도 맨날 그러면 듣는 사람은 아니 퇴사하지 왜 맨날 징징거려? 싶지
1개월 전
익인15
나도 힘들어죽겠고 그만두고싶고하는데 뭐 이직이 쉽나..ㅜ
1개월 전
익인16
다들 어쩔 수 없이 일 하는거지 한탄도 못 하게 하는 건 참...
1개월 전
익인17
상대방이 어떻든 내 약속된 본분은 다 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나한테 잘못했으니까 나도 안할거야 라는 마인드는 그냥 다 핑계일 뿐임
1개월 전
익인19
이것마저 너무 노예호구마인드야... 꼭 이런 자기연민 있고 세상 이상적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한단거임 예의 차릴 필요도 없는 이상한데서 책임감 가지고... 책임감 가지고 일 안하면 알아서 인과응보로 어련히 망할텐데 저런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곳도 안망하고 굴러간단 사실은 모를까 저 알바만해도 말이지 저 친구 같은 사람들만 아니면 며칠마다 알바들이 다 튀어댄 끝에 사장이 알아서 자기 태도를 고치거나 아예 폐업 딱지 붙이고도 남았을텐데 왜 본인들 괴롭히는 사람들 나쁜 건 알면서 그 나쁨을 살려주는 짓을 하지
1개월 전
익인22
근데 불합리한 대우를 견디는 사람이 있기에 불합리한 일들이 계속 안없어지는 거라서..
다 탈주했으면 사장도 고먹을텐데
쟨 잘 버티던데 넌 왜 못버텨 로 나오는 게 현실
같은 일 하는 사람에겐 고통으로 돌아옴
1개월 전
익인23
네..? 성실함을 왜 저런 곳에서 쓰냐는 거지
1개월 전
익인26
보통 저런 말은 본인이 먼저 회사 어떤 점이 불만이고 힘들고 복지가 엉망이고 징징거리는 뇌절을 하니까 퇴사해... 소리가 나오지 본인이 먼저 안 말했으면 회사가 개판인지 일이 힘든지 상대가 어떻게 알아 힘든 일 털어놓지 말라는 게 아니라 도망쳐 소리 나올 정도 회사면 본인이 더 잘 알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7
무조건 버틴다고 좋은게 아니어서 책임감에 목숨 걸지 않으면 좋겠어
난 버티다 건강 망가지고 딱 죽기 직전에 퇴사해서 골골대며 사는 중이라....
상대가 당연히 지켜야할걸 안 지키는데 본인만 지킨다고 스스로를 혹사시키는건 다른 방식의 자해이자 자살이지 않나 싶다
1개월 전
익인29
포기 안하고 미련하게 버틴사람 되는게 슬프죠
29일 전
익인30
댓글 꼬라지 한숨 나오네
29일 전
익인31
힘들고 부당한 대우라는거 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수있고 자기가 정한 규칙, 삶의 가치관을 지키고자함일수도있고 그런 상황에서 성실함이 보답받는 구조였으면 한다 이런건데 그걸 또 댓글에서 비판하고있네요ㅎㅎ
힘들면 한계가 오기전 잘 생각해보고 그만두는것도 나쁜선택만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할수도있는걸요
거기서 버티고 있는게 미련하다 바보같다 왜 그러고있냐 이런식으로 말한다고해서 상대방한테 무슨 도움이 되나요 상처만주는거지
29일 전
익인32
뒷 예시는 그럴수 있는데 밥도 안주고 계속 일시키는건 법에 저촉되고 근로계약서도 안지킨다는거잖아 그걸 이악물고 견디는걸 성실함이라고 할순 없는거 아닌가
그런거 버텨주니까 되는줄알고 다른사람한테도 계속 그럴거 아니야 사회에 도움도 안되고 본인도 힘들고 미련한거지
29일 전
익인33
정말 맞는말이다
25일 전
익인36
근데 저러다가 병 나요 진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임...
14일 전
익인37
계약서를 쓰고 약속을 했다고 무조건 버티지 마시고 상대방이 계약내용을 안 지키고 약속과는 다른 행동을 한다면 튀세요 그 순간 계약과 약속은 아무 의미없음
11일 전
익인38
본문은 모두가 약속을 지키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성실한 사람이 호구 되고 힘들어지는 게 결국 구조적인 문제와 약속을 약속으로 안 지키는 몇 사람들의 문제라고까지 말하는데도 몇 댓글은 결국에 또 성실한 사람을 비난하는 거 같음 ㅋㅋ ㅋ..ㅋㅋ 현실은 그냥 그러니까 도망쳐야 하는 거 알지 누가 몰라
11일 전
익인39
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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