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29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자신의 아버지까지 친일파 명단에 올리면서까지

자신의 전재산과 모든 인생을 쏟아부어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음...

심지어 친일파 명단에 올라간 이들로부터도 그 어떤 비난이나 반론도 당하지 않음...

오욕의 역사이기에 모두가 감추고 싶어하던 과거 였기에 다들 모른척 할뿐.

오히려 일본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초판 1500부 중에 1000부를 일본에서 구매

심지어 일본 와세대 대학의 근현대사 교수가 직접 번역판까지 일본에서 출간하도록 도와주고

일본 대학 교재로 쓸 정도로 일본에서 관심을 받음.

그에비해 나머지 500부가 국내에서 다 팔리기까지는 13년이나 걸림

부모가 남겨주신 서울 도봉구 창동의 땅 98,000평도 이미 다 거덜났고

충남 천안 산속으로 들어가 밤농사를 지으며 5평짜리 단칸방에서

1876년~1945년의 모든 사회분야의 친일명단을 만드는데 몰두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 시대의 모든 신문과 서적들을 조사하고 복사 필사하고 정리하는데

남은 평생을 바치다가 60세의 나이에 작고...그가 남긴 12000명의 친일명단과 친일 행적은

그가 죽고 20년뒤가 되서야 친일인명사전으로 새롭게 태어나게됨.

하지만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음

 

ㄷㄷㄷ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83
05.09 02:53 l 조회 93099
무한도전 좀 더 나이 먹고 다시 보니 느껴지는 것들 말하는 달글3
05.09 02:51 l 조회 4131
졸업논문 쓰다가 문화재 발견한 학부생1
05.09 02:50 l 조회 1611 l 추천 2
구글이 허락도 없이 여러분의 PC를 AI 저장소로 쓰고 있다함1
05.09 02:47 l 조회 2070 l 추천 2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친구를 데려온 손님3
05.09 02:10 l 조회 20395
한국인이 일본식당에서 쌀밥이 가장 맛있다고 말했을 때 인식 차이1
05.09 02:09 l 조회 8570
아는 여사친이 오늘 술 먹고 싶다 한다
05.09 02:06 l 조회 2377
여친이 요가 안간다길래
05.09 02:06 l 조회 1920
팬들이 음방으로 꼭 보고싶다고 난리난 이채연 곡.jpg
05.09 02:04 l 조회 296
월급쟁이 후회의 삼각지대
05.09 02:04 l 조회 2637
너 남자가 언제 죽는지 아냐
05.09 02:01 l 조회 971
마라탕 시켰다가 당황한 공대생4
05.09 02:00 l 조회 11307
아래층 애엄마랑 자강두천 싸움중
05.09 01:59 l 조회 2445
옆자리 아재한테 냄새나는데
05.09 01:57 l 조회 1314
기름부자 사장님의 귀여운 작명센스
05.09 01:55 l 조회 975
강아지 유치원 낮잠시간
05.09 01:52 l 조회 1006 l 추천 1
공부는 뇌를 학대하듯 해야된다
05.09 01:50 l 조회 3920 l 추천 1
신입사원 첫출근1
05.09 01:50 l 조회 1916
집에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면 확인 해볼 것1
05.09 01:49 l 조회 12610
팬들이 음방으로 꼭 보고싶다고 난리난 이채연 곡.jpg
05.09 01:47 l 조회 209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