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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 아내가 동생을 때렸어요
145
2일 전
l
조회
58980
인스티즈앱
1
11
1
익인1
내가 뭘본겨... 애들이 애를 낳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혼하고 잊고 사십시오...
2일 전
익인2
아니..왜 남의 강아지를 허락도 없이 여행에 데려가요 여동생이 빌런이구만
2일 전
익인69
222222
어제
익인87
3333..
어제
익인101
444충격
어제
익인109
55
어제
익인110
66 손 못대게 한게 이해가네
어제
익인121
77 본인 자식을 누가 말도없이 데리고 2박3일 여행간거랑 마찬가지인데 나같아도 눈돌아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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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강아지때문에 미친거 아닌 거 같은데
2일 전
익인4
시댁 살면서 시댁이 풍족하고 본인 알바하면서 아내 병원도 안데려가나??
강아지를 그렇게 비행기에 같이 타려면 과정도 좀 있는 것 같던데 그렇게 홀랑 데리고 갈 수가 있나??
여러모로 갈증조장히는 주작느낌이…
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익인6
아내가 안시켜서 시누이가 시켰다는 거야?
내가 이해하기엔 시누이 손 못대게 해달라고 했던 거 보면 그냥 시누이가 자기만족으로 산책시킨거고 아내는 시누가 자기 강아지 건드리는 거 싫어한 것 같은데
2일 전
익인45
22 손 못대게 해달라고 했는데... 산책을 시누이가 맘대로 데리고 나간 상황 같은데
2일 전
익인57
33 시누이가 올케를 완전 무시하고 지멋대로 자기 강아지인척 데리고 다니다 여행까지 간건데 무슨..
어제
익인74
44
어제
익인113
비단 강아지만 문제인 거 아니잖아요 아내가 산후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데 공감은 커녕 돈 아깝다, 시댁 또는 자기 돈을 쓰려고 한다면서 병원에 데리고 가지도 안잖아요 남편, 아내 둘 다 어리고 성숙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긴 하다만 시댁과 남편이 훨씬 더 문제가 많아 보이고 강아지가 트리거가 된 것일 뿐이에요
어제
익인7
애끼리 급하게 살아서 저 난리가 났네…. 걍 모두가 미성숙함
2일 전
익인8
아내가 지금 정상이 아닌데 병원도 안 보내주는게 안아키도 아니고 뭔 짓이냐.... 걍 빨리 이혼하고 서로 갈길 가라
2일 전
익인9
여자를 미치게 하고 있구만 뭘 잘했다고 글을 싸질러
2일 전
익인10
허락 안받고 강아지 데려간거에서 이 사안은 동생 잘못임 강아 주인한테 뺨맞고 욕 먹어도 됨
그리고 산후우울증은 개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님 바로 상담받고 약먹고 치료 받아야하는건데 막 출산한 임산부가 치료받을 돈을 벌러 그 몸 이끌고 일이라도 했어야 한다는거임? 당연히 배우자가 돈 마련해서 보냈어야함 정신병 걸린 사람을 의지할 곳 없는 집에만 두고 아무일 없길 바라는 것 자체가 안일한거임
그리고 그 집엔 본인 가족만 있는거지 와이프 가족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자기 가족인 강아지라도 데려와달라고 한거잖음 그런데 시누이가 멋대로 강아지 손대니까 자기 유일한 가족마저도 잃는 느낌이었을걸 그래서 저렇게까지 거품 물고 싫어하는거임
2일 전
익인69
ㅇㄱㄹㅇ
어제
익인71
나도 딱 이 생각.. 어떻게 할 수 없는 우울감을 결혼 전부터 키웠던 강아지로 달래보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시누가 미친거지 남편은 진짜 할많하않이다...
어제
익인84
ㄹㅇㄹㅇㄹㅇ
어제
익인94
이게맞네
어제
익인124
이거지ㅋ 아내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댓들 많은데 그래서 본인이 정신과 보내달라했잖아ㅋ 돈쓰기 싫어서 방치했으면 자극이라도 안해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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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시댁 들어가서 산 거부터 문제같은데..
2일 전
익인11
산후우울증 온 와이프 정신과 상담 비용도 안 줄 거면 결혼을 왜 하신..
2일 전
익인12
피임안해놓고 어린애들이 잘하는짓이다 걍
2일 전
익인13
여동생도 네
2일 전
익인14
네이트판에서 흔한 구구절절 전개 방식
자극적인 소재
자신한테 불리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자세하게 서술
과연 실제 있었던 일일까..?
2일 전
익인15
꼼꼼히 읽어봤는데 남자잘못이 적어도 90퍼는 넘는듯
문제해결능력이 하나도 없고 하는 말이 전부 나도 힘들어, 나도 미치겠어, 아내 정떨어져, 후회돼
1. 사고쳐서 결혼, 아내가 남편 본가로 들어감
지원받아서 독립한 줄 알았더니 본가? 네...
2. 전형적인 산후우울증 증세, 일끝나고 뭐라도 사와달라, 정신과 보내달라
22살에 사고쳐서 결혼 후 출산까지 하고 본가도 아닌 시가살이 하는데 남편이 딱 붙어서 케어 못해줌? 얘기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신경써주는 그게 힘들단 소리인데... 일단 네
일끝나고 뭐라도 사와달라>사오면 되는거 아님?
산후우울증 정신과 보내달라>왜 못 보내줌 진심?
돈없으니깐 못보내준다?ㅋㅋ 걍 할말이 없어서 일단 넘김
3. 본인이 키우던 강아지 데려옴
말도 없이 시누이가 갑자기 왜 여행에 데려감? 미치신거 아니신지... 그리고 말리는 과정에서 최종으로 남편이 아내 뺨때리기?
현명?하게?대처? 그냥 책임능력도 하나도 없이 싸질러놓곤 이젠 모든걸 아내탓... 뭐라 해줄말도 없음 알아서 하세요 아내가 불쌍함 진심으로
그래서 본인이 피해본게 뭐임? 없지않음?
2일 전
익인15
나도 아내만큼 힘들다>
처가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애 낳은것도 아니고 뭐가 힘든건지 진짜 모르겠음
돈도 벌고 있다>당연한거고요... 사고쳐서 애 낳아놓고 돈도 안벌면 뭐 어쩌시게요
다 본인 문제인데 진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구라였으면 좋겠네 에휴 괜히 진지하게 읽어서 속터짐 누구편 들기 싫은데 그냥 능력이 하나도 없고 수동적이고 회피하는게 글에서 다 보이니깐 한숨만 나옴
2일 전
익인15
아내 말대로 이혼하고 본인이 아기 키우면 될듯! 아기한테 엄마없는것도 아닌것 같다는데 본인이 잘 키우면 될 일이죠
2일 전
익인113
22
어제
익인16
걍 시누가 잘못한거같은데 왜 허락도 안받고 데려감; 난리날거아니까 본인도 몰래 데려간거잖아요.. 걍 서로를 영원히 이해 못할거같은데 이혼하는게 나음
2일 전
익인17
빨리 갈라서는게 좋겠다. 개에 미쳤으면 개나 끌어안고살지 남자는 왜 만났으며 애를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니면 피임을 하던가. 개막장이네
2일 전
익인55
말하는 꼬라지보니까 아들맘이네
어제
익인61
와우 수준떨어져
어제
익인18
여자가 미칠만도 하지.. 남변분은 원래 살던집에 여자가 온 정도의 변화고 여자는 애 낳고 복닥복닥한 대가족인 남의 집에서 육아하고 기른던 개도 뺏겼는데 미치지.. 생활이 다 바꼈는데.. 그리고 남자집 부유하다면서 월세집은 커녕 걍 본가 살이면 고만고만한집 + 본인은 알바해야하는 능력 이면 좀.. 평균 이하의 삶 아닌가.. 거기에 부모님 할머니 여동생이면 5인가족 집에 사는건데 애기랑 여자까지오면 숨막힐듯 집이 뭐 100평대는 아닐거 아냐
2일 전
익인57
22 자기가족이랑 살면서 애낳아도 어린나이에 우울해지기 쉬운데 남의가족이랑 살면서 산후우울증으로 정신과 보내달라는 말도 안들어주고 겨우 강아지 한마리 데려와서 숨돌렸더니 그 강아지를 시누가 자꾸 손대고 데리고 나가고 여행까지 데려가면 미치지
남자가 중재를 할 생각이 없고 와이프한테 일말의 관심을 안가지는구만...
어제
익인19
시누가 잘못한 건 맞는데
정신과는 좀 보내주지…저도 우울증 때문에 동네 병원 갔다왔는데 초진 5만원 정도 들었고 약 먹으니깐 지금 많이 괜찮아졌어요
2일 전
익인20
화 나
2일 전
익인21
근데 개를 왜 데려감?? 지 개도 아니면서 ㅋㅋㅋ 뻔뻔한 가족이네 사람 하나 뭐 만들려고 작정한 것도 아니고 데려갈거면 애를 데려가던가 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욕먹고 왔으면 죄송하다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욕은 좀;; ??? 근데 아내 뺨을?? 가족이 전체적으로 답이 없는데 ㅋㅋ
2일 전
익인22
자기 개도 아닌데 왜 데려가???
2일 전
익인23
결혼할 때 남자쪽 집안에서 지원 거의 다 한거같고 합가할 때 처음부터 강아지 데려왔던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하지 시누를 얼마나 못 믿으면 여행중에 저럼.. 난 여자쪽이 이해가 안 감 하루종일 우울하다,애 안 예쁘다 징징징대서 강아지 데려오게해준거잖아 저렇게 우울해하는데 집에서 아무것도 안 했겠지 강아지 케어도 못했을거같은데 하루종일 죽고싶다하는사람이 무슨 강아지 산책을 해주고 양치시켜주고 배변패드갈아주고 그러겠음 강아지도 사람 기분 기가 막히게 눈치챔 되려 시누가 강아지랑 아이 더 예뻐해줬겠다
2일 전
익인24
풍족해서 경제적으로 지원받고 결혼할정도인데 정신과상담이 무지하게 든다...?
주작 의심되는데
2일 전
익인103
222
어제
익인25
오 본인개도 아닌데 데려간 거 신기하다 저걸 이상하다 인지 못하는 집안이면 한두가지 문제가 아니었을듯ㅋㅋㅋ
2일 전
익인26
우울증이라면 병원부터 보내라 좀...
2일 전
익인26
누가보면 집 팔아야 정신과 다니는 줄 알겠네
2일 전
익인37
222
2일 전
익인27
얼마나 힘들면 스스로 정신과 좀 보내달라는데 돈돈 하면서 안보내주고 아내가 미친거 같다 이소리만 하니 나라도 미침 시가 사람들 사이에서 강아지한테라도 의지해 살겠다는데 물어보면 허락 안해줄거 같다고 2박 3일을 말도 없이 데려가는 정신머리는 뭐야
2일 전
익인28
? 정신과 얼마 안드는데
2일 전
익인30
미친 개를 왜데려감? 아냐
2일 전
익인31
남매도 쌍으로 정신과 같이 다녀야할거 같은데
2일 전
익인32
와 원글작성자 인성과 작성자 가족들 태도 역겹다
2일 전
익인33
아니 개를 왜 데려가??
2일 전
익인34
남의 강아지를 데리고 여행갈 생각을 한다는 게 놀라운데..? 그리고 그걸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아내가 직접 얘기하게 했다는 게 2차 놀라움. 저런 상황이 쌓이면 멀쩡한 사람도 우울증 걸릴듯
2일 전
익인35
정신과... 돈많이 안드는데..? 일단 상담이라도 받고 어떤 약을 먹어야하는지 파악을 하고 그때 들어가는 비용 이런걸 계산을 해야지 무작정 정신과는 비싸다 이게 말이 안됨. 공황발작에 우울증, 불면증 까지해서 평균적으로 한달에 5만원씩 들음. 근데 이것도 실비 청구하면 반이상은 돌려받는데 이해 1도 안됨.
그리고 시댁살이가 쉽겠냐고... 그것도 사고쳐서 들어간건데 시댁살이가 맘이 편하겠음?
그리고 여동생도 문제임 강아지 덕분에 그나마 좀 마음을 둘 곳이 생겨서 소중했는데 지 여행 재미가 먼저라고 강아지를 말도 없이 데려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36
엥 근데 아내 강아지를 왜 동생이 대려가는데 동생을 혼내야지 이게 뭔 상식없는 남편 만나서 아내만 힘들구만
2일 전
익인38
시누는 더 쳐맞아야됨 ㄹㅇ 걍 나 같으면 칼부림함
2일 전
익인40
단둘이 사는것도 아니고 본가들어가 같이살고ㅋㅋㅋㅋ 나라도 미쳤겠는데? 글도 편향적으로 쓴것같은데 이것만봐도 여자가 개불쌍...
2일 전
익인42
솔직히 셋 다 개노답같음…
2일 전
익인43
본문에 나오는 인물 모두가 경계선지능인듯
2일 전
익인104
22222
어제
익인44
남자가 제일 문제네 사고쳐서 할머니까지 있는 집에 데리고 살거면 중간에서 중재라도 하고 힘들어하면 병원이라도 보내줘야지 본인 돈으로 보내주기 싫어서 병원을 안데리고가?? 지 동생 때렸다고 똑같이 때려?? 진짜 결혼을 하면 안되는거였다
2일 전
익인46
정신과 다니는거 진짜 돈 별로 안드는데 잘 찾아보지도 않고 비싸다고 우울증 방치하는게; 강아지 얘기도 동생이 맞을짓 했구만 집안 환경이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미치지 않고 못 버티겠는데
2일 전
익인47
강아지때문이아니라 그냥 사람이 너무 이상하네... 잘못걸렸구만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48
동생이 진짜 개념 출타했다
2일 전
익인48
뭣보다 우울증인데 병원 안간다고 버티는 노답환자도 아니고 가겠다는 병원도 안보내는건 뭐하는 집구석인지 이해가 안됨
2일 전
익인49
남자도 여자도 여동생도 다 노답
2일 전
익인50
개노답 삼형제도 아니고 뭐야 이게 정신과 안데려가는 남편 몰래 남의 개 데리고 여행간 시누 정병걸려서 쌍욕하며 죽여버리겠다고 심하게 시누 폭행한 부인 다 이상해
2일 전
익인51
임신 출산 힘든거 여자 혼자 다 했는데
집 풍족 하다면서 분가 한 것도 아니고
병원도 하나 못데려가면 ... 넌 뭐하니
2일 전
익인52
와... 어떻게 글에서부터 몽총함이 보이냐... 초등학생 글 수준이네
2일 전
익인52
본인도, 와이프도, 여동생도 모두 수준이 보이는 집안이다 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53
일단 동생 미친 거 같음;;
2일 전
익인54
집안이 미쳣구만...
2일 전
익인56
풍족하게 지원받았는데 왜 본가살이..? 그냥 결혼식 올린 정도만 받고 땡인가본데. 월세든 전세든 독립은 했어야지
어제
익인58
경지집안인가? 다 왜저럼.. ㅋㅋㅋ..
어제
익인59
아내가 산후우울증인데 병원비 아까워서 안보내주냐? 우울증 무서운줄 모르네..
어제
익인60
아내가 미친게 아니고 산후우울증이라고 말해주기까지 했는데 진짜 개이기적이네
어제
익인62
강아지가 제일 불쌍하네
어제
익인63
친정에라도 가게 해주지 사고쳐서안받나줙나..
어제
익인65
아내를 미치게 만들어 놓고 뭘 잘했다고 글을 싸지름? 본인 입장에서 썼는데도 아내분이 불쌍 강아지 데려온 이유가 산후우울증때문인데 본인 강아지도 아니면서 동생분이 선 넘었는데 지금 누굴탓함?
어제
익인66
이혼하고 애는 본인이 키우고 아내는 놓아주세요
어제
익인67
아내가 그 이상한 집에서 나와야될 것 같은데
어제
익인69
222222
어제
익인70
걍 다 이상함
어제
익인72
동생이 진짜 개쳐돌은 구만 글쓴 것도 똑같네 같은 배에서 나와서 그런가
어제
익인73
남편 동생을 정신과 보내야 할듯?무릎으로 질질 끌면서 들어와도 모자랄 판에 욕하지말라고 삿대질을 하면서 들어오네 쳐맞은거 속시원함
어제
익인74
남편이고 시누고 빌런
어제
익인75
정신과도 돈때문에 안보내준거 ㄹㅈㄷ네
해결하고 싶었으면 약 처방이라도 받았어야지
어제
익인75
심지어 정부에서 지원 해주는데
어제
익인76
전형적인 주작글ㄱㅅ
어제
익인77
병원 친정돈으로도 갈 수 있는거 아닌가 나는 친정에도 손 안벌리길래 친정이 없으신분인가 했네 왜 굳이 시댁 돈으로 정신과를 가야되는건지 모르겠음
남의 강아지 싫다는데 자꾸 손대는 동생도 무개념이고 남자도 엄마가 필요해서 이혼을 못하겠냐 지자식 돌볼 자신이 없으니까 여자한테 떠넘기고 싶어서 이혼 망설이는거 같음 저정도로 우울하면 친정에 있으라고 하고 자식은 부모님이 도와주시든 동생을 쓰든 본인들이 좀 키우고 있지 방치하니까 일이 나지 그냥 이혼하고 애기 잘 키우세요 본인 잘못으로 한 이혼이니 엄마애정만큼 2배로 사랑줘서 키우시고
어제
익인78
본인도 이 깍 물고 버티고 아내분도 죽이되든 밥이되든 이악물고 버텨서 가정 지키고 사시고 동생분은 둘로부터 격리시키면 될 거 같습니다 힘든 건 어쩔 수 없는데 그래서 책임 없이 애낳지 말란 말이 있는 거라 고통스러워 죽을 거 같아도 책임은 져야죠 중간에 병원 열심히 다니시고 대화 많이 하시고 애기는 잘못이 없으니까
어제
익인79
강아지 때문이 아니고 강아지는 그냥 트리거
어제
익인80
정신과는 본인이 가야할거 같은데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짐 본인은 고작 내 집에 아내와 애기가 같이 사는거뿐이지만 아내는 어린 나이에 애낳고 시부모 시할머니 시누이랑 같이 살면서 부모님, 반려견 보지도 못하고 눈치보며 애 키워야 되는데 지가 뭐가 힘들다는거지? 알바는 대부분의 대학생이면 다 해,,^^ 그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감정 누를 수 있는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맘대로 어딜 데려가.... 남자네 가족들 다 이상함
어제
익인81
산후우울증은 사람이 진짜 다른 사람이 됨 물론 그걸 감당하는 게 힘들었다는 부분에서는 100프로 이해됐지만.. 동생 나온 부분부터는 아내 편을 들게 되네 이미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강아지한테 위로 받으면서 강아지한테 집착하고 있던 것 같은데 동생이 말도 없이 강아지를 데려간거면 저렇게 될만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익인82
정신과 한번 가면 약값 2만원 돈밖에 안드는데 뭔ㅋㅋㅋㅋ 걍 정신과 한번도 안데려갔을듯
원치 않는 임신에 갑작스런 결혼에 시댁살이까지 하고 저런 무식한 시누이랑도 같이 사는데 안미칠까
어제
익인83
분가를 하세요..
어제
익인85
아 욕나오네 ㅅ 하.. 여자뷴 빨리 이혼하세요 그냥
어제
익인86
솔직히 산후우울증이든 뭐든 유부가 쓴글보면 그러니까 누가 결혼하랬냐 애 낳으랬냐... 니책임이지 생각했는데 이거보니까 왜 산후우울증 왔는지 알겠다 시누이가 강아지한테 손못대게 해달라고한거보면 사전에 충분히 경고한건데 그걸 말도않고 데리고나가서 여행했다는건 많은게 담겨있겠지 그동안 그 가정에서 아내말은 무시당했을 확률이 높고 계속 그러면 분노도 쌓일거고 우울증 자존감 많은게 다쳤을거임 폭력은 나쁜거긴하지만 난 아내 이해감... 아무도 자기편을 들어주질않네 자기 정신적으로 아프다고 얘길해오는데도
어제
익인86
강아지는 자식그이상일 뿐만아니라 정신과도 못가는 아내한테 유일한 살고싶은 끈같은거일지도 모르는데 가족들이 무식한건지 무지한건지....
어제
익인88
경고까지 했는데도 시누한테 개무시 당할정도면 평소 어떤 취급당했을지...어우...
어제
익인89
동생이 잘못했네 왜 남의 강아지를 몰래 데리고 여행을 가 글고 와이프는 병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자기들 돈 드는 거 싫다고 안 보낸 거잖아.. 사람 미치고 팔짝 뛰게 몰아놓곤 뭐 엄마없는 게 미안할 거 같다 ㅇ
어제
익인90
산후우울증이라면서 사춘기애마냥 주위사람 힘들게하는 유별난 성격들 진짜 이해안감 호르몬이고자시고 그문제보다 본인 원래 성격이 문제인경우가 99프로
어제
익인91
뺨을 덜맞았네 남의 강아지를 지 남자친구 여행에 왜 허락도 없이 데려가? 그랬다가 강아지 잃어버리거나 다치게 하면 죽일수도 있을듯
어제
익인92
걍 아내가 빨리 탈출하길 바람 시누이는 아내 말대로 미친 인간이고
어제
익인93
본인새끼 낳다가 병을 얻었는데 당장 정신병원부터 데려가지못할망정 돈없다고 징징징징
정신병원 뭐 입원이라도 시켜야되는줄아나
개 데려왔을때 호전된거보면 초기에 치료했을때 금방 나을 수 있는 정도였던거같은데 걍 아내가 너무 불쌍함
어제
익인95
남편이 22살이면 아내도 20-23 요 사이일거같은데 이 모든게 이해가 된다 한마디로.. 스무살 되자마자 임신 하고 시부모님댁 들어가서 애 낳으려니 산후우울증이 오지 ㅜ
어제
익인96
모든게 문제임;; 시집살이하는게 보통일인가..
얼마나 힘든데 심지어 출산하고 시댁에서 사는데 마음이 편하겠음? 그때만큼은 친정댁에 있든가 하지;;
그리고 아내가 정신과가는게 그렇게 아까워?
아까우면 친정에 연락이라도 하든가 왜 붙잡고있음
시누이는..진짜 할말하않...
지 강아지냐고 왜 말도 없이 데려가
심지어 시누이가 강아지 만지는거 싫다했는데
말을 들었으면 아내 말좀 들어줘요
그렇다고 아내 뺨때린게 잘한 짓이에요?
나같아도 애기 보기 싫을듯..
저런 집에서 아내 말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을까?
애기도 할머니가 봐준다는데 할머니식 육아를 강요하겠지ㅋㅋ 현명한 대처는 아내랑 이혼하고 자식책임지고 키우는것입니다
어제
익인97
돈많다면서 정신과 상담엔 돈 못쓰겠다 ㅇ
어제
익인98
자기한테 유리하게 쓴게 이거겠죠?
아내분 말도 들어보고싶네요 모르는 부분이 엄청날거 같음
어제
익인99
1. 아내가 힘들어 하는데 돈든다고 병원 안보내줌
2. 치유 목적으로 데려온 개도 시누이가 자기 장난감 다루듯이 허락도 없이 데려가 버림
어제
익인102
아니 그렇게 힘들면 병원을 보내ㅋㅋㅋㅋ 이해가 안 가네 아내도 정신과 상담받고 싶다는데 돈 없어서 안됨 이러네 시누이는 걍 노답이고
어제
익인105
..????
어제
익인106
와이프 산후우울증 케어도 돈없다고 못해줘 임산부인데 시댁식구랑 사는거임? 남의 강아지 훔쳐다 지멋대로 여행 데려가는 미친 여동생에 와이프 때리는 남편까지 버러지 집안이네
어제
익인106
후기찾아보니 2017년 글이고 끝까지 정신과 상담 돈 얼마 안드는데 그럼 말을 하지 와이프가 조르기만 해서 몰랐다 결혼할때 우리집이 돈 더 썼다 시누이가 윗사람인데 어쩌고 거림 집안 전부 모자란듯 와이프분 늦었지만 탈출 축하드려요
어제
익인107
와이프가 저 정도면 남편 되는 사람이 정상이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 인지행동치료 그런것들 받아보게 하는게 정상이지 돈돈돈 거리면서 강아지 데려와놓고 여동생이 강아지 납치하게 만드냐 ㅁㅊ 집안이네 남편이나 남편여동생이나
어제
익인108
둘 다 문제다;;
어제
익인111
병원보내고 내강아지를왜데려감
어제
익인112
시누년이 문제네ㅋㅋ 단도리 잘해야지 저런 것들은 하긴 남편놈도 등신인데 등신끼리 뭘하겠냐 탈출이 답이지
어제
익인110
아니 정신과 가보는게 뭐 얼마나 든다고 못보내주냐 사고쳐서 아내를 데려왔고 그럼 아내 병원을 보내서 낫게 하고 나서 어느정도 쉰다음 일을 하게 하던가 애를 보게 하던가 해야지
어제
익인114
강아지는 대체 왜…?
어제
익인115
이상한 집안이네 개를 왜데려가;;
어제
익인116
엥? 내가 남편 상황이고 동생이 남동생이었음 내가 먼저 줘팼을거같은 상황인데 아내를 이해 못한다고?
어제
익인117
아내 개불쌍
어제
익인118
다 별로다
어제
익인119
난 저집애가 제일불쌍함
부모도 모자라고 다른가족들도 모자라고
어제
익인120
그냥 다 미친거같아 다
어제
익인122
정신병 걸린사람이 병원 보내달라는 데 그것도 안해주냐?
어제
익인123
개를 맘대로 하루도하니고 2박 3일이면 미칠만하지 뺨맞고 욕먹어도 싸다;
글고 산후우울증 복불복이라 걸릴수도 있는건데 이게 뭐가 어린거야 아내도 불쌍하고 걍 버려질 애가 제일 불쌍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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