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8
1개월 전
l
조회
80904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0
9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개월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개월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개월 전
익인4
잘한거지..
1개월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개월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개월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8
33
1개월 전
익인25
44
1개월 전
익인27
55
1개월 전
익인29
66
1개월 전
익인33
77
1개월 전
익인41
88
1개월 전
익인49
99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개월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개월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개월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개월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개월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개월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개월 전
익인13
참의료인
1개월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개월 전
익인40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개월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개월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개월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개월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개월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개월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개월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개월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개월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개월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개월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개월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개월 전
익인34
슬프군
1개월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개월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개월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개월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개월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개월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개월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개월 전
익인45
와
1개월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개월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개월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개월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개월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1개월 전
익인53
근데 내가 당사자였으면 고마웠을 거 같아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창억떡 난리에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유재석..JPG
이슈 · 2명 보는 중
부산에서만 파는 부산 명품음식
이슈 · 3명 보는 중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이슈 · 15명 보는 중
경주 할리스 카페 분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좋아하는 사람한테 선톡 왔어 뭬친!!!
일상 · 4명 보는 중
하이닉스 성과급 보고 인생이 너무 우울하다는 LG 직원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예약금 이게 근데 무슨 상관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AD
30대 소개팅은 원래 이런가요?
이슈 · 3명 보는 중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지점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터진 50kg 빼고 30만원받은 여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32살 먹고 회사에서 운 썰..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울고 들어오는 신입이 너무 귀여움
이슈 · 3명 보는 중
칵테일바에서 카푸치노 시켰는데.twt
이슈 · 1명 보는 중
AD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가보면 10명중 8명은 먹고 있는 음식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자기 차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은근히 안쓰는 기능
이슈 · 3명 보는 중
20대에 많이 하는 착각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유행중이라는 웨딩홀 암행투어..JPG
191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134
구운 채소 甲은
104
현재 난리 난 안양시 러브버그 안내문..JPG
110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137
개 음침한 일본의 의자 문화.jpg
101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
67
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
56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
97
사촌 오빠와 사귀다 헤어진 썰
50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58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61
주작이길 바라는 소개팅 전 카톡
40
거제야호 진짜 개싫음
39
안정환이 손흥민 관련 발언 후 댓글 창 난리난 이유...jpg
38
너네 영화보면서 아 이건 진짜 잊을수가 없는 대사다 했던거 잇냐
1
05.11 05:11
l
조회 488
1000만 관객이 손익분기점이라는 나홍진x조인성x황정민 영화 호프.jpg
10
05.11 02:57
l
조회 18609
40대 후반에 전문직?? 쌉가능. 나이 문제로 쉽게 포기하지 말자
2
05.11 02:53
l
조회 2267
l
추천 1
배민 b마트와 콜라보 했다는 빠삐코 굿즈.jpg
5
05.11 02:52
l
조회 10057
l
추천 1
김고은은 본인 필모 배역 중에 뭐가 제일 최애일까
3
05.11 02:51
l
조회 1390
수술실에서 착용형 의자를 사용하는 의사
7
05.11 02:46
l
조회 14637
l
추천 1
"여자 162㎝ 70㎏도 비만 아니다" 믿었던 BMI의 배신
3
05.11 02:44
l
조회 2608
다들 대학교 1학년 때 유명한 사건 뭐 있었어?
8
05.11 02:40
l
조회 2014
스웨터 입은 미어캣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네ㅠㅠ
2
05.11 02:40
l
조회 1538
l
추천 3
자면서 살빼는 다이어트방법.jpg
3
05.11 02:39
l
조회 23408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7
05.11 02:34
l
조회 12336
l
추천 10
연애시장에서 또래 여성에게 선택받지못한 도태 페도필리아 소아성도착증 늙은 국산남들 특징
1
05.11 02:31
l
조회 1529
사회생활 잘하는 데프콘과 아이유
1
05.11 02:14
l
조회 2112
l
추천 1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약의 양
2
05.11 02:14
l
조회 88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코르티스
추가하기
이태원클라쓰
추가하기
청하
추가하기
ㄱ
연밤
추가하기
기타
추가하기
구혜선 안재현 결혼수칙
4
05.11 02:10
l
조회 4561
l
추천 2
일본인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셀카 촬영 중 경비원에게 제지당한 이유.jpg
1
05.11 02:10
l
조회 7149
l
추천 1
우리집 목향장미
1
05.11 01:56
l
조회 926
산후우울 생긴 아내에게 정신과 의사 남편이 해준 처방
2
05.11 01:52
l
조회 6493
l
추천 4
퇴근하니 우리 집 강아지가 눈치를 보며 축 처져있다
5
05.11 01:45
l
조회 5079
어떤 학교에서 민원을 크게 줄였다는 방법
05.11 01:43
l
조회 1963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831
832
833
834
8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6
1
하이닉스 보았음 청년들 근황.jpg
7
2
11만원에 당근 나온 수능샤프
24
3
몸무게 2배 잘생김 변화
4
우정을 생기부 스펙으로 쓴 친구
8
5
무단결근 8일했지만 자를 수 없는 대체불가 인원
6
한가인 심은 데 한가인 난다
1
7
한국 아기들을 살리는 놀라운 음식
7
8
자연스러운 노화의 증거
8
9
한글날 인강참사
1
10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47
11
신규 직원 개빡통 들어옴
12
겁나 힙한 오리
13
삼다수의 치명적인 단점
1
14
27명 뽑는데 5천명이 지원한 100년전 영국의 모집공고
15
신입 연차 반려시킨 파트장
1
16
갑자기 특정 음식맛이 땡긴다
17
일타강사 프로필 트와이스
18
베라 신입 알바 vs 진상손님
19
의견 갈린다는 공익 병가 카톡
2
20
헐리웃 유명배우들이 살 찌울 때 먹었던 음식
3
1
국내주식 개박살 난 이유 떴다... 하
26
2
우와 주식창 봐
11
3
7호 8호 태풍 다 북상 ㅅㅅㅅ
1
4
과대낙폭한 다음날 반드시 오른다는 공식이 깨질때가
4
5
다들 방충망 확인해봐
6
6
근데 진짜 얼굴 시술 안하는게 베스트인듯
29
7
블러셔 새로 샀다40
6
8
구름이 뭔가 안이상한데 이상해
9
급상승
길가다가 순대트럭 만나면 안 살 자신 있어..?
10
부동산 심상치 않다. 59 매물 전멸했음
5
11
시술하고 얼굴 무너졌다는게 뭔말인지 모르겠음
2
12
키빼몸 107인데
2
13
이 치마 어때??
8
14
아니 무신사로 모자샀는데 다른 상품이 와서 교환 신청했더니
15
163에 59~61 키로인데
3
16
뭐만 오르면 세금이야기 지겹다ㅋㅋㅋ
17
집주인 개패버리고 싶다
2
18
BHC BBQ 고민하다가
2
19
헐 방쿸이 얼공했구나
5
20
호텔 수영장은 수심 깊어?
1
방탄이 부산콘 갈 때 탄 vip 버스래
1
2
물에 전기 통하면 진짜 걍 바로 즉사던데
6
3
원빈이 스맨파 인터뷰 구도네 ㅋㅋㅋㅋ
2
4
테런은 아직 잘 나가나보네...
3
5
위시 BOY MEETS GIRL 발매 시기 잘 잡았다
2
6
러브버그 이름 이제야 이해함
6
7
리쿠 생카 홍대에만 40개가 넘네
3
8
급상승
너무 자주컴백하는것도 별론가?
12
9
놀티켓 시간 줄어들때 그냥 냅둬도돼? 아니면 타치눌러야해?
10
애들아 놀티켓 여기서 시간 지나면 누르는거야?
1
11
에스엠 여돌 운동회 재밌겠다ㅋㅋㅋ
4
12
드림이들아 놀티켓팅 폰으로 해? Pc로 해??
1
13
에셈 이제 팬미팅 본확 안하나?
8
14
와 캐캐체 캐릭터 저거 뽑기로 뽑아야 한대.....
15
인스파이어 팬미팅 너네라면 어디 갈래?
12
16
성현 건호 이목구비는 진한데
2
17
"아참 이어폰..." 정국 당황에 태형 "같이 껴"…공항 환호성 부른 훈훈 장면
18
정보/소식
최유정 Perfect Target 챌린지 선공개
1
19
슴여돌 운동회 진짜 할 생각 없나
1
20
세은 단발 예뿌다
1
1
헐 아형 촬연 중단이네
9
2
엥 헐 이주명이랑 김지석 공개열애중이었구나
15
3
고민시 ㄹㅇ 업계픽인듯
12
4
정보/소식
[단독] 고민시, 영화 '살기 좋은 집' 女주인공 캐스팅..황정민과 첫 호흡
22
5
넷플 대본 리딩 준 드라마 뭐야?
5
6
다음주부턴 화제성 누가 1위할지 모르겠네
4
7
변우석 인스타 도랏
7
8
양세종 이미지가 많이 바꼈다 뭔가
23
9
넷플도 대본리딩 영상을 주네...?
7
10
변우석 못말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6
11
넷플드는 진짜 최대 2주면 떠드는 사람 다 사라지는거같음
1
12
근데 허남준 소속사 사진 디게 잘찍는다
8
13
K과자 먹고 감탄하는 일본 아역배우
2
14
내일도출근 첫방 괜찮았음ㅍ??
1
15
이거 멋진신세계 맞아요?
4
16
최현욱 맨끝줄 찍으면서 거북목 개심해졋다는게 웃프다
5
17
내일도출근
강시우 그냥 슬쩍 웃는건줄 알았는데 걍 끅끅대네(ㅅㅍㅈㅇ)
18
최악의 악에서 비비 분량 별로 없어??
1
19
원더풀스
이때 둘은 진짜 뭐한거임?
4
20
인기글에 1-2년전글이 왜있는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