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0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51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 인스티즈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 인스티즈



해당 사진의 게시자는 자신을 중학교 수학 교사라고 밝히며 "2년 전 학교에 동성애 커플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교장선생님이 이 설문지를 돌리라고 지시했다"며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언제 질문들을 수정 테이프로 지우고 저 내용들을 썼는 지 모르겠다. 이걸 한참 보고 제 자신도 부끄러워졌다"고 말했다. -작년기사




원래 위가 원본이고 이 학생은 5번 질문을 수정테이프로 지우고 위의 답변을 쓴것같아





+) 모바일 배려

없다. 동성애는 학교가 전혀 관여할 수 없는 그 학생의 개인적인 성향이다.
이것을 처벌한다는 명목 하에 이루어지는 이 설문지 조차 터무니없다.
내성적인 아이가 남들보다 대인관계를 맺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깔끔한 사람들이 남들보다 청소빈도가 높은 것처럼 그저 본인의 특정한 성향인거다.
학교의 건전한 생활풍토를 마련하기 이전에, 학생들의 배움터인 이 곳의 정신적 수준 향상에 힘쓰는 게 어떨는지.
이 곳 (학교)은 분명 진보되기를 희망하여 운동장에 새 잔디를 마련하고, 교실에 최첨단칠판을 설치했다.
또, 백일장에선 차별이 야기하는 문제들을 지적하고,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내용을 주된 제목으로 분류를 해놓는다.
그러나 지금 당장 쓰레기통에 쳐박아도 될 것 같은 이 설문지는 매우 구시대적 발상이며, 심하게 차별적이다.
정말, 이렇게 모순일 수가 없다.

대표 사진
익인1
몇 학년에 제일 많을 것 같냐는 질문은 도대체 왜 있는 건지 궁금...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무기명이라는데 당당하게 이름 써놓은것까지 완벽하다 멋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대단하다 학생이 저런 분위기 속에서 위축되기 쉬운 환경인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짧은 시간에 저렇게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쏟아낼 정도면 평소에도 많은 생각을 하고 본인의 소신껏 행동할 것 같은데 지금도 멋있게 살고있을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22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SBS 다급한 근황
05.11 19:09 l 조회 2630
ITZY 있지 신곡 Motto 앨범 스포일러
05.11 19:08 l 조회 21
꽃미남들이 서빙한다는 화제의 천국도카페12
05.11 19:05 l 조회 7309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1
05.11 19:01 l 조회 7230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1979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1
05.11 18:59 l 조회 1849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88
05.11 18:59 l 조회 74737 l 추천 1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566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013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4917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1
05.11 18:54 l 조회 1173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1
05.11 18:51 l 조회 1314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3
05.11 18:38 l 조회 3058 l 추천 2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334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17
05.11 18:31 l 조회 17972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2
05.11 18:29 l 조회 1391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3
05.11 18:23 l 조회 2220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3
05.11 18:21 l 조회 2866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2
05.11 18:17 l 조회 4708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80
05.11 18:10 l 조회 62803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