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부부가 소유한 강남역 위치 빌딩의 시세가 1년 만에 300억원 이상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비와 김태희가 보유한 빌딩 시세가 최소 12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난해 6월 3.3㎡당 6억2000만원, 총 920억원에 매입한 해당 빌딩이 1년 만에 300억~400억원에 이르는 차익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가 보유한 빌딩은 강남역과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피부과, 치과, 한의원, 카페 등이 입주해 월 임대료만 약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차보증금 총액은 33억원 수준이다.
또 해당 건물의 지분은 비가 10분의 6을, 나머지는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유한회사가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10일 김태희는 강남역에 위치한 빌딩을 매각해 71억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지난달 10일 스타투데이는 김태희가 강남역 3번 출구와 2~3분 거리 초역세권에 있는 해당 건물을 지난 2014년 6월 매입한 후 지난 3월 매각했다며 당시 132억원에 빌딩을 매입한 김태희는 203억원에 매각해 71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스티즈앱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