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76
2일 전
l
조회
86859
인스티즈앱
2
4
2
익인1
글쓴이가 한 번도 여자라고 언급한 적도 없는데 본인들끼리 여자라고 가정짓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게 일반적인 '아들'의 경우다, 싹바가지 없는 ㄴ아 이러는 거 보니까 에타 수준 알 것 같다
2일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2일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2일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2일 전
익인29
그니깐
어제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2일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2일 전
익인3
22
2일 전
익인36
33
2일 전
익인64
444
어제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어제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2일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2일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2일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2일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2일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2일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2일 전
익인13
22
2일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2일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2일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2일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2일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2일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2일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어제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2일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2일 전
익인20
ㄹㅇ
2일 전
익인23
이게 맞지
2일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2일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2일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2일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2일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2일 전
익인56
ㄹㅇ
어제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2일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2일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2일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2일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2일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2일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2일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2일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2일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2일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2일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2일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2일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2일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2일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2일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2일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2일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2일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어제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어제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어제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어제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어제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어제
익인57
멀 즐겨;
어제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어제
익인59
회피형같은데
어제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어제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어제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어제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경상도 휠라 발음.JPG
이슈
AD
ㄹㅇ 구라안치고 광화문 근방 지하철역쪽에 있는 맥날에서 일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 소신발언 하는 아이돌(feat. 악플 개낌)
이슈 · 3명 보는 중
엄은향 라이브 게스트로 임성한 나오는 게 대단한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12주 연속 1위로 승승장구하는 예능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론진 행사 수지....jpg
이슈 · 4명 보는 중
'그알' 공개한 여수 4개월 영아 홈캠 5초…의사도 오열 "왜 짐짝처럼"
이슈 · 3명 보는 중
공공기관 어깨 이정도 까진거 갠찮아?
일상 · 4명 보는 중
AD
말랑이 사서 동생한테 자랑했는데
일상 · 4명 보는 중
한국인의 피부를 가장 조져버린 발명품...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
이슈 · 4명 보는 중
이효리 요가원 측 "동의 없는 신체 접촉·사인 요청 금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만 대군부인 키스신 왜 하는지 이해안됨..?
이슈 · 4명 보는 중
오타니 쇼헤이 심각하네
이슈 · 3명 보는 중
비만 갤러리 선정, 먹으면 돼지되는 과자
이슈 · 2명 보는 중
실시간 CCTV로 보는 방탄 공연장 및 인근 통제구역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07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11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177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155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99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03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06
양상국 GG선언
88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94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75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06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87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77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74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0
한국은 어떤 곳이죠
05.11 17:55
l
조회 642
원양어선에서 운 없는 날 반찬
1
05.11 17:54
l
조회 7991
집사 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알려줌
1
05.11 17:53
l
조회 1699
눈이 맑았던 여자 번호 딴 썰
05.11 17:52
l
조회 1793
다이어트 하려고 새우튀김 당근에 내놨는데ㅠㅠ
2
05.11 17:51
l
조회 16450
l
추천 3
아 진짜요?란 말했다가 의사한테 혼남
05.11 17:49
l
조회 1206
우리나라 한옥마을
05.11 17:46
l
조회 1778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범행 하루 전 경북서 성폭행 피소
05.11 17:38
l
조회 675
진짜 안 하면 손해라는 남돌 디엠…
05.11 17:38
l
조회 1255
K-POP 에 정신 못 차리는 이탈리아인의 찐텐 반응.jpg
2
05.11 17:10
l
조회 5261
음방에서 각잡고 라라랜드 무대 낋여오면 생기는 일
05.11 17:09
l
조회 1004
임수정 설인아 2026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gif
05.11 17:01
l
조회 3872
l
추천 1
짬뽕이 국뽕이 되는 순간
2
05.11 17:01
l
조회 8529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차이
1
05.11 17:00
l
조회 11720
박지후
추가하기
더보기
우리지후도 갠스케 주세요 ……..
쿼지 산사람
3
지후가 너무 조으다
1
지후 넘 귀여움
1
호칭 투표야!! 다들 와서 투표해죵 !!
3
우리 독방 호칭 정하자 !
5
[TIP] 녀녀녀거리는 기자들, 맘대로 사람 사진찍어서 올리는 기자들 버릇고치는 방법
4
05.11 17:00
l
조회 5538
l
추천 7
아이폰 이 단축어 해놓으면 매일 아침 우산 챙겨야하는지 알림 옴.twt
1
05.11 17:00
l
조회 657
l
추천 1
한국 사람들은 잘 몰라서 못써먹는다는 유용한 사이트들
1
05.11 17:00
l
조회 4050
l
추천 6
이거 보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명품 사면 사기 안 당한다.jpg
05.11 17:00
l
조회 4872
l
추천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3
05.11 16:51
l
조회 4102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280
05.11 16:48
l
조회 124999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6
1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34
2
성인 되면 말투 발성 화법 고치는게 좋은듯
6
3
나 게이 맞는건지 좀 봐주라
4
4
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
16
5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2
6
슬슬 멘헤라 오는 사람...jpg
7
독실한 개신교인이 신앙 생활에 현타가 온 이유
3
8
바람핀거 걸리고 회복중에 있는데
11
9
오늘 자 서울대 축제에서 인간 포카리 그 자체였다는 신인 남돌.jpg
10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74
11
자식한테 투자한 돈이 아깝다는 부모님
4
12
주작인 것 같지만 그래도 무서운 얘기.manhwa
13
정신과 약 효과있는거 맞음?
1
14
재판중 현타온 변호사
2
1
아 .. 일주일에 3~4번 시켜먹는 김치찌개집 .. 이제 나 호구로 보나 .. ?
5
2
와 ㄹㅇ 자매들아 너네도 밖에서 같이 놀때 어색해?
15
3
나솔 애청자들아 이번 옥순이 역대 최고로 욕 먹는거같음?
6
4
영어는 intonation 되게 중요한것같아. 발음했는데 상대방이 못 알아들은적있니
5
얘들아 나 30년 모솔인생인데… 첨으로 좋아하는 사람 생겼는데
10
6
나 ... 10년만에 샌들 사는데 너무 맘에 들어
7
고유가 지원금 기준 너무 빡센데..?
8
근데 ㄹㅇ 됴각키보드 쓰는 애가 있더라
9
살 빼니까 좋으네
2
10
20살 차이는 자식뻘 아니야?
11
존버하면 무쌍붐이 오려나?
12
얼굴 이렇게 되는 시술 뭐있어??
1
13
내 친구 진짜 왜이래 슈퍼카 그 소리 큰거 3-4대 지나가는데 날려서
14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더니..
2
15
피노키오 발음 할줄 알아? 피.. 노!. 키오. 이건가
1
16
축의금 15는 잘 안 해?
2
17
다들 정인이 사건 기억해 ?
18
알바 면접볼 때 2-3주 뒤부터 근무가능하다고 하면
5
19
회사 옵치대회를 나가는데 나 문제는 옵치를 한적이 없거든...?
11
20
난 대한민국에서 정병 없는 사람들 신기한걸 넘어서 무서움
1
여연희가 손종원이랑 안 사귄다고 대놓고 영상올림
11
2
김재원 아이린 친구의 사촌동생이래
1
3
지디 인스스 올라왔는데
9
4
아부라소바에 양파 이만큼 넣는거야..?
9
5
마크.. 콘서트때 혼자만 날개 달려있었대
2
6
있지 컴백곡 되게 2021년 같다..
1
7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앤화이트 투 핫 부른 지나 컴백해?
17
8
모델 여연희 보니까 생각났는데 너네 도수코 알아?
13
9
장하오랑 전화연결된 중학생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10
주우재 코르티스 성현 핏 아는거 뭔가 신기
6
11
웨이크원 응원봉 포카 혹시 랜덤이니?
6
12
에스엠 클래식 투자 지금도 해?
5
13
외국팬들이 5세대 3대장 뽑으면 한 팀은 모르겠고
10
14
알디원 응원봉 뇌절 시작됨ㅋㅋㅋ
6
15
유병재 유튭 보고있는데 나 너무 기빨려
16
워터밤 무경력자들에게 물대포를 맡기면(ㅈㅇ 보넥도)
6
17
와 이지현님 의외로 근육질이네
18
인티 이제 존잘 존예 써도 되나? 궁금... 경고 안먹는거지?
6
19
와 취사병팀 나온 핑계고 조회수 421만회네ㅋㅋㅋㅋ
14
20
그 원가 계산하는 유튜버 제로비 있잖아 광기구나 한 게
1
아이유
아이유 장기용
6
2
대군부인
대군자가 위버스라이브 한대???
8
3
대군부인 지금 괜히 봄
23
4
근데 계자들이 김고은 좋아하나봐
14
5
변우석
우체통들아 통통이들아 무물 왔다 😍🥰
26
6
정보/소식
[전문] 이이경, 탈세 의혹에 해명…"부과된 추징금, 납부 예정"
11
7
신혜선 취미 없는거 이해감 ㅋㅋㅋㅋ
9
8
본인 집에 시청률 조사 장치 있는 사람 있어?
9
9
변우석 김지원 얼굴합 너무 좋다
4
10
유미의세포들3
붕어빵 키링 품절이네
6
11
변우석
설마 우리도 단관 이벤트같은거 하나
23
12
평생 변우석만 해야겠다 손편지라니ㅠㅠㅠ
5
13
정보/소식
[단독] 송중기, '태양의 후예' 이후 10년 만 KBS 복귀… '러브 클라..
8
14
박보검 요새 뭐해?
3
15
근데 아이유도 업계평 완전 좋은 것 같던데
41
16
왕사남 호랑이 원래 어땟음??
14
17
대군부인
민정우 인물소개 보고 왔는데 여기에 3단 흑화가 있긴 하네
11
18
변우석
얘들아 나 또 운다...
18
19
변우석
아가들이랑 있으니까 삼촌미
4
20
모자무싸
고윤정이 배종옥한테 감정덩어리가 경멸이라고 하잖아. 배종옥이 영실이가 고윤정인걸 시나리오 보고..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