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75
4일 전
l
조회
86935
인스티즈앱
2
4
2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4일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3일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3일 전
익인29
그니깐
3일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3일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4일 전
익인3
22
4일 전
익인36
33
3일 전
익인64
444
3일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3일 전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4일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4일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4일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4일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4일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4일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4일 전
익인13
22
4일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4일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4일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4일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4일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4일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3일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3일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4일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4일 전
익인20
ㄹㅇ
4일 전
익인23
이게 맞지
3일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3일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3일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4일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4일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3일 전
익인56
ㄹㅇ
3일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3일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3일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3일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3일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3일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3일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3일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3일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3일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3일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3일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3일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3일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3일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3일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3일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3일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3일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3일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3일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3일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3일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3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3일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3일 전
익인57
멀 즐겨;
3일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3일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3일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3일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3일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3일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3일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얘 너무 예쁜척해서 좀 그럼
일상 · 1명 보는 중
나 요즘 이 젤리 꽂혔음
일상 · 1명 보는 중
AD
개그맨 김대희 230억 아파트잇대
이슈 · 4명 보는 중
SM 여돌 계보 이어가는 남돌 최근 반응 좋은 프로모.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입맛 없는 애들은 이해 못하는 것.jpg
이슈 · 6명 보는 중
크리스탈이 엔시티 위시 팬인 심은경을 너무 귀여워함ㅋㅋㅋ
이슈 · 9명 보는 중
AD
나 소개팅 망한거임?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기 정말 쎄진 ai근황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이슈 · 8명 보는 중
보육원에 맡긴 아들이 20살이 되자...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청바지 핏 이런데 살 빼면 ㄱㅊ아짐??;;
일상 · 2명 보는 중
동네에서 은근 오래 버틴다는 업종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동남아에서 한국에 대한 열등감이 꽤나 심각한 이유.jpg
이슈 · 8명 보는 중
잠 안 와서 쓴 개뚱뚱한 강아지 입양기
이슈 · 7명 보는 중
가장 언급 안 되는 스타성 없는 mbti
이슈 · 4명 보는 중
해외에서 댓글 9000개 찍은 난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241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
145
이건희: 가난한 사람한테 돈주면 안 된다
231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데 교회 다니는 학생 쉽지 않네...
117
요즘 일본에서 퍼지고있는 한국 차원달라병..JPG
106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
106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
84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91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76
박지훈 단종 이렇게 나왓으면 천만 넘었을까
75
요즘 메이크업 담당 바뀌고 달라진 김태리..JPG
149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76
테무산 과일필러
64
"신체 부위 확대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63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
62
한국 사람들은 잘 몰라서 못써먹는다는 유용한 사이트들
1
05.11 17:00
l
조회 4060
l
추천 6
이거 보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명품 사면 사기 안 당한다.jpg
05.11 17:00
l
조회 4879
l
추천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3
05.11 16:51
l
조회 4110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281
05.11 16:48
l
조회 125062
요기요 꿀팁
1
05.11 16:45
l
조회 1950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
131
05.11 16:45
l
조회 76588
l
추천 2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05.11 16:43
l
조회 2384
발표 준비 안 돼서"…호텔 폭파협박범 잡고 보니 세미나 발표자
36
05.11 16:36
l
조회 29274
10년간 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4년…"끔찍하고 반인륜적"
5
05.11 16:29
l
조회 1564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
05.11 16:22
l
조회 2189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
93
05.11 15:41
l
조회 109795
l
추천 2
어떤 69년생의 미친 코어…jpg
6
05.11 15:30
l
조회 16238
l
추천 1
하이닉스 5억좌 근황
28
05.11 15:30
l
조회 39108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발매…데뷔 첫 R&B 팝 장르
05.11 15:23
l
조회 37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11
???: 오늘 코스피 대폭락이라 했제 ㅋㅋㅋ
17
나 istp인데 임신이 원래 잘 안되낭? ㅜㅜ
39
[핑계고] ???? ; 장난치지 말구웅!!!!!! 일부러 그런거지??? 에이 장난치지 맛!!!!
18
길고양이 입양했는데 경계를 안품.jpg
8
상금 1억은 기본, 영화 주인공에 제주도 집까지 준다는 무명전설 오디션 결승 D-2
05.11 15:18
l
조회 1778
요즘만들어지는 방화셔터
2
05.11 15:13
l
조회 9128
30살 1억 어쩌고 사무직 어쩌고
10
05.11 15:11
l
조회 13272
감튀 욕심을 낸 남자의 최후.jpg
05.11 15:07
l
조회 3311
l
추천 1
가난때문에 남친한테 차인 여자
2
05.11 15:00
l
조회 6456
l
추천 1
이프아이, 'Hazy (Daisy)' 활동 마무리…"소중했던 무대, 팬들 응원 큰 힘”
05.11 14:53
l
조회 287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8
1
예비군갤에 올라온 예비군 사망 원인 추정
37
2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해킹 피해 고백한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3
(충격주의) 현장학습에서 사진 200장 찍었는데..JPG
48
4
[핑계고] ???? ; 장난치지 말구웅!!!!!! 일부러 그런거지??? 에이 장난치지..
20
5
토마토 못 먹는 사람들 특징
22
6
저장강박증이 있는 편의점 점장
7
돌싱 N 모쏠 연애 프로그램 근황.jpg
8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jpg
1
9
오다를 구두로 넣으면 안되는 이유
10
비비 한테 멱살 잡히고 맞았다는 친동생 김나경.jpg
1
11
한가인 건조기시트 드디어 할인 들어갔네
1
12
8n~9n년생이라면 공감할 그때 그 라떼 감성
13
13
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
2
14
백상 대기실에서 셀카 찍는 수지....jpg
15
두더지 간식게임 : 승질 뻗쳐서 돌아버린 댕댕이
16
[네이버페이×더벤티] 5/15(금) 단 하루! 5천원 이상 결제 시, 50% 즉시 할인
2
17
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
18
키친타올 3겹 100매 9개 7,900원
1
1
담주 월요일에도 코스피 빠지면 화요일이 진짜일듯
1
2
빚투 역대급이라던데
6
3
외국인이 27조 팔고 개미가 다 받는동안
3
4
주린이 오늘 오전에 다 팔았늨데..
6
5
181.6인데 물린거지? 거지라서 하나만 사긴함
13
6
다시좀오르는디?
5
7
혼자 일본 여행 진짜 ㄱㅊ아?? 일본어 아예 못함
27
8
자기 전공 슬프게 말해보자
7
9
정말 지능 낮은 사람들만 애 낳는거 맞아?
13
10
머임 아침에 코스피 7900였는데 7600이고…
1
11
계근상 주문했는데 ㄹㅇ 대창만 들어있는 곱도리탕이옴ㅋㅋㅋㅋ
6
12
주식 왤케 겁줌 ㅋㅋㅋ
6
13
하이닉스 190층 이상인 사람들있어??
3
14
인간적으로 금요일은 4시에 퇴근시켜줘야하는거 아니냐?
3
15
그럭저럭 친한 애 부친상 조의금 5만원만 해도 되나
5
16
돈 없어서 최대 외식이 컵라면이라
17
에어컨 키면 냄새 나 ㅠ...
5
18
160에 48이면 날씬이야 마른거야 보통이야?
8
19
하닉 언젠간 오른다고 하지만
16
20
월욜기다리고 반대매매 기다리다보면 결국 못삼
1
1
아니 근데 절식하면 ㄹㅇ 잘 찌는 체질로 바뀌나봐..
6
2
이거 보니까 장원영 샵 바뀐거 체감됨
4
3
코스피 8000 증권사 직원들 세레모니 준비 하는 겈ㅋㅋㅋㅋㅋㅋ
4
덱스 진짜 눈치도 빠르고 센스있는거 같애
8
5
명재현 영지님이랑 차쥐뿔 얘기 중이고 주헌 선수님이랑도 계속 연락 중인가봐
5
6
방탄멤버들 이때만해도 자기들 월드컵 갈거라고 알았을까?
2
7
리쿠처럼 큐티 섹시 프리티 다 착붙인 아이돌 첨 봐..
4
8
그룹 정체성멤이 센터 맞지않음?
6
9
팔다리길이도 진짜 중요하네…
1
10
나 왜 돌팬들이 뮤지컬하는거 싫어하는지 체감했음
1
11
여름이 진짜 천연위고비다
2
12
엔시티 위시는 원래 일본에서 활동하려고 만든팀이야?
14
13
주변에 코인 대박난 사람있는데
6
14
ㄱ
알디원은 메인씨피는 렝원이지 ?
15
한유진 스파게티 먹는 포카 탐남
16
카리나 인터뷰 보니까 뭔가
1
17
큼큼 아 ... 위시 넘버즈인 콜라보 뭐 안오나 ....
1
18
무대장악력 좋은 돌들 누구누구 있어??
9
19
코르티스는 정체성곡이 뭐야??
5
20
드레이크 노래서 방탄 언급 부분 이거래
1
아이유
아이유 인스스
11
2
백상 염혜란 신세경 심사평 보니까 배우들 연기력 보다는 류승완이랑 촬영감독이 열일해서 준다
6
3
대군부인
하 미친 희주 태주 셋로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4
헐 장동주 배우 은퇴 한대..
9
5
근데 재혼황후는 2롤이 누구인거임??
6
6
오늘 시청률 뭔가 모택막방주랑 비슷하려나
7
백상 영화부분 심사결과 정리한거 보는데 😏
8
대군부인
난 이제 대군쀼한테 위기 없었으면 좋겠어
9
디플 원래 시청시간 저렇게 밝혀???
14
10
대군부인
아이유 인스타스토리
2
11
아이유 차기작 장르물 소취
1
12
취사병 엄청 웃기네 ㅋㅋㅋ
1
13
현이랑 희주가 완이 구했나봐 ㅠㅠ
6
14
디붐온 디붐온
2
15
디플로 대군부인 잘 보고 있고 재혼황후 현혹 기대함
16
16
디플드 대군시작으로 뒤에 드라마들도
8
17
대군부인
국미니들아 떨린다
6
18
대군부인
희주 청혼반지 직접 제작한 업체 사진
8
19
대군부인이든 뭐든 이렇게 미국 유럽 뚫는 k드라마 나오면 좋음
18
20
신혜선 김재욱 진짜 잘어울린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