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4
1개월 전
l
조회
87122
인스티즈앱
3
5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9
그니깐
1개월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64
444
1개월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1개월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1개월 전
익인73
여기서 여자 남자가 왜 튀어나옴?;; 딱 봐도 성별로 나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1개월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1개월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1개월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1개월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1개월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1개월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1개월 전
익인13
22
1개월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1개월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1개월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1개월 전
익인20
ㄹㅇ
1개월 전
익인23
이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1개월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1개월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1개월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1개월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1개월 전
익인56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1개월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1개월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1개월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1개월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1개월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1개월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1개월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1개월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1개월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1개월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1개월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1개월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1개월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1개월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1개월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1개월 전
익인57
멀 즐겨;
1개월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1개월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1개월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1개월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1개월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1개월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22일 전
익인72
내가 부모인데 내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은 그걸 알고있지만 숨겼다..? 배신감에 미칠것같을듯
7일 전
익인74
가정이 깨질거같으니까 들키지말라고 했겠지만 가정이 깨질게 무서웠으면 당장 불륜남이랏 헤어지라고 하는게 정상아님?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아빠가 불쌍하긴하지만 내가 알리면서 벌어질 일들의 단초가 되는게 싫어서 덮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당장 헤어지라고 아빠한테 이를거라고 엄포라도 놔야지 자식한테 들킬정도면 남편한테도 곧 들킨다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소녀시대 유리 선글라스 가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싸구려 뷔페 음식 라인업 특징
이슈 · 3명 보는 중
샤워하면서 트린트먼트 10분 방치하는동안 뭐하니?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 먹던 범인의 얼굴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신세계 초비상걸렸다는 스벅 이미지..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직장인들아 다들 이러고 살아??
일상 · 2명 보는 중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이슈 · 5명 보는 중
AD
맘스터치 무한도전세트먹어본사람 뭐가 젤 맛있어
일상 · 1명 보는 중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현재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의사가 말하는 몸이 가장 망가져 있는 나이대...jpg
이슈
AD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이슈 · 4명 보는 중
내 배 완전 이 모양임
일상 · 7명 보는 중
현재 북미에서 엄청 바이럴 되고 있다는 유명가수-배우 아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주변에서 제발 연예인 좀 하라고 했다던 사람.jpg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장마철을 구원해줄 딱 하나의 아이템을 고른다면?
99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96
💥'참교육' 현실판 나오나…'교권보호관' 7월 출범 추진
98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77
실시간 X된 영포티 아재.jpg
93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
62
주4일제가 현실이 된다는 망상할 때 갈리는 것
65
토스 만보기 복권 찐인지 궁금한 달글
55
엄마랑 인생네컷 찍어라...
94
방금 봉고차로 모르는 사람 6명 태워다줌ㅋㅋㅋㅋㅋㅋ
150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49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
53
한번 맛 보면 빠져 나가기 힘들다는 자동차 옵션
64
한국의 숨겨진 빈민가 근황..
45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41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10
05.18 23:44
l
조회 15403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
4
05.18 23:43
l
조회 3937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
2
05.18 23:42
l
조회 1076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546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19
05.18 23:39
l
조회 77579
l
추천 1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241
05.18 23:39
l
조회 102575
l
추천 34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
3
05.18 23:35
l
조회 9545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
10
05.18 23:34
l
조회 6212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
1
05.18 23:30
l
조회 1443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401
내가사랑한 드림하이 고혜미
1
05.18 23:25
l
조회 1478
l
추천 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38
05.18 23:23
l
조회 65109
l
추천 18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대학 졸업장의 진짜 가치
05.18 23:17
l
조회 3531
800살 은행나무로 유명한 반계리 은행나무 나이
05.18 23:15
l
조회 1508
HOT
더보기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36
친구집에서 발매트인줄 알고 밟고 있던 것의 정체
13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45
리센느 '거제 야호' 이후에 거제투어를 하고 있다는 사람들
14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92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과문 게시
28
05.18 23:12
l
조회 24750
교장이 용인해줬다, 교내에서 학생들 담배피다 불나
6
05.18 23:04
l
조회 2843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경찰차 근황...jpg
29
05.18 22:56
l
조회 49417
l
추천 9
27만명 투표 결과
3
05.18 22:53
l
조회 707
현재 신세계가 스벅 사태에 강경 대응하는 이유..JPG
84
05.18 22:49
l
조회 86130
l
추천 8
파키스탄 소녀들의 삶
3
05.18 22:47
l
조회 7779
더보기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0
1
주식으로 전 재산 7억 잃은 유튜버
19
2
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
9
3
북한 기쁨조 최종까지 갔다가 떨어진 탈북민
2
4
리센느 감다살 컴백곡.jpg
18
5
JTBC 구내식당 근황
6
6
과장 아니고 ㄹㅇ 죽다 살아난 조규성.jpg
6
7
뭔가 신기하다 조인성 정호연은 사진 속에 모델로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건데 황정민은 연극이 플레이되는 중..
6
8
사회초년생 차 산지 한달만에 과태료
9
사인 안해주기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가 사인 뿌린 곳.jpg
5
10
부모가 사라지는 9단계
11
게임방송 왜 보는거임? 그냥 직접 게임하면 되잖아
18
12
유튜버 새덕후가 공개한 죽은 새들...
13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
14
미쉐린 9번 받은 한국의 어느 설렁탕집
15
티배깅 당하는 메가박스..
3
16
직장에서 월드컵 안 보여줘서 화난 사람
1
17
체온이 29.5
18
호랑이가 굴 밖으로 나간 이유
19
아기레 "이강인 염색 정말 맘에 안 들어"…"한국팀은 차분하지만 가끔 실수하더라"
1
20
축구로 인생을 배운 연세대생.jpg
1
154 48이면 아직 외모 복권 안 긁은 거징
24
2
자취방 하루 비우는데 에어컨 켜놓고 가는거 어케 생각해....?? 미친짓...??
10
3
이정도면 긴머리지??
9
4
공시익들 이런 경험있어?,,
6
5
제주도 여행에서 운전 다 해주는 친구
6
6
난 항상 어떤 무리에서 잘 못꼈거든? 직장도 학교에서도.. ㅎ 그래서 뭔가 두루두루 어울리는사람..
7
애터미 사원수 200명인데 매출이 2조네
1
8
환기하면 방 냄새 빠져?
6
9
아메리카노가 달 수도 있어...? 카페 자주먹거나 알바하는 사람 도와주라ㅠ
6
10
급상승
마운자로 맞은 사람듳아 2.5 한 달 맞음????
8
11
내 혈육 전학가더니 노는무리랑 얽혀서 정신 못차리는데 어째 이거.. ㅎㅋㅎ..
2
12
잘먹고 운동하기 >> 이렇게 살빼본사람 있어?
4
13
서울이 본가면 어떤느낌이야 부럽다
9
14
생각보다 우리나라에는 한국인인척 숨어있는 중국인이 엄청많다 …
2
15
당근으로 외국인 나오면 당황스러워
5
16
Istp익들아 도와줘
17
면허 기능 3번 떨어졌는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18
층간소음 사과하려는데 옆라인도 들렸을까?
1
19
나 몸무게 강박이지..?
7
20
2차인증 해야하는 계정 뭐있을까
2
1
와...양홍원 와이프 비율 겁나 좋다
4
2
헐 연습생이셨던 분 바이연프 나왔네
3
초록글 댓글 내리다가 봣는데
12
4
데이식스 진짜 아이돌이구나ㅋㅋㅋㅋ
11
5
태연 뭔가 원래도 체급 컸었는데
5
6
정보/소식
무한도전 하와수 드디어 방문한 with. 정형돈과 함께 마이너리티 리포트 촬영지에..
2
7
와 미나미는 일본인치고 한국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
4
8
서울 익들아 지방 사람이 하루만 묵게 해달라고 하는거 괜탆니...?
38
9
효리수 놀뭐보는데 장난아니긴하다ㅋㅋㅋ
10
원빈은 공중파 카메라가 더 잘생긴거같음
8
11
서울대 전전 vs 고대 하이닉스 계약학과
3
12
헐 더러운 얘기 미안한데 이거 우유 안 맞는 거 맞지?
16
13
성한빈 올해 오스트 낸 노래 너란봄으로 음악 시상식에서 오스트상 많이 받는다
13
14
나 요즘 진짜 은석이가 제일 잘생겨보임
15
장하오 홈짤 넘 고자극
5
16
서가대 언제 끝나는지 아는분
17
아 라이즈 집대성 루머유포 부분 다시 봐도 개웃기다
6
18
성한빈 무대 몇시쯤 하지?
1
19
맘스터치 광고 김채원 왤케 예쁨
20
갑자기 너무 슬프다
1
오늘 허남준 의상 작정했네
7
2
멋진신세계
허남준 저러고 바로 막방 회식 가나
2
3
하이닉스 다녔던 배우
17
4
와 허남준 뭐지 살 겁나 빠져서 정말 또 다른 웹툰같이 생김
4
5
7월 이거 통신법 생기면
7
6
김고은 사복 존좋이다...
14
7
와 허남준 ㅁㅊ
5
8
김고은 이상이 조합 넘 좋아
9
근데 선재는 왜 기억을 잊게 된걸까??
16
10
허남준 차차기작 가져와
3
11
허남준 얼굴은 안나오는데 이거 귀여움ㅋㅋㅋ
1
12
혹시 쿠팡플레이 있는사람?????ㅠㅠㅠ
11
13
참교육 시즌2 나오려나?
2
14
현빈손예진 애기 ai야?
12
15
남폄들 극장 개봉했으면 큰일날뻔...
2
16
멋진신세계
막방 시러 아니 보고싶긴한데 시러
17
멋진신세계
엔딩 로코한 장면으로 영케이타임으로 끝나면
1
18
첫번째남자
첫번째남자 어제 시청률 6% 찍었다고 하네?
19
이거 사진에서 배우 누구누구 보여?
6
20
수지
유튜브 편집하는 옆모습 수지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