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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 인스티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 인스티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 인스티즈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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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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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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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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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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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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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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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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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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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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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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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동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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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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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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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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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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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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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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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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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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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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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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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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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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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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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초2 학교가기싫어서 아침에 등교안했다가 아빠한테 뺨맞았는데 담임한테 애기하니 맞을짓했네 잘맞았다고 킬킬대던 여선생 기억난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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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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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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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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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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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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