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love-my..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6
21시간 전
l
조회
24477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20시간 전
익인2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분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20시간 전
익인3
으음..
20시간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19시간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11시간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19시간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19시간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19시간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19시간 전
익인11
22
19시간 전
익인15
33
19시간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19시간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19시간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19시간 전
익인26
6666
19시간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18시간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17시간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17시간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17시간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11시간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11시간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11시간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11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19시간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19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9시간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19시간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19시간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19시간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19시간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19시간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19시간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19시간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18시간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블라인드에 소신발언 한 삼성전자 직원
이슈 · 7명 보는 중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슈 · 7명 보는 중
조세호 하차한 유퀴즈 최근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학습 만화라 저평가 된다는 한국 만화 투탑 .jpg
이슈 · 5명 보는 중
INTP는 진짜 대학원 가야되는지 궁금한 달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한 중국인 관광객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52kg 감량한 디시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초등 남동생 한마디로 상견례 파혼엔딩..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나 불효하는건가
일상 · 3명 보는 중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
이슈 · 1명 보는 중
이마트가 작정하고 내놓은 '3,980원' 두 줄 김밥
이슈
AD
팬카페 이름을 변기통이라 지은 연예인
이슈 · 6명 보는 중
AD
50년간 비밀을 숨겨온 노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일본이 문신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정확히 5:5로 갈렸다는 황금밸런스 식단
이슈 · 4명 보는 중
롯데자이언츠 성추행 화면 파장.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정보·기타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219
05.12 20:43
102079
2
이슈·소식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193
05.12 18:42
112595
0
이슈·소식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167
05.12 21:30
83852
0
이슈·소식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
118
05.12 19:23
112880
3
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
128
1:58
46181
7
이슈·소식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86
05.12 21:26
63397
0
정보·기타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
72
05.12 22:34
48943
0
이슈·소식
(약후🔞) 현재 야화첩 실사보다 반응좋은 벨드..JPG
126
05.12 22:16
68614
5
이슈·소식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
80
05.12 17:28
55168
2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90
05.12 23:55
66106
3
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
86
05.12 23:17
58349
0
이슈·소식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68
8:24
17687
0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61
5:15
37793
1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54
5:53
36810
2
양상국 GG선언
53
5:42
47226
0
"길도 없는 골짜기, 왜?"…주왕산 초등생 주봉 100m 아래서 구조견에 발견
27
05.12 15:47
l
조회 29540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05.12 15:43
l
조회 2571
국내 스낵 판매순위
7
05.12 15:34
l
조회 4883
비행기 옆자리 어디가냐고 물어본 유튜버
30
05.12 15:28
l
조회 38580
몇 년전에 과외 해줬던 여자애한테 연락옴
1
05.12 15:19
l
조회 5307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4
05.12 15:16
l
조회 1369
문 잠그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05.12 15:12
l
조회 5252
l
추천 1
기리고 본 사람들은 놀랐던 한 여배우 정체…jpg
12
05.12 15:10
l
조회 22354
l
추천 1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249
05.12 15:08
l
조회 133269
어르신들 사이에서 거의 프듀 급으로 흥행중인 프로
4
05.12 15:01
l
조회 14640
인간은 급똥을 견딜 잠재력이 있는 이유
21
05.12 14:55
l
조회 22435
l
추천 1
예고편만 봐도 숨 쉴 틈 없는 넷플 예능 <유재석 캠프>
1
05.12 14:55
l
조회 834
근데 회계사가 왜 필요함??
4
05.12 14:54
l
조회 14775
블룸버그 "코스피 5%대 급락 원인은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4
05.12 14:53
l
조회 4329
HOT
더보기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50
틴더 어플 쓴다고 욕먹은 호주 유튜버.jpg
25
내가 진짜 한국인들만 하는 거 하나 알려줌
29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10
양상국 GG선언
52
흡연자들만 모르는 냄새
05.12 14:53
l
조회 3796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125
05.12 14:42
l
조회 86825
l
추천 13
희한하게도 나이들수록 맛있어지는 음식
2
05.12 14:41
l
조회 3855
주변에 이런 사람 은근 많음
12
05.12 14:37
l
조회 5663
남편이 못생긴 사람 있어?
05.12 14:36
l
조회 4754
귀여운 만두
1
05.12 14:34
l
조회 2845
더보기
처음
이전
8
9
10
11
12
13
1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6
1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18
2
문 닫는 홈플러스 마지막 생존자
5
3
미용실에서 갑자기 움직인 아기의 최후...
5
4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2
5
어느 중국인이 생각한 낙태를 줄이는 방법
6
부모님 용돈 배달사고의 현장.jpg
7
"엄마, 문 열어줘”…딸 번호 영상통화 받은 美 엄마 '소름'
8
너 집에 오면 얘기 좀 하자.jpg
1
9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10
얼간이가 천원
11
여자들 지하철 의자에서 일어날 때 좀 팀플 맞춰줬으면 좋겠어 ㅠ;;;;
1
12
무지개다리 건넌 김고은 강아지 월이
13
美 "이란전 동참하길”… 韓 공개압박
1
14
뽀뽀뽀 유치원생 시절 권지용 춤선
1
기관 진짜 못된놈들이네
10
2
유튜버 박빼빼 아는 사람
19
3
빨리 하락장 왔으면 좋겠다
10
4
아침에 판 애들 포모오겠는데
11
5
뚱뚱해서 미안하다아.....
18
6
영크크<< 이 단어 실제로도 써???
27
7
우리 엄마 진짜 재테크의 신일까..?
3
8
사팔사팔 하면 안되는구나
3
9
개별주 전부 정리 끝
1
10
얘들아 오늘 영화보러가
8
11
외인은 세력이 얼마나 많길래
2
12
아까 이태원 가서 인스티즈만세 외친다는 애 글삭했네
1
13
ㄹㅇ 중소는 나이 있는 사람 원해..? 나 27살인데 어리다고 계속 걱정함
17
14
홍조 있으면 무조건 여쿨라 블려서 써!!! 이거 진짜 현실꿀팁임 아니면 붉은 홍당무 술톤된다
3
15
나 알바 관둘건데 솔직하게 말하면 바보지?
4
16
전에 야구도 글 엄청 많다가 다 독방으로 사라졌는데
1
17
님들 자산의 몇프로 주식에 넣어놓음?
5
18
예적금만 한 내가 바보같다..작년까지만 해도 예적금만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1
19
김치찜 만들고싶은데 고기는 뭐 써야함?!
26
20
간호사 환자랑 싸우는경우 많아??
10
1
이 브랜드들에서 다 베몬 엠버서더 원했는데 yg가 전부 거절했다고
9
2
콘서트 땜에 울트라23빌렷는데 24가 옴 ..
15
3
정보/소식
박지훈 전성기 왕사남 이어 취사병까지 최고 시청률 7.9% 넘겼다
4
4
근데 박지훈 차기작이 진짜 아예 쌩 병말코미디라 다행이다
4
5
와 황민현 발목 내 손으로 잡을수있을듯
6
배우 문가영 새 소속사로 판타지오에 갔구나
1
7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친절까지 바라는거 개오바라고 생각함
21
8
근데 사주라는게 너무 신기함 올해 부자선망이 사라지는 사주래
2
9
데이식스 올해 대축 가능성있니 제발
3
10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결정된 바 없어" [공식]
1
11
육아일기 티저 뜨자마자 야 왕엄마는 수빈이다 < 소리 들은게 ㄱㅇㄱㅋㅋ
1
12
최애랑 사귀고 싶지 않은 심리는 뭐야?
13
창억떡 먹어봄 뭔가 평범한가 싶은데 절제된 단맛임
2
14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도 변우석도 종영인터뷰 참석 안한다
3
15
살목지 예매했는데 관에 혼자면 개무섭겠지?
3
16
트위터 맘찍함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확률 있나
1
17
두뇌 서바 고트 프로는 뭐라 생각?
4
18
투바투 육아일기 쌩얼로 찍는거야?
4
19
78센치 진짜 치명적인 키라니까 겁나 쪼끄매
20
지디팬들있니 나 콘서트관련 질문좀
4
1
대군부인
미국 유학 익인데
12
2
김지원 진짜 극 I인데 샵덕분에 여아이돌이랑 친해지는 거 웃김ㅋㅋ
7
3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결정된 바 없어" [공식]
10
4
대군부인
갑자기 든 생각인데 갤럭시 차기 앨범 퀄 기깔날듯
9
5
정보/소식
[공식] 김지연·박서함·장세혁·문승유 '너에게 다이브' 출연확정
4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얼굴부심 부릴때 유미 표정 너무 웃김ㅋㅋㅋ
3
7
대군부인 감독은 인터뷰 하나봄
38
8
아이유 순금 돌린거 썰로만 들었는데
6
9
정보/소식
[단독] 강미나, 변우석 만난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37
10
취사병 재밌오오??
6
11
대군부인 틱톡 40억뷰라는데 이거
7
12
나혼렙 넷플 기대작인가
8
13
허수아비
정문성의 대국민 사과(안본익들 있을까봐 스포주의)
1
14
정보/소식
[단독] 이종석, '괴물' 김수진 작가 신작 '낙원' 주인공
26
15
대군부인
사실 대군은 엄청 차가운 성격임
12
16
김지원
불가리CEO 인스타그램 업뎃 (feat 김지원)
17
2013년 이전 드라마 중에 이건 꼭 봐야됨 싶은 거 있어?
5
18
대군부인
박준화 인터뷰 한다고 기사뜸??
3
19
대군부인
이안대군은 대비가 자기 짝사랑했던거 눈치챘을까?
17
20
대군부인
의현왕후 죽음 분석한거 봤는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