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27일 전
l
조회
24941
인스티즈앱
2
7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27일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26일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27일 전
익인3
으음..
27일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27일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26일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27일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27일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27일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27일 전
익인11
22
27일 전
익인15
33
27일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27일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27일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27일 전
익인26
6666
27일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27일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27일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27일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27일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26일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26일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26일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2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27일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2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27일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27일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27일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27일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27일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27일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27일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27일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27일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2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인들은 깜짝 놀랄수 있는 미국의 애견미용
이슈 · 4명 보는 중
투표용지 부족한 곳들 라인업이래 ㅋㅋㅋㅋ
일상 · 2명 보는 중
AD
외국인들한테 bang bae 가 웃긴말이야?
이슈 · 3명 보는 중
올 여름 "죽음의 습기"
이슈
AD
차태현 리즈 얼굴이면 과탑이다 vs 아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이슈
시드물 광고모델 됐다는 과즙세연
이슈
AD
AD
한솥도시락 315인분 주문 들어옴.jpg
이슈 · 7명 보는 중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의외로 많은 이혼 사유
이슈 · 2명 보는 중
숙소 오버부킹으로 강제 취소 요청 받았는데
일상 · 4명 보는 중
AD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이슈 · 2명 보는 중
라면에 밥을 너무 말아먹고 싶다면?...'이것' 넣어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
이슈 · 1명 보는 중
버스 탈 때 캐리어 안돼? 기사님이 엄청 뭐라했어..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159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211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137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143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162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105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96
잠실시위대에 공개적 굴욕당한 핸드볼선수들..JPG
111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79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71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77
어느 양성애자의 연애
60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68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102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63
틴더 어플 쓴다고 욕먹은 호주 유튜버.jpg
26
05.12 23:10
l
조회 48718
l
추천 6
히든싱어8 8회 예고편 - 원조 가수 '터틀맨'
6
05.12 23:05
l
조회 422
돈이나 제대로 버는지 모르겠다는 고향 후배 아들
1
05.12 22:54
l
조회 3814
대한민국 요리 예능의 현실
1
05.12 22:54
l
조회 3051
강아지때와 다 컸을때 차이가 큰 개
3
05.12 22:52
l
조회 7605
l
추천 3
미주갤러에 극딜박는 제미나이
2
05.12 22:51
l
조회 3253
"저도 처벌받나요?” 가입자 54만명 벌벌 떨고 있다…AVMOV 수사 어디까지
5
05.12 22:51
l
조회 1756
80년대생 아줌마들이 썼다는 말투
05.12 22:49
l
조회 3507
신라호텔 결혼식 실제 비용 공개
05.12 22:48
l
조회 1791
대한민국 배우계 5대 배신
05.12 22:45
l
조회 5451
무심코 주식 산 2030대가 인생 꼬이는 과정
28
05.12 22:42
l
조회 74745
l
추천 22
고양이를 키우고 나서야 알게 된 것
1
05.12 22:39
l
조회 2931
어느 취사병이 말하는 메뉴
05.12 22:38
l
조회 2029
옛날 회사 일은 업무의 밀도가 달랐다는 아버지
15
05.12 22:37
l
조회 24590
l
추천 5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내 친구 올림픽공원 달려갔다고함
49
2찍 극우들 밈(?) 야구판에서 쓸거같더라니ㅋㅋㅋㅋㅋ
34
[정리글] 살다살다 하이브 시큐를 아이돌팬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현장 목격
34
2찍배급견들 밈 된거 너어어어무 웃김
35
잠실 시위대 마실 주스 보내도되나?
35
진짜 사용하기 어려워졌다는 전자 제품
1
05.12 22:36
l
조회 5341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
88
05.12 22:34
l
조회 73262
여성이 꼽은 남자 최악의 외모 TOP 10
1
05.12 22:19
l
조회 4136
(약후🔞) 현재 야화첩 실사보다 반응좋은 벨드..JPG
144
05.12 22:16
l
조회 89152
l
추천 6
와 알유넥 나왔었던 지현 ㄹㅇ 청초해짐
05.12 22:15
l
조회 629
"나는 집안일 아예 안 할거야"
34
05.12 22:11
l
조회 25243
더보기
처음
이전
596
597
598
599
6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
1
정자가 묻은 총알이 자궁에 맞고 임신
25
2
집에 사람 모양 장난감 두지 마세요
10
3
이젠 하다하다 60대 연예인 지망생까지 나온다는 시대.jpg
10
4
💥살이 급격하게 쪄서 말나온다는 일본남배우..JPG
2
5
몸값 정정해주는 동남아 언니
7
6
유치원 선생님중에도 진상있다는 학부모
18
7
사람이 쉬면 건강해져야 되는데 왜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는 걸까요?
1
8
한국에서 증명사진 찍어본 일본인
1
9
[핑계고] 간헐적 단식 잘못 배운 윤경호
10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
42
11
"저 레오 교황인데요"·"장난하지 마세요. 뚝"…실은 진짜 교황이었다
12
오세훈: 안돼 안돼!!
13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65
14
젠슨황이 오늘 먹는 치킨과 맥주.jpg
15
명태균 인스타 업데이트
1
16
청소년 마약 중독자, 피해자가 생기는 과정.jpg
17
신종 과일들
1
18
고기 자르는 걸로 서로 문화 충격받은 미국인과 영국인
19
배달 시켰을 때 사소하지만 은근 빡치는 것
20
장근석이 여자친구한테 해준 선물 중에 가장 의미있었던 선물.jpg
1
근데 올해 여름 역대급 날씨 좋은거같은데…
16
2
하닉으로 300벌었는데
10
3
이거맞음?ㅋㅋ
9
4
퇴사하고 싶은 직장인들 멘탈 유지 어떻게 하는 중…?
9
5
너네 이성 짧은머리 vs 약간 기장있는 머리 뭐했으면 좋겠어?
14
6
솔직히 스펙 안좋으면 괜찮은 연애 못해?
17
7
백룸 진짜 누가만든거니
6
8
요즘 좁쌀 대박이었는데 싼마이 로션으로 바꾸니까
1
9
Isfp 원래 뒷담 잘 안 까?
9
10
삼전 하닉 둘중에 하나만 산익들아
7
11
회사가 너무 힘들어
12
94년생 자영업자인데 07년생 단기 알바분 한테 질문들이 쎄해
1
13
저가커피 브랜드들의 대표 음료가 뭐라고 생각해?
6
14
엄마 미치겠네 저녁밥을 이시간에 먹고있음
6
15
한달에 100만원으로 살 수 있어?
10
16
후회하고 미련갖는 쪽은 확실히 이쪽임
4
17
대학은 언제쯤 다닐만해져?
10
18
요즘도 밤에만 샤워하는 사람들 있어 ?
2
19
썸붕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 ;;
1
20
스트/웨이브/내추럴 중에
4
1
우리 오빠 28살인데 치매초기 진단받아서 집안 초상난 분위기임....
18
2
뿌링클 시켰는데 개밤티 뿌링클옴...40
27
3
미친 선관위 또
6
4
와 이거 대박이야....
9
5
야 환율 1560 뚫었는데 뉴스 헤드라인 봐ㅋㅋㅋㅋㅋㅋㅋ
2
6
솔직히 집회 다니던 입장에서 되게 억울하고 짜증남
16
7
조회수 천만 달성하겠당
2
8
근데 원래 시위는 좀 배고프고 힘들고 그런거 아닌가
18
9
내일 주식 어떻게 될 것 같음? 삼전하닉
5
10
보넥도 바이럴 보고 왔는데 미쳣슨...
3
11
정리글
헐 나 보넥도 1106 무슨 의미인지 알거같애
4
12
이모할머니 돌아가셨으면 조문 가야 됨?
7
13
KOZ 여돌도 만들어?
2
14
와 보넥도 바이럴 13위!!!
3
15
보넥도 단체 헤드마이크 처음쓰는데
16
안나 내일 LG전 시구한대
1
17
큰방과 독방에 보넥도 스밍 글 올려주시는 분들
4
18
립우 인스타 사진 ㅜㅜ
1
19
울산 뮤직페스티벌? 그거 리허설도 볼 수 있음?
3
20
라이즈 오늘은 뭐뜸??
1
1
티빙계정에서 취사병 업로드 올스톱이네...
14
2
헐 김무열 윤승아 나이차이
5
3
하 참교육 시청중단 하고 싶음...
5
4
정보/소식
참교육 가슴축소대사
8
5
급상승
아니 진기주 38이라고...?
4
6
와일드씽 노래 진짜 왜이렇게 좋음...?
15
7
참교육 보니까 연기는 기세가 맞는듯
5
8
허남준 임지연 이짤은 ㄹㅇ 연기 미친것같음
19
9
참교육 미국 6위
2
10
한소희 인스타 너무 아름답다
4
11
상견니 진짜 좋아하는데 한드는 멋세계가 생겼다
19
12
이거 허남준이었어?
2
13
멋진신세계
차세계 진짜 신서리한테 뽀뽀하고 싶은지 오래됐구나...
3
14
닥터 섬보이 좀 답답하다...
2
15
참교육
의대사건 실화라고..?
6
16
신민아
오늘자 신민아 인스타 업뎃
17
뭐야 취사병 뭐 한 거도 없이 끝난 거 같네,,
18
아니 나 지거전도보고 백추도조금 봤는데
2
19
멋진신세계
세계가 대군일적 꿈꾸는것처럼 대군도 세계꿈 꾸는일은 없을까?
4
20
나 멋진 신세계 취사병 이렇게 보는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