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소도시의 현직 시장이, 알고 보니 중국 간첩이었습니다. CNN 등은 현지시간으로 11일 "캘리포니아주 아케이디아시 에일린 왕 시장이 미등록 중국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왕 시장은 2020년 말부터 약 2년간 당시 연인이었던 야오닝 쑨과 함께 'U.S 뉴스센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이곳에서 중국 관리의 지시에 따라 친중 선전 뉴스를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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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소도시의 현직 시장이, 알고 보니 중국 간첩이었습니다. CNN 등은 현지시간으로 11일 "캘리포니아주 아케이디아시 에일린 왕 시장이 미등록 중국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왕 시장은 2020년 말부터 약 2년간 당시 연인이었던 야오닝 쑨과 함께 'U.S 뉴스센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이곳에서 중국 관리의 지시에 따라 친중 선전 뉴스를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