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군 검찰은 전날 오후 제2지역 군사법원에서 열린 육군 상사 A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군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도 방치했다"며 "범행 수법이 매우 잔인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16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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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군 검찰은 전날 오후 제2지역 군사법원에서 열린 육군 상사 A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군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도 방치했다"며 "범행 수법이 매우 잔인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1652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