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시간만 다녀오라고 함
정오에 한 시간만 다녀오라고 했는데 안 돌아옴
-> 4시 10분 공단에 연락
-> 5시 53분 실종 신고
출발한 대전사에서 주봉까지 약 2.3km
주봉 아래 탐방로에서 100m 떨어진 낭떠러지에서 발견
다른 기사에서는 등산로에서 400m 떨어진 곳이라고도 나옴
등산로가 가파른 곳이라 수색할 때도 애를 먹을 정도
외견상 외상은 발견되지 않음
+ 음모론 달글 만들지 마셈 그냥 기사 팩트 체크하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정리해 둔 거임
+ mbc기사 추가
사찰에서 주봉까지 왕복 3시간 거리
'주봉에 올라가겠다' 고 말하고 갔다는 기사도 있음
휴대폰을 맡기고 생수 병 들고 오름,
1년 전에는 중도 하산했다고 말한 기사
+ 추가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휴대전화는 집에서부터 안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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