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가 러브라인보다 더 불편한 감정으로 뒤덮이고 있다. 순자가 극심한 스트레스와 복통으로 결국 구급차까지 타고 병원으로 향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일부 솔로녀들의 반응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영숙이 예고편에서 "나도 한 번 오열해?"라고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반응도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
슈퍼데이트권 미션이 끝난 후 방으로 돌아온 솔로녀들은 후일담을 나눴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 이어 순자를 견제하는 영숙과 옥순, 정희의 뒷담화는 계속됐다. 영숙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거 같은데?"라며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아니야 왜 그래 진짜" "말조심해요"라고 분노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6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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