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역사에선 일제강점기가 없고 2차대전 이후 입헌 군주국으로 선포
궁에선 입헌군주제의 정당성을 위해 황실이 독립운동에 노럭해서 국민들이 황실을 복원했다는 설정으로 나옴
그래서 초반엔 대군부인에선 일제강점기를 아예 날린건 신분제와 왕실유지를 위해 좀 게으른 설정이였다고 정도로 말 나오다 말긴했는데....
알고보니 천천세를 위한 큰그림이였음
실제 역사에서 보면
조선시대엔 중국때문에 만세를 못 쓰고 천세를 사용하다가
고종때 대한제국으로 선포하고 만세라고 할 수 있게 됨
이후 일제 강점기에도
그 이후 독립운동에선 만세가 당연히 사용되어왔음
일제강점기를 날려버리니 대한제국도 없고 따라서 만세도 없어서 굳이 천세를 사용하는 장면이 나옴..
부부인을 군부인이라 부를정도로 허술하면서 이런 부분은 이상할정도로 치밀하게 하는게 의도가 있는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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