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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179
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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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아기식판인지모르고 걍 그릇 예쁘다 생각하고봄ㅋㅋㅋㅋ나도 평소에 저렇게 먹지만 고기류를 좀 챙겨주셨으면 좋았을듯. 너무 호불호갈리는 비주얼이라서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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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다 좋은데 햇반 밥그릇에 옮겨줘 ㅠㅠ 먹을때 기분이 다르다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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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본인이 직접 해먹어라 이러는 것들 퇴근하고 왔는데 즈그 엄마가 저렇게 반찬 내오면 바로 궁시렁 거리면서 치킨 시켜 먹을듯 ㅋㅋㅋㅋㅋ ㅅ ㅂ 솔직히 저게 밥이냐? 교도소도 저거보단 잘나오겠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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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저렇게 주면 본인은 절하겠다지만 남편입맛엔 아니라는걸 몰랐을까 걍 귀찮아서 안한거지 뭐 반찬 수십가지 차려내라는것도 아니고 고기든 생선 하다못해 소세지라도 라는거면 걍 단백질 하나라도 챙겨달라는거구만 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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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여기 댓글들 너무 심하다 저 부인도 만들기 어려운 나물 반찬 열심히 만들었을텐데 본인일 아니라고 너무 막 말하는듯 좋게말해도될텐데 너무하네 본인들은 나물 반찬 만들수나있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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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외벌이가 더 힘들지 돈버는게 쉬움? 그리고 햇반도 솔직히 맞벌이면 이해하는데 전업주부가 밥 해놓을 시간이 없어? 국은 시간이 모자랐다고 쳐도. 나물만 먹고 밖에 나가서 얼마나 힘내서 일 할 수 있을거 같아?
소시지나 돈까스, 제육 이런거 사서 데워주고 그릇에만 잘 담아도 남자들은 불만없이 잘 먹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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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주말이고 남자 특성 생각하면 별로같긴함 정성이고 뭐고 남자들은 그냥 제육,돈까스에 다른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먹는 사람들 많아서… 맞벌이면 니가 차려먹어라 할텐데 가정주부면 살짝 별로임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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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굳이 요리해서 해줄 필요 없고 반찬 대충 사오고 국도 시판 국 사와서 건더기만 좀 추가해서 차려줘도 좋다고 먹을거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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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하.. 첨엔 남편놈 배가불럿군 햇다가 누가 저렇게 차랴주면 나도 안먹을거같아서 뭐라 못하겠네 ㅋㅋㅋㅋ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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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정성이랑 별개로 단백질이 넘 부족하긴 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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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니가 만들어 먹으라고 할라고 왔는데 쩝,,, 나같아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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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아 비빔밥 비벼먹으면 마싯것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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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이혼할거 아니면서 징징대지 마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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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계란후라이랑 고추장만 있었어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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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댓글보면 다들 완벽한 아내, 완벽한 남편이 디폴트인것 같아서 너무 숨막힘... 저 사람들도 아직 어린 자녀 키우면서 서로 맞춰가는 거지, 머 첨부터 딱딱 톱니바퀴 맞물리듯이 돌아가야 되냐고ㅠ 진짜 한국은 너무 남한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서 피곤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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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글쓴이가...다행히도 외벌이라고 명시해줘서 어찌나 다행인지
맞벌이일지 어떻게 암? 이런 댓글 안보게 되서 너무 다행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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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힘들게 나물 여러개하지말고 차라리 제육이나 소불고기에 간단한 국주는걸 더 좋아함 요리하는 사람도 덜 힘들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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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저기에 계란 후라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조촐해 보이긴 한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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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그냥 고기먹고싶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해준사람을 꼭 무안하게 해야하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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