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1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교원 49% "직업 자부심 낮아져"…68% "교권침해에 무력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46444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ocument;d?.querySelectorAll('.txt_scrap,.txt_head_cont').forEach(e=>e.remove());var t=d?.querySelector('strong.tit_info')?.textCont | 인스티즈

교원 49% "직업 자부심 낮아져"…68% "교권침해에 무력감"

핵심요약 교원 58% '행정업무 과다…교육 활동 지장·수업 지도 불가능' '중대 교권 침해, 학생부 기재' 89% 찬성 학교 현장에서 교원들의 자부심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교원단체총

n.news.naver.com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ocument;d?.querySelectorAll('.txt_scrap,.txt_head_cont').forEach(e=>e.remove());var t=d?.querySelector('strong.tit_info')?.textCont | 인스티즈

학교 현장에서 교원들의 자부심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유·초·중·고·대학 교원 8900명을 대상으로 교원 인식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1~2년간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직업적 자부심은 어떻게 변했느냐'는 질문에 49.2%(매우 낮아짐 16.2%·낮아짐 33.0%)가 낮아졌다고 응답했다. 높아졌다는 응답은 12.8%에 그쳤다.
 
'언제 교육 현장에서 가장 무력감을 느끼느냐'는 질문에는 67.9%가 '학생·학부모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교권이 침해될 때'라고 답했다.

 

'교육당국으로부터 학교현장을 고려하지 못한 정책이 입안될 때'라는 응답도 17.2%에 달했다. 
 
최근 교직 이탈 가속화 및 신규 교직 기피 이유로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및 학부모 민원 노출'이 28.9%로 가장 높았고,

 

이어 '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보수 및 수당 동결'(28.1%), '생활지도 무력화 및 교권 침해 보호 기제 부재'(23.5%), '사회적인 교권 경시 풍조 및 교원 위상 추락'(12.3%) 등의 순이었다. 
 
'전체 업무량 중 비본질적 행정 업무의 비중이 어느 정도라고 느끼느냐'는 질문에 43.3%가 '행정업무 과다로 교육 활동에 지장 초래'라고 답했고,

 

14.6%는 '수업 준비 및 지도가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57.9%가 행정업무 과다를 호소한 것이다. 
 
'교육과 행정 업무가 비슷한 수준'이라는 응답은 32.9%, '행정업무가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거나 부담이 거의 없다'는 응답은 9.2%에 그쳤다. 
 
중대 교권 침해 사항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에 대해서는 찬성(매우 찬성 62.2%·찬성 27.0%)이 89.2%로 압도적이었다.

 

교총은 "학생을 폭행한 경우 학생부에 기록되는 반면 교사를 폭행하는 것은 어떠한 기록조차 남지 않는 제도가 사회정의에 부합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교사는 때려도 괜찮다'라는 잘못된 신호를 주지 않도록 조속히 법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칸 레드카펫에서 더 빛난 김도연 분위기.jpg
0:44 l 조회 997
그땐 몰랐던 선생님 마음1
0:38 l 조회 1328
외국인 직원의 어느 연차 사유.jpg1
0:36 l 조회 3716 l 추천 1
출입증 확인한다고 얼차려 준 간부.jpg2
0:34 l 조회 1554
외국인이 한글이 어렵다고 하는 이유
0:26 l 조회 1120
소년원 다녀온게 큰 문제인가요?3
0:22 l 조회 2843
나이 먹으면서 마음이 안정된 사람 특징.jpg
0:20 l 조회 4644 l 추천 2
옛날에 외국인들이 기겁했던 한국의 문화16
0:15 l 조회 29074 l 추천 1
코스피에 전재산 몰빵한 일본인 근황.jpg7
0:12 l 조회 12335
아빠의 이력서를 본 딸인데 사람들 띠용함2
0:10 l 조회 10656
여자 인생은 30대부터가 찐임4
0:09 l 조회 5439
공무원이 되면 급격히 향상한다는 능력3
05.19 23:53 l 조회 14976
육군 완전예비군 대대' 첫 훈련…20대 숨져
05.19 23:52 l 조회 633
탈덕수용소 잡은 변호사가 직접 밝힌 신상 알아낸 방법6
05.19 23:46 l 조회 13245 l 추천 1
너네 동생죽었으면 동생있다고해 외동이라해?109
05.19 23:45 l 조회 47566
엄마한테 위장술 배우는 중인 아기 고양이.jpg
05.19 23:43 l 조회 2762 l 추천 1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를 개인기로 한 연예인77
05.19 23:30 l 조회 71064 l 추천 2
블라인드에 올라온 30대 중반 비혼의 노후 은퇴 준비6
05.19 23:27 l 조회 14108 l 추천 3
법륜스님) 아내가 헬스장에서 남자를 만나고 다닙니다1
05.19 23:20 l 조회 1793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홀로변호승소1
05.19 23:14 l 조회 290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