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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 앞에 이모티콘은 의미가 있어서 넣었어? 글 내용이랑 매칭이 되는 이모티콘이 맞나 궁금해서 ㅎㅎ
어제
글쓴이
얘 밑에 안성재 기사 댓글 걔 아냐?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정병이다 이모지 정병도 다있네
어제
익인3
나 아까 쓰니 편들어준 익4인데 진짜 이런애들도 진짜 있구나 그냥 지능 낮아서 모자란줄 알았는데 이모지 정병 ㅋㅋㅋㅋㅋ 이런 좋은글에도 저리 시비거는구나 소름이다
어제
익인16
근데 후킹하려는게 좀 킹받긴해
어제
익인24
ㅋㅋㅋ222
어제
익인23
나 안성재 익10인데.. 얘네뭐지? 쓰니 뭐 찍혔니??? 이건 이상하다.
혹시 저 기호로 뭐 쟤네들 건드리는 글 쓴적있어? 아니면 다른애가 그런글쓴게있나.
쓰니글 너무 정상적이라 이상한애가 시비걸요소는 없는데
어제
익인6
여기 또 있네 정병;;;;;;;;; 좋은 글에 이상한 트집잡지마;;
어제
익인49
너는 이뻐 보이려고 ㅎㅎ 쓰냐?
17시간 전
익인2
좋은 글이다 새겨들어야지
어제
익인4
보고 넘 좋아서 좋다 ~하고 내려왔는데 이모지정병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이모지 정병 이 말도 웃기네
어제
익인7
되게 좋다 .. 불교관련 책 좋은 거 있음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어제
익인8
아 ㅋ 방금 안성재글 읽고 왔는데 ㅋㅋ
어제
익인2
안성재 발렛기사 ㅋㅋ 이 불교가르침 글 좋아서 다시 읽으러 왔는데 댓에 이모지 정병이 머지? 하고 찾아봤는데 아 ㅋㅋ 진짜 정병들은 예상하기 어렵구나 저게 뭐라고 꽂히는거
어제
익인9
이런 글들은 어디에 나오는 건지 알 수 있을까~?
좋은 내용이 많은데 쉽게 해설된 게
있으면 나도 읽어보고 싶다!
어제
익인10
음 글쎄다...ㅋㅋ 나는 그동안 부정하고 살던거 복수하고나서야 드디어 마음의 평온을 얻었어
어제
익인11
맞는말
어제
익인12
맞는 말임 나도 전 직장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 거의 증오했는데 하면 할수록 나만 그 감정에 갇히고 마음이 썩게 됨 걍 잊어버리고 놓아버리니까 마음 편해짐
어제
익인16
2 그런애들은 이미 지 평판조져져서 다 업보로 돌아감
어제
익인13
잡아다기 고문하면 내 맘에 평화로울거같아 🥹
어제
익인14
멋짐
어제
익인15
그냥 당하고 잊으라는말
어제
익인17
놓으면 떠나고 붙들면 머물고...쉽지않지만 맞는 말인듯
어제
익인19
확싫하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그냥 잊고 내 마음의 평화를 먼저 찾는 게 낫긴 해
근데 사람 마음이 그러고 싶어도 쉽게 되지가 않아서 문제지
어제
익인20
이 책 제목 혹시 아는 사람 ㅠㅠ
어제
익인21
누군가 나에게 쓰레기를 던진다면, 내가 안 받으면 그 뿐. 욕도 미움도 마찬가지
어제
익인27
받지 않는 마음도 수행이겠지만, 남에게 쓰레기를 던지지 않는 마음은 더 큰 자비임
어제
익인22
저걸 내가 어제 판 주식에 대입하면 됨.....
어제
익인26
좋다 삶에 도움되는 말이 많아서 불교가 좋아
어제
익인28
잘 응용해보겠습니다
어제
익인28
이번사건처럼 정말 중요할땐 싸울땐 싸워야하지만
서비스업에서 손님이시비걸고 그런거엔 좋은듯 ㅎ
어제
익인23
근데 부처는 다이아수저로 놀고먹다가 아내가 아들낳을때 여자들하고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고 막 태어난애 이름 걸림돌이라고 짓고 집나갔어..
그 아내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을까.
아니면 저말을 했을까
어제
익인2
무슨소리야 이게 뭘 부처가 여자하고 놀면서 깨달아 술 먹고 놀다가 깨달았다는 무슨 헛소리야 왕실이라 궁전에서 무수히 많은 무희가 춤추고 노래하는 유흥이 매일 열렸던 것은 맞지만 , 싯다르타는 오히려 그 화려함 속에서 극심한 환멸과 무상함을 느꼈고 거기서 환멸 느껴서 출가한건데 뭘 술먹고 놀면서 깨달아
어제
익인2
그리고 가족들 궁에 놔두고 왔지만 궁에서 사는게 먹을것도 제대로 못먹고 거지마냥 고행 하면서 고통 받는것보다 훨씬 풍족하고 살기 좋으니까 그게 더 낫지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이후의 행보를 보면 가족을 버린 채 모른 척한 것은 결코 아니고 깨달음을 얻은 부처는 궁에 돌아가서 가족들을 만났고 아내와 아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하고 구제했잖아 자신이 깨달은거 그대로 배우면 깨닫기 쉬우니 부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중 한 명이 되어 성자의 반열에 올랐고 아들 역시 아버지를 따라 출가하여 10대 제자 중 한 명이 됐는데.. 그냥 다 버리고 간것처럼 썼네..
어제
익인23
‘라훌라’의 뜻은 보통 ‘장애’ 또는 ‘속박(구속)’으로 설명됩니다.
저 깨달음 자체가 아내만삭일때야.그때 저기서 느끼고 출가한거야. 아들이름도 본인이 지은거고. 다이아수저라 저기서 적장자 아들로 참여한거고.
대충 유방암행사주최업자 아들이 만삭아내는 집에있고 여사친들(후궁이지금은 없는제도니까)과 유방암행사 참석했는데 거기서 깨달음얻고 자식이름 김수갑,김구속 이라짓고 출가하신 후 종교만드신거..예요.
어제
익인2
이름 지은건 출가할때 아들 두고 가야 하는게 가슴 아파서 수행해야 할지 말지 고뇌해서 아들이 수행하는데 마음의 번뇌가 일어나서 마음의 방해가 되니까 이름을 그렇게 지은건 맞는데 고대 인도에서는 이름을 그렇게 상황이나 실생활 일에 맞게 대충 지었던 시대상도 있었고 근데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매? 왕자였었으니 다이아 수저인건 당연하고 그냥 출가전에는 그냥 속세에 있는 평범한 마음의 한 중생인 인간이었음 환멸느껴서 그거 다 버리고 거지처럼 고행하다 깨달은건데 뭔 여자들하고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니 뭐라는거야
어제
익인23
가정버리고 자식버리는 의미의 이름짓고 출가했는데 그 아내한테 저렇게 말했을까 라는거잖아.
어제
익인2
23에게
아내 야쇼다라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은 날 밤이나 며칠 뒤 출가했는데 떠나기 직전, 왕자는 아내와 갓 태어난 아기를 보러 방 앞까지 갔고 이때 들어가서 아이를 한 번 안아보고 싶었으나 지금 아내를 깨우면 내 마음이 약해져 출가를 못 하겠구나" 하며 발길을 돌려 몰래 떠났다고 기록에 있는데 뭔 만삭일때 깨달았다는거야 알지도 못하면서 뭐 이런 댓글 달았어 이름진거만 맞고 사실속에 가짜를 다 섞어놓고 뭘 그런거라는거야 그냥 까려고 아예 사실과 다르게 왜곡해서 썼구만
어제
익인23
2에게
너가 미화왜곡을 하는데.
애가 태어났다는데 애는 보지도 않고 걸림돌이라고 이름짓고 집나가는 사람이 좋은사람이야?
난 저 일에 있어서 부처는 아내에게 본문같은 태도일까를 말한거잖아.
어제
익인2
23에게
그냥 한심하네 까려고 거짓말 섞어놓고 남보고 왜곡했다고 하고 앉아있네 이름 지었다는거 보면 니가 한말 술먹고 여자끼고 깨달았다느니 만삭때 깨달았다느니 하는거 니가 지어낸 거짓말인거 알텐데 가짜 섞어놓고 부처 나쁘다고 선동하려고 했으면서 끝까지 이러네 부처 정병도 다있구나 과거의 무책임했던 떠남에 대해 인간적인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그녀의 희생을 높이 기리며 위로했고 깨닫게 인도해줘서 진정한 행복 찾아줬는데 좋은사람 이냐니 그럼 나쁜인간이야? 그냥 너는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팩트만 말해 음침 하게 왜곡해서 사실과 다른 거짓말은 하지말자 가짜 ,거짓을 말하면 사람들이 니 말에 동조하겠니?
어제
익인23
2에게
그게 미화왜곡이지.
깨달음얻은시기,출가시기에 대해서는 조금씩 내용이 달라. 내가 본 시기와 내용도 그당시 네이버지식백과 같은곳의 얘기였고 지금도 위키랑 그외 내용이 계속 조금씩 다르네.
태어나기전이다, 태어났을때다, 태어난후다..본인도 두개를 쓰듯이.
하지만 아들이름을 그렇게 짓고 떠났다는건 사실이지. 이미 떠날때 자식의 존재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인거니까.
지금말로 대기업후계자 아들이 결혼하고 애낳았더니 아들이름을 김구속이라 짓고 집을 나가서 종교지도자로 사는데 그게 어떻게 좋음?? 부처는 저런생각으로 평온함을 느꼈다는건가. 저 아내한테도 저런식으로 얘기했을까 이 얘기잖아. 너말대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해줬다는게 저런말하며 평안함찾았다 행복함 찾아라 했을까 그얘기잖아.
어제
익인2
23에게
그냥 말안통하네 그냥 니그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인데 팩트만 말하고 거짓말 하지말라니까 술먹고 여자하고 놀면서 깨달았다느니 저 깨달음 자체가 만삭이라느니 거짓말 두개나 써놓고 왜곡했으면서 미화왜곡이 어쩌고 난 부처 편든거고 거고 닌 거짓말 했잖이 니가 부처 싫어하던 까던 니 자유인데 거짓말 하지 말라니까 계속 같은말 하네 가짜로 거짓말하는게 그얘기잖아라니? 뭔 헛소리야 내가 이름 진거 가짜라고 하디? 그 뒤에 거짓말 계속 하고는 말귀 못알아먹고 그냥 더이상 말귀 못알아 먹는애랑 상종 안할랜다 니 주장 하고 싶은 가짜로 거짓말이나 쓰지 말아라 이게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말이야
어제
익인23
2에게
아니 이해를못하네.
너도 그시절 산것 아니듯이 과거자료라 본인도 당일또는 며칠후라 적은것처럼 저말은 부정확하단거잖아. 떠난날의 범위가 며칠전부터 며칠후까지 넓다고. 나도 아까 다시 찾아봤는데 다양해.
실제 부처가 아들에게 걸림돌이라짓고 아내를두고 집을나간것은 사실이고.
향락이 옳지못하다 출가를 느낀날도 그 향락에 있었던것이고.
본인이 이미 출가를 하는데 애이름을 구속 걸림돌이라고 왜 지어..? 부처님 일화 나도 궁금해서 10년전에 몇번 봤는데... 갈수록 살이붙네
애가 출가의 걸림돌인데 그 전에 깨달았다면 애를 만들기전에 떠나는게 정상이고, 그 후에 깨달아 애가 태어났으면 미안함에라도 다른이름을 짓지 자기중심적으로 자기기준 걸림돌이니 애이름을 구속이라고 짓는게 잘한행동일까.
난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도 상대방에게 저런식의 말을하는 사람인가에대한 얘기를 하고있어.
어제
익인35
여자들하고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는 말은 난생 처음듣네 아버지가 출가 안시키려고 향락으로 감쌌는데 성 밖에 나가보고 출가 결심한거 아님?
어제
익인23
아내가 만삭인데.. 애이름을 걸림돌이라고 짓고?
익인글에 맞으려면 아이이름을 다르게짓거나 결혼전에 출가하지 않았을까ㅎ
어제
익인49
부처정병은 첨보네 ㅋㅋ
17시간 전
익인29
근데 이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때 갖는 마음가짐이라는 걸 기억해주었으면 함 아빠가 나보고 이거 들먹이면서 너만 괴롭다고 자기 잘못한 거 잊으래 그냥 어이없음 ㅋ
어제
익인30
아니? 나에게 상처 준 사람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복수하고 갚아줘야
손에서 놓을수 있고 내 마음에서도 잊혀지는거지 저건 그냥 내 자신을 합리화 하는 아웅 밖에 안됨. 수양을 통해 놓는게 아니라 복수를 통해 놓아지는것이다.
어제
익인31
이거 심리학에서 얘기하는 거랑 비슷하네. 역시 불교는 다르긴 다르다
어제
익인32
머리론 아는데 마음으론 안되면 어떡함? 잊어야 평화로워 지는건데..안잊혀지는데..평생 트라우마인데..어떻게 놓지? 뭐가 해피엔딩인지는 나도 알아 그 엔딩까지 가는 과정이 어려울 뿐..
어제
익인34
사실 잊는 다는 게 쉽지 않지 기억을 잃는 거 아니고서야 상처를 도려내 듯 들어낼 수 없잖아?
그런데 계속 계속 떠올리는 것보다
다른 것에 집중하거나 다른 것들로 덮으면
희미해지면서 조금씩 기억의 뒷편으로 넘어가는거지
그럼 나중에 떠올렸을 때
아 그런적도 있었지 하는 순간이 오거든
그때 진짜 지옥같고 힘들었는데 하는 순간?
분노와 트라우마가 날 잡아먹지 않는
그런 무던한 시간이 익인이에게도 찾아왔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40
잊는다기 보다는 그때의 나자신을 안아주는거에 가깝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어릴때 부모님에게 학대당한 아이가 있어.
그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때 학대당한 기억을 떠올릴때면 힘들고 괴롭겠지.
그걸 어떻게 잊겠어. 그만큼 힘들었으니 어른이 되어서까지 계속 트라우마를 갖고 사는걸 거야.
그만큼 힘든 기억에 대해서 ‘이제는 그만생각해야해, 과거에 매여있는게 잘못된거야‘하고 스스로를 다그치는건 자신을 더 힘들게 할 뿐이야.
저 글에서 포인트는 ’네 마음을 네 편으로 돌려라‘야. 익인32가 스스로 익인32편이 되주는거지.
괴로웠던 기억이 계속 떠오르면, ’그만생각해야해!‘ 대신 ‘아, 내가 그때 이런 마음을 느낄만큼 괴롭고 힘들었구나.’하고 그때의 내 마음을 알아주는것.
놓고 싶은데도 놓아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그때의 기억이 그때의 너에게 그만큼 힘이 들었기때문일거야.
그 어린시절의 너에게 그만생각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그냥 같이 있어줘. 네가 그때의 너의 편이 되어주면 돼.
그럼 굳이 잊으려할필요 없고, 올라와도 너 스스로가 감싸주니 괜찮아지고, 그러다보면 그 기억은 더이상 너를 괴롭히지 않을거야.
어제
익인33
무슨 책인지 궁금하네요
어제
익인38
니나 그렇게 해
어제
익인39
부처님 저는 안될것 같아요......
제 그릇이...그게 안됩니다 ㅜㅜㅜㅜ
어제
익인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 평온해졌다가
댓글보고 바사삭되노
어제
익인42
나는.. 상처로 남는게 아니라 분노가 남고
이게 몇년이 지나도 안 잊혀짐
최소 10년 돼야 자유로워짐... 하
어제
익인3
스크랩해서 또 보러 왔는데 이모티콘 정병에 종교 정병까지 이런 좋은글에 저렇게 댓글 달고 싶을까? 갑자기 부처님 좋은사람 아니라고 헐뜯는 이상한 댓글은 왜 다는거 진짜 이상한 정신나간 애들 많구나
어제
익인43
맞아 다 내 맘속 일들이지.. 이제는 지나간일들에 대해 분노는 없지만 그래도 일평생 생각나더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 어떻게 하면 평화가 올수있을까..
19시간 전
익인44
나도 용서하니 너무 편했어 그리고 나서 좋은 일도 생김ㅎ 다 지나고 나니 복수하고싶고 증오로 잠 못이루던 시간들이 아까웠음 그 시간에 부모님 모시고 맛있는거나 먹으러 갈걸 에휴 이렇게 어리석어...
19시간 전
익인45
좋은 말이네요 공감공감
18시간 전
익인46
각자 맞는 방법이 있는 듯 이미 홧병 심한 사람은 안될듯해..
18시간 전
익인47
상처를 붙드는 까닭은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증명 때문....후우 ㅠㅠㅠㅠㅠ 그래 이제 놓아줘야지 ㅠㅠㅠ
18시간 전
익인48
근데 저걸 놓아주는거 자체도 수행임... 놓는거 자체도 너무 힘들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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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선글라스 끼고 오열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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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교수도 참전한 스벅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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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부자들의 인생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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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묻혀버린 최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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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찐따라면 강남8학군을 보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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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근황: 이젠 AI로 애니메이션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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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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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공주 대접 받는 연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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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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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 내가 진짜 뒤쳐지는느낌이었는데 29살이된 지금 보니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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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빠꾸 먹었는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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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하이닉스 최종면접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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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이제 개념 다 돌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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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이닉스 진짜 대단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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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입장에서 별로 사람들과 관계를 안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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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네는 부모님 월천씩번다는데 고유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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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이없네 나 야간 알바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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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710ml인데 음료가 710ml이래. 받아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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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챗 오픈채팅 이런거 왜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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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평 이미지 분석 잘하는 애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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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식었을때 나타나는 증상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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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우베라떼 진짜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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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저축계좌 기준 너무 빡세지않니 가족 3명이 월 320넘기면 안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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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무원들 건보료 많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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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연애 하고 싶단의미가 무조건 괜찮은 사람이랑만 하고싶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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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아서 인상쓰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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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홀로 숨바꼭질 이런거 ㅋㅋㅋ 진짜 된 사람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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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꼬순내 나잖아 고양이는 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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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면 나올때 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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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에 진심이면 중소돌 파는게 훨씬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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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 파지말고 걍 대형돌 파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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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 팬이름은 랜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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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돌도 크다가 빵 터지는 그 순간? 도파민 개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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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가사 스포 떴는데 가슴이 북박박박박 찢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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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라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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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뜰놈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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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돌 좀 떴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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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입금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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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면 장거리 연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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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코르티스 영상 본다고 이 시간까지 잠을 못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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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나혼렙 찍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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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역사왜곡 후폭풍…콘진원 "지원작 고증 계획 제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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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14년만에 화보에서 강아지큰거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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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박지현은 무슨 남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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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는 애매하다는 평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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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광고 진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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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드라마 대상 이거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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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안 겹치게 연기 잘하는 배우 누구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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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군체 보고 전지현이 사기라고 느낀 게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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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보검이 아이유한테 체크셔츠 선물해준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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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근데 우리는 스페셜 선공개 안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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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홍내 배우 4년전에 약한영웅 인스스 올리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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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살목지 다 좋다 이거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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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간 백상이긴 한데 들마 대상 맞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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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엉니랑 군체보고와서 군체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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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칸 영화제 호프 인터뷰 기자 무례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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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호빠남 신혜선 진짜 사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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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로코 한드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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