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9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84
22일 전
l
조회
75990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저런사람은 무슨일을 하길래 꼭 서울에 살아야할까
22일 전
익인37
일도 일이겠지만 6학년 1학기 아이 데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내내 같은 데서 보내놓고 그것도 6학년에 다른 동네 이사가기가 쉬울리가 없죠 아이도 너무 싫어할 거고... 저 이사에 어른들의 사정만 있는 게 아니고 아이의 삶도 같이 걸려있어요
22일 전
익인2
뭘하는데월세가 300이여 그럴거면 지방으러 내려와유..
22일 전
익인5
직장
22일 전
익인2
저라면 저월세면은 진짜 잘난직장아니고서야 그냥 지방내려가서 일을 새롭게구할것같긴함.. 한달에 거의 300이 녹는건데 문제는 아이가 저나이때면 월세뿐만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들텐데 ...
22일 전
익인5
후...이런게 넷사세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 없음 학생임?
22일 전
익인2
노노 직장인 양질의일자리를넘어 들어가는 비용을 봐요 저도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저렇게 살면 못살듯
22일 전
익인5
2에게
직장인인데 지방 가서 일 자리 구하라는 말을 한다고?
22일 전
익인2
5에게
예
22일 전
익인9
2에게
지방 사니??
22일 전
익인2
9에게
ㅅ서울에사내려왔긴해요
22일 전
익인13
5에게
직장이 편의점 카페 뭐 이런곳다니는줄 아나봄
22일 전
익인5
13에게
인티에 넷사세+백수들 너무 많아짐
22일 전
익인13
5에게
ㄹㅇ 진짜 취직이라는걸 해본적은 있나 싶다
22일 전
익인2
13에게
생각이다르다고 비꼬는건 좀 심하다싶네요;
22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2일 전
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서울부모님집 거주에 연봉7천 이상받는데요ㅠ ㅋㅋㅋ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없다고 하면 꼭 월급이삼백이 어쩌구 그러더라 여기는
22일 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익 같은 애들이 진짜 넷사세....
혼자면 그럴수 있는데 본문 상황인데 지방 가라?
22일 전
익인57
삭제한 댓글에게
? 상식과 통계적으로 저 월세가 가뿐할 고임금 직장이 지방에 많을 화률이 높을까, 서울에 많을 확률이 높을까
22일 전
익인14
애가 초6일 정도면 연차도 꽤 되고 몸값 맞춰주는 곳 가야하는데 어떻게 쉽게 지방으로 옮겨요;
22일 전
익인26
에휴 지능이..
22일 전
익인40
저사람이 지금 받는 연봉이 꽤 될텐데 지방에서 그걸 누가 맞춰주니 쓰니야 제발
22일 전
익인25
20대나 30대 초반 가족 없을때나 지역 이동 직종 이동이 쉽지 그땐 몸값 좀 떨어져도 새 필드에서 다시 올리면 되고 지방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메리트가 있을 나이임 근데 애 딸린 상태에선 그것도 어려워
22일 전
익인29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지방 가라하는거야? 직무에 따라서 지방에 일이 없을 수도 있어
22일 전
익인33
강남구 쪽이 무조건 회사만 있진 않아. 애들 학교가 근처면 더더욱 포기가 어렵지
단순히 회사면 차라리 이사가 낫겠다만
22일 전
익인36
보통 아파트를 고수하면 월세가 300정도 나갑니다. 보증금 모르겠지만 대충 전세 6~8억선
2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애도 있구 직장도 있어서 이사가기 쉽지 않은가...? 월세 넘 비싸네....
22일 전
익인4
초등학생면 고민될거에요 친구랑 관계도좋으면 졸업할때까지 보내고싶죠...ㅠㅠ 저도 그래서 월세 140주고 살았거든요
22일 전
익인6
애초에 집을 구할때 경기도에서 구할순없었을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좋았을텐데
22일 전
익인7
저게 찐이라면 학군 욕심 때문에 본인이 무리해서 버티는거지
22일 전
익인27
22 욕심
22일 전
익인60
3.. 애 적응도 적응이지만 6-1이라 못간다는 건 중학교 진학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21일 전
익인10
지역이 어디길래..
22일 전
익인11
6학년1학기라는거보니 학군 때메 그런듯
22일 전
익인12
한때 나도 >> 걱정 필요없음 본인 욕심으로 붙어있는 것
22일 전
익인16
우리 회사 차장님도 저래 애 학교때문임
22일 전
익인17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함
22일 전
익인18
버틸수있으니까 붙어있는거지
22일 전
익인59
22
21일 전
익인19
이런 사람들 특 지방인재 뽑는거 싫어함
22일 전
익인20
월세 220..에서 280.. 어디를 살길래
아이 때문이 맞는거같은데..
22일 전
익인21
저런 경우 보면 대부분 본인 욕심 내려놓으면 해결되는 건데 그럴 생각은 없고 돈 드는 건 아까우니까 한탄하는 거라 안 불쌍함...학군 좋은 데서 다니게 하고 싶은 것도 결국 능력 안 되면 욕심이지 뭐
22일 전
익인22
애가 있어봐야 이해한다 저 심정은ㅋㅋ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22일 전
익인30
22 본인 생각만 하면 내려갔겠죠
22일 전
익인68
33
어제
익인23
애 있고 직장서울이면 비싸도 서울사는게나음..출퇴근멀면 그만큼 애랑있을시간적어져서 그냥 돈더쓰고 아이랑 1시간이라도 더붙어있는게 정서에나음 초딩때 시간 매일 아침저녁에 1시간이라도 더보내야지 사춘기지나가면 걷잡을수가없어지고 말그대로 돈버는기계같은 사이가됨
22일 전
익인28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40대 중반 정도 될텐데 이직 쉽지 않죠. 연봉도 본인 인생 최고점 가까이 올랐을거고 그거 맞춰줄 회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280이면 진짜 부담 크겠네요.. 잘 번다고 벌어도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2일 전
익인31
희안하네 집값이 갑자기오르고 월세가 갑자기 60이나 올랐는데 그상황은 안보고 서울사는 저글쓴이를 탓하네 ㅋㅋㅋㅋ웃기다걍
22일 전
익인31
서울있다가 대구내려온사람인데 연봉맞춰주는곳 아~~~~~~~무데도없음
22일 전
익인35
ㄹㅇ 기존 연봉보다 조금 낮은 것도 아님
오죽하면 최저임금 올라서 6년차보다 신입들이 더 많이 받는 곳도 있다고 하겠냐고요
22일 전
익인37
진짜 답답해요 오바 보태서 집값이 1/3 가까이 한달만에 오른 건데요... 괜히 사람이 정착하는 게 아닌데 살던 집이 월세가 너무 비싸졌다더니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함... 정착지의 모든 삶을 다 다시 시작하는 건데
22일 전
익인63
222.. 어려서그른가
21일 전
익인32
수원에셔 19억은 최고가인듯.
수원도 구도시에 빌라는 겁나 저렴함.
22일 전
익인34
월세 280개빡세다
22일 전
익인38
근데 뭐 한 월 1500-2000 이상 버는 거 아니면 300짜리 월세는 욕심 맞지 않음? 아예 지방 가라는 게 아니라 회사 출퇴근 거리 가능한 곳에서 위치든 학군이든 집 컨디션이든 어느 정도 타협하면 저거보단 훨씬 줄일텐데ㅋㅋㅋㅋㅋㅋ 단 하나도 포기 안 할 거면 돈을 써야지 어쩌겠음
22일 전
익인39
저게 무리되는 금액이면 본인 욕심 비우고 이사가야지.. 초6이 뭔 상관임 고3도 아닌데 그냥 학군지 보내려고 무리하는 거면서
22일 전
익인41
월세 너무 빡센데.. 학군이 걱정되면 아이학교 등하교 문제없는선에서 다른곳으로 옮기거나해야지 아파트라면 구축이나 빌라로옮기거나. 월세 280이나 주고 계속 산다는건 욕심이지 학원비도 어마무시할텐데..
22일 전
익인42
222222 서울도 다 비싼줄 아는데 일명 시내쪽 아닌 외각쪽은 서울이라도 그렇게 비싸지않음 본인직장보다 애 학군때문에 비싼동네 고집하는거 빼박ㅇㅇ
22일 전
익인44
33 서울도 서울 나름임
22일 전
익인43
뭐 어쩌라는?
지 고집으로 붙어있는건데
정 감당 안되면 다른지역이나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는거지 본인이 붙어있는거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니
22일 전
익인45
그냥 한탄하는 글에 죽자고 딴지거는 사람들도 정상으론 안보임, 저 몇줄 글에 저 사람의 모든 사정이 있겠음? 아니 단순히 저 짧은 글만 봐도 초등 고학년 아이때문에 쉽지않구나 싶은데 꾸역꾸역 본인 욕심타령하는 댓글은 참... ㅋㅋㅋ
22일 전
익인46
본인 선택으로 저 돈 주고 계속 살기를 고집하면서 무슨 공감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학군때문에 저러는거같은데 전형적인 뱁새잖아
22일 전
익인47
근데 애있으면 왜 이사 못감..?
22일 전
익인48
학군때문인듯?
22일 전
익인49
집값 앞으로 미친듯이 더 오를텐데
22일 전
익인50
지방오셈
22일 전
익인51
중3, 고딩도 아니고 뭔 초등학생 데리고 학군따지면서 이사가기 어렵다고..ㅋ 애가 애초에 좋은 학교 갈 머리였으면 지방가서도 좋은 대학 간다
22일 전
익인52
월세 300이라니 ;;
22일 전
익인53
아니 월세 300이면 걍 대출해서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겠다,,저정도면 보증금만해도 몇억일텐데
22일 전
익인54
어차피 다 감당 가능해 보이는구만 걱정 ㄴ
22일 전
익인55
이재명과 민주당이 부동산 해결한다고 믿은 혹우 없제??
22일 전
익인58
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인데
온갖 욕과 정치선동하는 댓글만 있네..
22일 전
익인61
중위소득 300이 안되는 나라에서 월세 300으로 신세한탄하니... 공감받기가 어려운게뭐
21일 전
익인62
강남을 포기하면 됨 서울도 서울 나름이지 저정도 월세하는 지역 별로 없음
21일 전
익인63
ㅋㅋㅋㅋㅋ 여기 왜 징징거리냐는 애들은 살면서 어디에 푸념한번 안하고 꾸역꾸역 자기인생 잘 살아내는 갓생들만 있나봄 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64
애 학군이 얼마나 중요한데 쉽게 못옮기지
21일 전
익인65
300이 280이면 깍은건 맞잖아
21일 전
익인69
그럼 서울 외곽쪽으로 주거지를 옮기던가 해야지
어제
익인70
아 월세가 올랐다고
1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영화) 박평식 평론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줄평
이슈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
이슈
AD
참치회 200그램 시켰는데 150그램 왔네요
이슈
AD
머리카락 빠지는 거 ㄹㅈㄷ..
일상
🤬오늘 지인들 프사 유심히 봐야하는 이유
이슈
의외로 한국에서 동성커플에 가장 관대한 업계
이슈
AD
이건희: 가난한 사람한테 돈주면 안 된다
이슈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이슈
AD
AD
속초가 가장 빛나던 시절
이슈
영어 진짜 개빠르게 느는 방법
이슈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
이슈
AD
텔레토비 팝업스토어 in 경주 MD 리스트 공개
이슈
빵포장 알바인데 많이 힘들겠지..?
일상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
이슈
AD
나는솔로) 방송에 안 나온 31기 순자가 경수한테 반한 이유
이슈
신세계 정용진의 스타벅스 518 기획전 근황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169
요즘 국내 불법체류자들 근황 .jpg
141
일본 LGBT 근황
151
미국 13살 어린이가 총 쏘려 하자 실탄 쏜 경찰
94
월 300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
92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
79
알랑방귀 뀌는 신입이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요?
162
흑인 아기들은 검은 피부로 태어나지 않아요
77
인간혐오 걸린 30대 중소 사장
86
헬스장에서 아줌마들 출입을 금지 시킨 이유
72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59
합격 30분만에 불합격 처리된 사람
59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47
CLC 권은빈 "수년간 전혀 유익하지 못했다”…연예계 은퇴 선언
63
아이에게 종교적인 이름이 학대인걸까요
34
오늘자 충격적인 사랑이 최신근황..JPG
104
05.29 17:43
l
조회 125363
[1박2일 예고] 굿바이, 영원한 우리 막내 선호
05.29 17:38
l
조회 1926
민주당 후보 아버지 도와드린다는 글에 달린 댓글 수준....JPG
62
05.29 17:30
l
조회 27050
프로듀스101 재팬 최초 순발식 1등한 한국인 연습생
7
05.29 17:30
l
조회 1710
l
추천 1
옛날시절 근본이었던 케찹 탕수육.JPG
7
05.29 17:29
l
조회 8179
효도가 어려운 이유
1
05.29 17:28
l
조회 859
"쥬얼리 이지현이 해주는 커트가 단돈 9000원?"…미용실 파격 가격표 '화제'
13
05.29 17:23
l
조회 21896
나는 학생 때 여드름 나는 편이였다 VS 아니다
9
05.29 17:18
l
조회 3375
오늘 오타니 성적
1
05.29 17:14
l
조회 575
은근 이쁜 구례군
3
05.29 17:14
l
조회 5479
l
추천 2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112
05.29 17:09
l
조회 44311
l
추천 46
배란기 여성 '이곳' 조심해야
1
05.29 17:06
l
조회 3621
연봉별 실수령액 .jpg
11
05.29 17:00
l
조회 17351
올해도 불교행사에 깽판쳤던 개신교
24
05.29 17:00
l
조회 21236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ㄱ 멤 사이 다 좋은데 관계성 정병짓하는 팬들 높은 확률로
26
초록글 체벌 보고 생각낫는데 학교에서 이자세로 벌서본 익 없나?
32
강유미 스레드 시작했는데 ㄹㅇ 인류학자임
27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중 하나 졸업했는데
41
몸무게 정병이 올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
5
흥미 돋는 47개의 사진들
1
05.29 17:00
l
조회 1075
내 취향인 와플 고르기
4
05.29 17:00
l
조회 1469
미국에서 열린다는 케이크 피크닉
3
05.29 17:00
l
조회 6112
의사가 극찬한 항문
21
05.29 17:00
l
조회 27332
l
추천 1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외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 추가 송치
3
05.29 16:28
l
조회 3158
주말 한낮 34도까지 '쑥'…다음주도 평년 웃도는 초여름 더위
1
05.29 16:27
l
조회 828
더보기
처음
이전
261
262
263
264
2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2
1
20대와 30대의 여행 차이
20
2
게임속에 AI 1000개를 풀어놨더니 생긴 일...
1
3
의사도 신기해하는 ADHD환자의 상태
4
의사생활 10년만에 처음 보는 환자
23
5
과외 학생 집에 필통을 두고 왔는데
1
6
고양이가 나 말고 간식을 좋아해ㅜㅜ
7
헤어지고 배달음식 시켰는데.jpg
8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55
9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143
10
한 일본인이 느낀 한식, 일식, 필리핀식 차이.jpg
8
1
익들아 민증 이제부터 절대 잃어버리지마…
5
2
내 동기 사회생활 ㄹㅈㄷ로 잘 한다고 느꼈던 게
3
외모정병도 한 25살까지인 것 같음
1
4
이쁜 애들 부럽다
1
5
PD수첩 일베편 충격이다...
6
20대초 애인이 청약 없으면
3
7
진지하게 바퀴벌레랑 사귀고 싶음
1
8
지금까지 깨어잇는 사람들
22
9
나ㅜ오늘 정신과 가는데 잠이 안 와
10
인티 관리자는 누가 어떤 글 썼는지 정보 다 보여?
12
11
편순이 알바비 들어왔다❤️
1
12
어떻게 죽어야 조용히 갈수있을까
3
1
다이아 기희현 이해인 회사에서 일하고있구나..
2
2
정리글
올공 핸드볼경기장 들어갈 수 없는 이유
3
3
정보/소식
2026 북중미 월드컵 잠시후 4시부터 펼쳐질 24년만의 리턴 빅매치
4
10살 이상 많은 남돌 좋아하는 경우도 많음?
10
5
와 보넥도 이한이 첫사랑이었던 썰 신기하다
6
6
미세스 그린애플 노래 ㄹㅇ좋다
7
장하오 들튀
3
8
외국애들 맞짱 뜨는 거 갑자기 릴스에 떠서 계속 보다옴
9
내돌 귀여워죽겠다
10
인티 잠깐 멈췄었나
3
1
멋진신세계
걷는것도 연기구나 느꼈던 씬
14
2
박지훈 차기작은 영화 vs 드라마
6
3
취사병 보고 박지훈 올라운더구나 느낌ㅋㅋㅋ
9
4
괴물 2화보는데 개깜놀했네
2
5
아이유 구찌 이후로 엠버서더 안해??
8
6
이리와안아줘 글케 잼씀??
5
7
취사병 어땠어?? 잘 끝났어????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