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라면 끓일 때 ‘수돗물’ 써도 된다?’
인식에 따라서 음용 방법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수돗물’.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사람이 있는 반면, 라면을 끓일 때조차 생수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다.
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견해 차이. 특히 우리나라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정부·지자체 입장이 반복되는 가운데서도, 수돗물을 마시는 데 ‘찝찝함’을 가지는 이들은 적지 않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8889?sid=105

인스티즈앱
아직까지 플미로 판매되는 '촉촉한 황치즈칩' 먹어봤다 vs 못 먹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