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0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7



차갑게 쏟아지는 비를 뚫고, 숨이 멎어가는 새끼를 입에 문 채 다급하게 동물병원 현관에 나타난 어미 개.

수의사조차 포기하려던 찰나, 기적처럼 아주 미세한 심장 소리가 들려왔고 집중 치료 끝에 녀석은 눈을 떴습니다!

떠돌이 어미 개가 동물병원을 찾아올 수 있었던 건, 며칠 전 동네 주민들이 첫째 새끼를 구조해 이곳으로 데려가는 걸 멀리서 지켜보고 '안전한 곳'으로 기억했기 때문이라는데요. 정말 똑똑하고 지독한 모성애 아닌가요?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효과가 끝내줘서 불티나게 팔렸었다는 치약
06.18 15:37 l 조회 2157
잡초를 직접 심어서 키워본 사람
06.18 15:36 l 조회 857
수면 내시경 잠들기 직전 불현듯 떠올라 외친 말3
06.18 15:33 l 조회 3375
재규어 리브랜딩하면서 로고도 새롭게 바뀐다는 소식1
06.18 15:32 l 조회 1362
20~30대 남자 무작위 벤치프레스 50키로
06.18 15:31 l 조회 773
회식 전 폭탄발언을 터트린 신입직원5
06.18 15:30 l 조회 17502 l 추천 3
여자들이 항상 핸드폰을 끼며 사는 이유
06.18 15:29 l 조회 1582
안마의자를 샀다
06.18 15:28 l 조회 1299
새로 생긴 메뉴
06.18 15:27 l 조회 651
루이비통 오줌 에디션7
06.18 15:26 l 조회 14862
사유리가 쓴 일본어 교재
06.18 15:26 l 조회 2693
계란후라이하다 망함
06.18 15:24 l 조회 895
오빠 차~ 뽑았다~
06.18 15:24 l 조회 896
야생의 시츄
06.18 15:23 l 조회 1315
가출했다 잡혀가는 중
06.18 15:22 l 조회 1268
이 새 이름은?
06.18 15:22 l 조회 187
똑띠 지피티
06.18 15:21 l 조회 878
물 흐르듯이 연기하는 배우
06.18 15:19 l 조회 977
밥솥 병원 앞4
06.18 15:18 l 조회 1373
무신론자 남편과 사는 기독교인 아내
06.18 15:18 l 조회 2413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