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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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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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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혼 ㄱㄱ 고작 집 하나 해 왔다고 ㅇ 떨고 자빠졌네 지가 집 해 왔으면 오만가지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고 정 털리게 할 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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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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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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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혼ㄱ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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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편이
본인돈으로 용돈 보냄 + 공동저축액 다 냈음
이거면 상관없는거 아닌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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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 대출이자있었으면 애초에 그돈을 못줄형편인데? 집 해준게 누군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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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공동저축비 생활비 냈으면 무슨 상관이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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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출 이자 다 냈으면 공동생활비 다 낼 수 있었겠음? 사실상 여자가 남자몫 공동생활비까지 내준거지 이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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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상관없으면 말하고 보내면 되지 왜 몰래 보냈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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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초에 내 부모가 노후자금 털어서 해준 집이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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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 돈을 안보냈으면 공동저축액을 늘리거나 생활비를 늘릴 수 있지..지금의 용돈과 공동저축액을 얼마하자 협의한거는 그 돈이 없다는 가정하에 책정되는거잖아. 부부는 저런 용돈같은거 다 협의하고 동의하고 같이 금액책정하는건데 저건 속인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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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 본인 돈으로 보낼 여유가 어떻게 생긴건데? 여자 집에도 똑같이 줬으면 말 안나왔지. 여자 친정 덕 봐서 생긴 돈으로 얌체같이 몰래 보내다가 들키니까 여자만 나쁜사람 취급하잖슴 지금.. 그리고 지도 캥기는게 있으니까 몰래 보낸거겠지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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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명의가 공동명의인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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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래서 비슷한 형편이랑 결혼해야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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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휴씨 적반하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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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같으면 그래 나 독하다 하고 혼수 가지고 그대로 나가라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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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떳떳하면 결혼 초부터 말했을텐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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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래서 집안 보고 결혼하나봄. 저런놈 걸리지 말라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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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의 집 기둥 빼오는거 아님 저렇게까지 말하고 그것도 이해해줘라 이런 뉘앙스도 아니고 방귀낀놈이 성내고 있는데 절대 안 변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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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에서 기생충 제거 굳~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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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부모 노후 자금으로 집 받은 건데 그건 왜 입 닫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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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결혼하기 전에 저런건 다 오픈해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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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빨리 갈라서세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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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기 부모님 노후대비 안되어서 생활이 어려우시면 솔직하게 아내한테 말을 하고 둘이 같이 결정했어야지
집을 누가 해왔냐의 문제가 아니라 월 100만원의 큰 지출을 배우자랑 상의도 없이 지 혼자 몰래 썼다는게 이혼 사유인 거임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하고 적반하장이면 뭐가 잘못된줄도 모르는 사람이니까 이혼해야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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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설령 집을 남자가 해왔다고 해도 이건 마찬가지임.... 저정도의 지출은 부부간에 당연히 상의해야하는 부분임 내가 번 돈인데 이걸 왜 상의하고 써야해?라고 생각이 든다면 결혼을 하질 말았어야함
아직 자기 가정보다 부모님이 우선인데 뭘보고 이사람이랑 결혼생활을 유지하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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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 누가 얼마를 해왔냐의 문제가 아님 결혼 전에 우리 부모님은 노후자금이 없으니 생활비를 내가 드려야 한다, 월 얼마를 드리겠다 어떻게 생각하냐? 등의 얘기를 하고 합의를 봐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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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444 남녀가 월급 전부 공동통장에 넣고 거기서 용돈 개념으로 빼서 쓰는 돈의 일부도 아니고... 저건 월급 속인 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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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5555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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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666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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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666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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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8 저렇게 큰 지출은 몰래 보낼 게 아니라 상의를 했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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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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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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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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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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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실 월급각자관리면 문제없음
난 그래서 각자관리 지지안함
우리 둘다 하고픈거 사고픈건 하고살지만 서로 내역 알게하고, 적어도 눈치는 보면서 뭘 해도 하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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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결혼하지말고 부양을 선택했어야지 집 하나라니 되게 가볍게 말한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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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공동생활비라는거 보니까 안 합친것 같은데 그걸거면 아내한테 주거비를 줘야지 아니면 생활비를 더 내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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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상의없이 100만우ㅜㄴ을 준드는 게 이혼스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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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럼 지금부터라도 친정 부모님께 7억 분할로 갚기 ㄱㄱ 친정부모님 노후자금인데 무이자로 빌렸다치고 갚기 ㄱㄱ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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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 이혼해야겟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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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혼하면 저 집 재산분할할텐데..속터진다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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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뇨 결혼해서 산지얼마안됐고 부모님이 주신돈증명하면 재산분할안합니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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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그럼 너무 다행이네요 최근에 본 이혼변호사툰에서 비슷한 사례봤는데 거긴 재산분할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줄알았어여.. 부분적 사이다 감사합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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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상의는 했어야 한다고 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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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혼 ㄱ 저런 놈이랑 왜 살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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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곤 이혼밖에 답없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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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부부가 된 순간 얘기하고 같이 결정했어야함 그게 아니고 혼자 결정해서 혼자 행동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결혼임ㅋㅋㅋㅋㅋ 이혼이 답임 앞으로도 저럴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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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저기요 빨때맞구요 이혼하세요 언능 미치인너엄이네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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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건 ㄹㅇ 이혼감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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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상의 무조건 해야 했어야 하는 문제고 들켰을 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게 제일 문제임 특유재산이라 분할대상도 아니니 지금 갈라서는 게 답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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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 자 새 끼들 결혼하고 효도짓거리할르면 결혼 왜하는거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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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니 효도를 왜 ㅅ 지돈으로쳐하던가 남의부모님돈으로 쳐하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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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진짜 개 이기적이다.....저렇게 살거면 왜 결혼하는거임?걍 효도하면서 혼자 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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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개표독스럽다 지도 잘못된 거 아니까 용돈주는 거 숨겼겠지ㅋㅋㅋ 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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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얼른 이혼하는 게 답 썩 내쫓으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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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남의집 기둥은 가져오는거 아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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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왜 몰래 줬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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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혼각... 남자도 결혼할 자격 없는 남의집 기둥 효놈인데 이해가 안 되는 건 애초에 여자네 집이 본투비 금은수저도 아니고 왜 무리해서 노후대비 및 퇴직연금 돈까지 털어가며 7억 집을 해줬냐에 대한 의문이 들긴 함.. 수준에 맞게 지원을 해줘야지.. 지금 저런 문제로 갈등을 삼는 게 여유 있는 집도 아니었는 듯한데 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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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신뢰가 와장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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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혼각.. 신뢰 없음.... 시모는 저기서 아들편 들고 있고.... 내쫒아 빨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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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러면 이혼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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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얼른 이혼해야 해 같이 살면 살수록 손해가 크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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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보기만해도 싫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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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집 하나도 못해오는 놈이 뭐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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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왜케 주작같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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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기가 은수저랑 결혼해서 같은 급인줄 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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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남편한테 생활비 받고 친정에 보내는 집이 많아서 어렵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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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남편놈아 처가에도 매달 줘야되는거 아니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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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원래라면 저 돈 아껴서 대출이자 빨리 갚는건데 뭔 소리냐...ㅋㅋㅋ 노후 관련이면 결혼 전에 오픈하고 합의했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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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건 너무 주작같다 남자가 아들마음… 이런 걸 통장내역에 쓴다고?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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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혼수들고 나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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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뭐 그래도 집은 본인 명의로 되어있을거 아냐… 부모가 자식 소득에 기대는 집이랑 결혼하면 원래 그럼ㅠ 글쓴이 본인 돈 빼돌려서 시댁 용돈주는거 아닌이상 신경 꺼야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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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근데 다른 얘기긴 한데 오히려 한달에 저렇게 다달이 보내주는게 부모 노후 준비를 방해함. 기댈 데가 있다 생각하시고 잘 안 모으시거나, 일 안하는 경우 많음. 차라리 마음 쓰이면 한달에 100씩 S&P 같은데 넣어주다가 진짜 필요할때 빼서 큰돈으로 주는게 고마움도 더 받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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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이건 여자가 본인부모를 호구만든 거에 가까움
부모님 퇴직금에 노후자금을 자기 신혼집사는데 다쓰게하고는 남편이 더 가난한 자기부모한테 월급중 본인쓸돈 용돈드리는걸 왜 걸고넘어짐. 가족들 돈이 다 자기맘대로 움직여야 되나?

부모님이 본인명의로 해준 아파트면
너가 네 용돈 아껴서 부모님 챙겨드려야지.
부모님이 너한테 준 돈인데..
여자가 부모돈으로 왜 남편에게 대리효도시켜;;
남편은 전세살든 3억집이어도 생활하고 살았을건데 본인이 은수저라 7억집에 살아야 하니까 부모님 퇴직금까지 긁어서 받은거아닌가

남편은 대출금 250내며 살생각도 없어보이고 남편이 월100 시부모 용돈주는것이 이해가 안가겠지. 본인은 부모한테 퇴직금 노후연금으로 무대출 7억집을 받고 사니까..보통 능력있으면 대출끼고 더 좋은집에서 살면서 원리금 갚을텐데 자가100%는 진짜 부모가 유일한 재능인 사람같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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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와 저걸 몰래 주고 있었다는게 ㄹㅇ 정뚝떨 일언반구없이 혼자 결정해서 계속 저러고 있었다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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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진짜 싫다
주고싶으면 상의를 하고 양가 다 보내던지
받을건 다 받아놓고 그 와중에 지네 부모만 챙기면 누가 좋아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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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자기용돈 아껴서 월100을 챙길정도면
전세대출받고 살아도 되는사람아닐까..

여자가 은수저라 원하는집이 있었을것같음 뇌피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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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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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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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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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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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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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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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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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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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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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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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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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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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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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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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노후준비안된 부모둔 남자랑 결혼했으면 어쩔수없지 그렇다고 팽개칠수도없는거고 납득못하면 이혼하면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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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근데 딸 살라고 집해준거지 사위살라고 해준거 아니잖아? 이게 딱 집해준 시댁에 여자들이 갖는 마인드 아님? 어차피 명의도 여자 앞이라 남편 지분없을텐데 굳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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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애초에 몰래 주던 것부터 찔려서 저러는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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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몰래하는것부터가 지도 켕길일이라는거 알았고, 그래도 말하고 같이 상의했어야했음 저런식으로는 어차피 평생 같이 살지도 못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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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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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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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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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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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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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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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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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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