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3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92

킬잇에서 처음으로 팀플 진행함

(모델이자 패션 인플루언서들 패션 서바이벌임)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알아서 팀 정하라고 하니까 잘하는 사람에게 붙기도 하고



어쩔 수 없이(?) 남은 인원들 모인 팀은 분위기 개살벌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팀 미션은 1시간 내에 인스타 피드 9개를 채우는 것 (방송에서 스튜디오, 옷 제공)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올라오는 피드들은 유명 매거진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멸망팀은 초반에 컨셉도 못 정함..

이유는 각자 뇌피셜로 어떤 컨셉이 유리할지 말하다가 결국 서로 수용 1도 없이 각자 알아서 찍자 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팀플인데 옷도 니꺼 내꺼 구분 살벌;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컨셉도 없음.. 그냥 찍어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관계자들도 헉 함




그렇게 시간 개념 없이 각자 알아서 찍다가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결국 피드도 다 못채움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와중에 감탄사 나오게 한 팀이 있음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바로 1라운드 우승자 요요가 속한 팀



이 팀의 목표는 패션 매거진 관계자들 입맛 맞추기임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방향 설정도 너무 좋고



팀플에서 중요한 각자 역할 잘 수행 + 서로 믿어주기 너무 잘 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컨셉은 ‘완벽한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한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임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중앙 피드에 ‘Don’t believe in what you see’ 문구와 비하인드 컷을 담음..

ㄹㅇ 천재 같음




참가자들도 다 감탄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심사위원인 모델 신현지도 맘에 들어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다만 멸망팀에게 자비는 없음)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우승팀 혜택은 쇼미처럼 원하는 레이블에 들어갈 수 있는건데, 팀원 모두 안아름과 양갱이 속한 레드 레이블 픽함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패션 팀플 멸망편 vs 희망편 | 인스티즈

팀플의 진정한 우승자: 양갱 & 안아름 ㅋㅋ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베네치아 관광 중 유골 뿌린 관광객…현지 주민들 "선 넘었다"
06.18 11:02 l 조회 2042
mbti별 좋아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쳤을때 안 피한다 vs 바로 피한다
06.18 11:02 l 조회 403
동결건조 된듯한 90년생 소야
06.18 11:02 l 조회 258
애교 부리고 한국어로 대화도 하는 로봇 강아지
06.18 11:02 l 조회 599
생각보다 젊은 사람들도 많다는 흰머리
06.18 11:02 l 조회 1110
제가 33살인데 26살을 아들로 입양할 수 있나요?1
06.18 11:01 l 조회 2003
스타벅스 지난주 결제 추정액 다시 감소…주간 사용자 수도 최저치1
06.18 11:01 l 조회 830
매머드커피 6/17 나온 신메뉴
06.18 11:01 l 조회 1122
모두 가짜인 삶
06.18 10:33 l 조회 1684
뭔지모르겠는데 허접하게 귀여운 챌린지??ㅋㅋ
06.18 10:01 l 조회 1634
"마시는 물도 불안?”… 미세플라스틱 논란에 대안 찾는 소비자들5
06.18 09:46 l 조회 12535
이번 월드컵 월드클래스 공격수들 평점.jpg3
06.18 09:36 l 조회 2832
옐언니 크루 "신사장" 커밍아웃42
06.18 09:30 l 조회 80879 l 추천 3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강남구청·강남경찰서 마약 근절 캠페인
06.18 09:16 l 조회 475
[속보] 코스피, 890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06.18 09:08 l 조회 1132
리센느 원이, 밸런스 게임 참패...
06.18 09:02 l 조회 3035
JTBC 임직원 법인카드 사용정지20
06.18 09:01 l 조회 23797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141
06.18 09:01 l 조회 96432 l 추천 2
선관위 몰디브 출장도 도마에…"뭘 참관했을까" 비판
06.18 09:01 l 조회 952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472
06.18 09:01 l 조회 150671 l 추천 9


처음이전1761771781791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