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5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853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312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1
06.16 21:36 l 조회 3485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21
06.16 21:34 l 조회 29043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1274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1
06.16 21:32 l 조회 2414
치즈는 그냥 빵처럼 자른 우유임1
06.16 21:29 l 조회 9351
침술 연구에 대한 근황1
06.16 21:28 l 조회 1540
공감되는 몇 가지 이야기
06.16 21:21 l 조회 1448 l 추천 1
고딩 때 우리 반 인기남.jpg
06.16 21:17 l 조회 5744
인간관계 고민 안하는 이유
06.16 21:14 l 조회 2999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시대2
06.16 21:13 l 조회 2034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90
06.16 21:10 l 조회 87114 l 추천 9
할머니네 마을에 귀신 붙은 연못이 있었음.jpg1
06.16 21:09 l 조회 3722 l 추천 1
환갑에 한국인 최초 파리 컬렉션에 진출한 디자이너가 들은 평가
06.16 21:05 l 조회 2427
어제부터 트위터에서 화제인, 일본 장르 딥하게 오래 판 사람 특징
06.16 21:03 l 조회 1254
긱시크 안경이 넘 잘어울리는 신세경21
06.16 21:02 l 조회 30171 l 추천 9
법륜스님) 삶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 어떻게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06.16 21:01 l 조회 865
튀르키예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하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무대에 들어와서 로미오 머리카락 쥐어뜯음
06.16 20:59 l 조회 759
업데이트 된 한반도 과일지도.jpg9
06.16 20:59 l 조회 14277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