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6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6

프랑스에서 아동 성범죄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던 40대 남성이 11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으면서 사법당국의 부실 대응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프랑스 남서부 플뢰랑스 인근에서 11세 소녀 리안나가 실종됐다.


이에 가족과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지만 리안나는 끝내 이달 4일 플뢰랑스에서 약 10㎞ 떨어진 한 농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유력한 용의자는 리안나 친구의 아버지인 제롬 바렐라(41)다.

그는 자신의 차량으로 리안나를 인근 수영장까지 데려다준 사실은 인정했지만, 소녀의 죽음과는 무관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수사 판사 심문 과정에서도 모든 질문에 답변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렐라가 체포된 뒤 그의 과거 이력이 알려지면서 프랑스 사회에는 공분이 확산했다. 그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아동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에는 한 10세 소녀의 부모가 자기 딸이 바렐라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학적 검사 결과 성범죄 정황이 확인됐지만, 수사 당국은 신고 접수 이후 9개월 동안 바렐라를 단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v.daum.net/v/20260610093848723

대표 사진
익인1
미친 세상...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하이브리드 시계
06.13 07:58 l 조회 652
머스크 재산 700조 체감
06.13 07:57 l 조회 3284
시골 소들이 일을 잘한 이유.jpg
06.13 07:55 l 조회 1875
한국여행 7주동안 쓴 비용22
06.13 07:54 l 조회 45433 l 추천 3
의외로 관광객 숫자 높은 국가
06.13 07:51 l 조회 905
피자를 선물받은 댕댕이.jpg
06.13 07:50 l 조회 1353
대학원 나폴리탄
06.13 07:49 l 조회 1004
여고생 피지컬.jpg1
06.13 07:47 l 조회 1917
남편이 내일 갑자기 죽으면 어쩌지?1
06.13 07:44 l 조회 4961 l 추천 1
착지를 실패한 순간
06.13 07:42 l 조회 1121
죄수가 교도관한테 덤비면 생기는 일1
06.13 07:40 l 조회 1270
일본인의 한일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06.13 07:39 l 조회 1976
딸부자집 사위 현실184
06.13 07:37 l 조회 135781
셀프 염색에 실패한 사람
06.13 07:36 l 조회 2131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일러바치는 보더콜리1
06.13 07:34 l 조회 3125 l 추천 2
후기 자본주의의 모순
06.13 07:32 l 조회 1293
페북마켓에 올라온 자개전화기1
06.13 07:30 l 조회 3066
뇌정지 오는 동서양 역사 타임라인1
06.13 07:29 l 조회 2691
친구 남동생이 2목숨 구해준 썰3
06.13 07:29 l 조회 11609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소의 치명적인 귀여움3
06.13 07:28 l 조회 8776 l 추천 4


처음이전3863873883893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