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11
8일 전
l
조회
43400
인스티즈앱
24
19
24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8일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8일 전
익인3
햄버거 먹을돈으로 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서 그런가..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안들음
8일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8일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8일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8일 전
익인3
?ㅇㅅㅇ;
8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8일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8일 전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8일 전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8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8일 전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8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8일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8일 전
익인3
ㄴㄴ 오히려 사회에 남 긁어먹고 욕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 많더라ㅋㅋ 사랑 못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것때문에 힘듦. 무턱대고 너 사랑 못받았구나 안쓰럽다 하는 너의 태도가 오히려 니 수준을 잘보여주는듯
8일 전
익인10
3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8일 전
익인3
10에게
걍 상대 안할게ㅋㅋ
8일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8일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8일 전
익인3
그거까진 모르겠고 걍 겸사겸사용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챙긴 엄마를 미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야ㅋㅋ
8일 전
익인12
3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8일 전
익인3
12에게
?.... 사회성 결여된건 내가 아니라 너인듯? 모든 사람이 너처럼 생각해야하니? 당황스럽네...
8일 전
익인12
3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8일 전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8일 전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8일 전
익인11
3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7일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8일 전
익인3
같은 영화나 책을 읽고 경험, 들은 것, 생각을 감상에 녹여내는것처럼 같은 글을 읽고 다양한 생각, 느낌이 들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이렇게 깊은 모성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는 네가 너무 불쌍해.." 하는 너희들이 내 눈엔 모난돌같아..ㅋㅋ 꼭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8일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8일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7일 전
익인3
ㅇㅇ... 답글 그만달아...ㅠㅠㅋㅋ
7일 전
익인44
3에게
네가 알림을 꺼
7일 전
익인3
44에게
이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 나한테 답글을 달아서 알림 울리는데 나보고 알림을 끄라고? ㅋㅋㅋㅋ 되게 이상하다 니가 배배 꼬인거같아..;
6일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7일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7일 전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7일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7일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7일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7일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7일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7일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6일 전
익인3
???.. 뭐지?… ㅋㅋㅋ
6일 전
익인49
어그로일까 ㄹㅇ 꽃밭인걸까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8일 전
익인13
눈물난다..
8일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8일 전
익인15
ㄱㄴㄲ
8일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7일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7일 전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7일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8일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8일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8일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7일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7일 전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7일 전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7일 전
익인33
엄마...🥺
7일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7일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7일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7일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7일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7일 전
익인48
눈물난다... 엄마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담임한테서 300만원 뜯어낸 수갤러.txt
이슈
감바스 많이 시켜먹으면 생기는 일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방문쌤이 화장실 쓰는게 싫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이슈 · 2명 보는 중
AD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한테 평생 허락된 적 없었던 것들
이슈 · 5명 보는 중
국가직 9급 필기 결과
일상 · 1명 보는 중
오늘자 영월 단종문화제 현장 분위기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이슈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삼일절 달력' 위에…하필 日 후지산·오사카성 그려 넣은 금융기관 달력
이슈
윤서인 스타벅스 지지선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
이슈 · 4명 보는 중
불닭토마토탕면 제발 먹어주라
일상 · 1명 보는 중
프랜차이즈 초코 케익 중에 갑.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양홍원이 학폭" 작업실 침입해 거울 깬 동창…소속사 "강경 대응"
137
12:19
54654
5
이슈·소식
현재 전세계 현상이라는 젠지들 문화..JPG
93
12:06
56672
4
아직까지 플미로 판매되는 '촉촉한 황치즈칩' 먹어봤다 vs 못 먹어봤다
72
14:16
24305
0
신입 때문에 회사 망할뻔함
65
14:20
35985
4
유머·감동
딸이 기상캐스터 합격해서 기뻐하는 어머니.jpg
59
12:16
51539
4
이슈·소식
포인핸드에 올라온 귀가 짤린 고양이
45
17:17
14633
0
이화여대 김치찜 전형 없냐ㅋㅅㅋ
44
14:19
35580
2
프로포즈 빠꾸먹은 친형
41
14:21
39910
1
이슈·소식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어머니와 아들 숨진 채 발견
34
16:52
17359
0
이슈·소식
친구 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 할까요
53
13:23
36426
7
유머·감동
그 시절 한국 국대 축구선수들 성격...jpgif
60
15:05
23931
9
이슈·소식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jpg
35
16:02
20346
0
이슈·소식
💥반도체 계약학과 입결 근황
35
11:48
29902
3
집 열쇠 숨기기 좋은 진짜 감쪽같은 가짜 돌 모형
31
14:18
27594
0
이슈·소식
여름 청춘물 느낌난다는 신인 아이돌 미감
31
14:44
23383
0
티니핑에서 제일 인기많은 핑이 누구야
06.21 17:31
l
조회 196
헤어질 결심 삭제 장면 냉면 가위로 잘라 먹기
12
06.21 17:30
l
조회 34489
비서처럼 일 시키고 요구하는 남편 지인
06.21 17:28
l
조회 2450
'구직 포기' 상태가 엄청 위험한 이유
7
06.21 17:28
l
조회 20742
전설의 고소장 레전드
06.21 17:26
l
조회 1162
40대 초반 미혼 아재의 고민
06.21 17:25
l
조회 814
대리님
06.21 17:24
l
조회 265
동생이 온라인 강의 들을 때 자꾸 컨셉 잡아서 미치겠음
06.21 17:22
l
조회 3713
뚱냥이
06.21 17:21
l
조회 454
비혼주의자 40대 커리어우먼의 인생
368
06.21 17:20
l
조회 137304
l
추천 1
댕댕이의 구조요청 신호
06.21 17:18
l
조회 1616
90년대 말 & 00년대초 학생들 만남의 장소
06.21 17:17
l
조회 306
프로포즈 빠꾸당한 친형
06.21 17:17
l
조회 721
주인 보호하는 댕댕이
06.21 17:16
l
조회 61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트위터에서 알티탔던 드라마 참교육 후기....twt
5
고양이도 자고 일어나면
5
삼성전자 경비원을 영어로 뭔지 아시나요?
6
나이먹으니까 진짜 아이돌에 관심없어지는구나
30
이상한 양말을 신은 사람이 왔다
7
사람마다 다른 핫도그 소스 취향
3
06.21 17:16
l
조회 1164
고길동 아저씨가 보낸 편지
06.21 17:15
l
조회 519
자영업자가 망하는 이유
06.21 17:12
l
조회 1323
오랜만에 로그인 할 때 특
06.21 17:10
l
조회 1185
새 스테인레스 제품을 사면 꼭 식용유로 닦아야 하는 이유
06.21 17:09
l
조회 2231
만화책 타짜를 띵작 영화 타짜1로 각색한 시나리오 작가
1
06.21 17:04
l
조회 517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0
1
태어나서 1인 1엽떡을 역조공으로 주는 아이돌 처음 봄(p)
4
2
반응𝙈𝙄𝘾𝙃𝙄𝙉 지드래곤 x 토이스토리 디자인..JPG
11
3
요즘 거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이유
16
4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가가 밝힌 작품 수익 .jpg
13
5
지하철에서 뉴비 뜨개질 도와준 고인물
3
6
어머니가 찍은 묘생샷
10
7
요즘 무당, 샤머니즘 인기가 많은 이유
8
주식해서 차 뽑은 디씨인
9
강원도 예식장 뷔페 메뉴에 최고로 감동함
6
10
포인핸드에 올라온 귀가 짤린 고양이
45
11
인간관계 고민 안 하는 이유
12
스위스 베른에 있는 고양이 전용 계단
1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어머니와 아들 숨진 채 발견
34
14
처음 양을 보게 된 강아지
15
요즘 아이들이 싫어하는 포켓몬.jpg
8
16
mbti별 순함&착함
17
CNN이 뽑은 세계 최악의 여행지 10
18
출산휴가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 낳습니다…남편 귀국"
28
19
할머니네 마을에 귀신 붙은 연못이 있었음
1
이 분 주식 진짜 대단해서 감도 안옴
5
2
와 진짜 다 연애하네 개슬프다
12
3
그 얘들아 친구 1도 없는 사람은 걸러라
46
4
아 진짜 아빠 센스 미쳤다 에어컨 틀고 내 방문 열어둠
5
20대 1억 모은거 대단한거 맞지..?
10
6
세후 270만원이면 연봉이
2
7
아 민증 규격 언제 바뀜 ㅜ
2
8
주식 안한다고 정병 안와도 되는 이유 알려줄게
2
9
엄마랑 같이 주민센터에 민증 찾으러 갔는데 엄마가ㅋㅋㅋㅋ
10
내 여친 알고보니 나랑 인티에서 키배했던 사람이었음...
9
11
도약계좌 70만원씩 넣었는데 미래적금 우대형 되면 무조건 갈아타??
1
12
취준하는친구 손절
1
13
서울 20억 아파트 살면 잘사는거야?
9
14
인과관계가 신기함
1
15
주식안하는 사람?
4
16
삼성전자 DX 들어가기 어려워???
2
17
하 익들아..엽뗙 시킬건데 1양배추추가 2햄추가 3중당추가
6
18
면접취소한 회사에 연락한다 만다
6
19
너네 애인이 너네지역으로 오기싫은티 내면 어떡해?
2
20
181이랑 183이랑 차이 나나
1
요즘 스엠 왤케 레몬을 좋아함???
23
2
하투하 레몬탱 레드벨벳 수집 데모곡중에 하나 가져온거같음
16
3
난 하닉 300 찍는순간 진짜 미련없이 전량 매도해야겠다
3
4
정보/소식
하투하 레몬탱 쇼케이스
18
5
하투하 레몬탱 걍 무난하네
1
6
하투하 화력 진짜 쎄다
14
7
아 켄지가 살짝 쨍하게 디렉하는거 좋아하나
3
8
하투하 레몬탱 당황스럽긴 한데
1
9
하투하 수록곡 하트 이모지 부제?ㅋㅋㅋㅋㅋ
10
하투하 노래 어때..??
15
11
엽떡은 가격 올릴만해서 그러세요 싶음ㅋㅋ
5
12
하투하 저기 해외로케여??
3
13
이번 하투하 수록곡들 진짜 슴 여돌깔이다
4
14
하투하는 여름엔 스타일같은 노래하고 겨울엔 더체이스같은 노래 할려나보네
4
15
레몬탱 작곡에 그 사자보이즈 진우 가수님 있네?
5
16
닉주디는 대체 어떤 커플이길래
2
17
난 하투하 레몬탱 뮤비에서 이 파트 최애임
2
18
레몬탱 오때???
7
19
주식이 막 오르니까 본진에집중안됨ㅜ
20
헐.. 이태랑 본진 챌린지함… 이게되네
1
1
방송계 미친것같음 김새론 중3때 22살남배랑 키스신 찍었잖아
13
2
오늘 시간 떼워야해서 스벅 갔는데 3시에 마감한다길래
3
3
와 고아성 담배 연기 40번 다시 찍었대;;
8
4
정보/소식
[단독] JTBC 촬영 중단 현실화?…'연애의 재발견'측 "재정비"
6
5
멋진신세계
애니 이누야샤 알아?
1
6
정리글
멋진신세계
이현 일기장 전문 해석본
18
7
멋진신세계
이현단심 안줬으면 자가옵 상처받은 표정이 계속 남았을듯
8
급상승
멋진신세계
작가님이 기본 캐릭터 설정을 진짜 잘하시는듯 이거 웹소원작 웹툰 원작 이런것도 아닌데
5
9
멋진신세계
다시 생각해도 막화에 이현 서사 그 정도만 준게 신의 한수인듯
2
10
260622 변우석 인스타
9
11
아니 백추 3.3퍼로 시작해서 8.1퍼로 종영햇다는데
23
12
쫑파티 허남준 유죄
14
13
멋진신세계
차세계 전생 꿈에서 서리가 화살 맞는것도 다 봤으니까
2
14
신민아
260622 신민아 인스타
15
멋진신세계
그래도 서리가 두개의 심장 이런게 절대 아니었던게 좋아
16
멋진신세계
생각할수록 작가가 대군서사 막화에 배치한거 똑똑한거 같아
4
17
허남준 기자들 눈에도 수다쟁이로 보였나봄ㅋㅋㅋㅋ
8
18
시청률 저거 보니까 10퍼 13퍼 15퍼 벽이있나봄
19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얘네 혼인신고는 했을듯
5
20
멋진신세계
걍 다 좋아서 쩝쩝거리면서 먹는중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