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6
11일 전
l
조회
86976
인스티즈앱
8
7
8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1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1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1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1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0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0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7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0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1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1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1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1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1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1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1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1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1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1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1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1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1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1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1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1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1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1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0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1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1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1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1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1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1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1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1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1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1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1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1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1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0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0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0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0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0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0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0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0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0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0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0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0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0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0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0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0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0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0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0일 전
익인65
yes...closely...
10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0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0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김혜윤 일상을 사로잡고 있다는 존재
이슈 · 1명 보는 중
하트시그널 김지민 더 공개된 친친 스토리
일상 · 9명 보는 중
미국에서 조금씩 유행중이라는 고추장 버터
이슈 · 1명 보는 중
AD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닠ㅋ 미국익 졸업식 드레스 살려고 쇼핑중인디
일상 · 2명 보는 중
공무원이 아닌 자를 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법안이 나왔다고?
이슈
AD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이슈 · 2명 보는 중
흑발+풀뱅+히메컷 내고 ㄹㅈㄷ 음기 미소녀로 돌아온 일본인 여돌
이슈 · 3명 보는 중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세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방문키로…선거운동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AD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이슈
나이 들면 살 찐다 : 당신이 60대가 아니라면 해당 안됨
이슈 · 2명 보는 중
다이어트할때 의지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회사 다니면서 제일 많이 본 퇴사 케이스
이슈 · 5명 보는 중
남편이 밤에 안 씻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장기하♥윤가이 열애 중 "18세 나이 차 극복"
348
삼성하닉 전라도행에 역대급 𝙕𝙄𝙍𝘼𝙇 발광..JPG
408
신입한테 한소리했는데 이거 갖다줌
123
미숫가루 식혜 논란
110
난리난 미국 빅뱅 투어 근황
178
일반인은 잘 모르는 전신마취하는 과정.jpg
178
윈터, 사연 있는 유기견 입양 "경매장서 번식장 갈 뻔한 아이 구조"
90
솔직히 난 성형했지만 존예고 직업 잘 선택해서 돈도 정말 많음^^
265
방탄 지민 디올쇼 실물 &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70
"몇 잔 팔아야 하나"…BTS 광고에 커피업계 술렁이는 이유
68
역대 최대 매출 찍은 유니클로
72
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
83
[송가인] 행사 스케줄 다 쫓아오던 팬이 안 보이자 직접 찾아간 가수
103
불안쟁이들이 가져야할 태도
198
전남, 경남쪽 지방에서 종종 먹는 과일인데 전국적으론 인지도 낮은 과일
48
목성의 실제 이미지
3
06.16 22:10
l
조회 2978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705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215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406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27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361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278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817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840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084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27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62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889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4
06.16 21:45
l
조회 21011
l
추천 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17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9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685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468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598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662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124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37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56
357
358
359
3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
1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13
2
연예인이 천직인 츠키
6
3
튀르키예, 일본에 "종이학은 곤란하다”
8
4
요즘 30대 근황
5
환율 대 폭 락
29
6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 발표…"12월 출산 예정, 너무 기대돼"
3
7
웹툰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신상 굿즈.jpg
3
8
오늘 새벽 주식방에서 많은 공감을 받은 글 (feat. 미성년자)
11
9
현재 41도 찍었다는 파리 근황
10
오늘자 이강인
4
11
'살인 폭염'에 유럽 전역서 비명…스페인 나흘간 212명 사망 추정
12
🍎요즘 애플을 𝙅𝙊𝙉𝙉𝘼짜증나게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
13
사주를 지나치게 맹신하는 애들 특징
14
프랑스 폭염 근황.jpg
9
15
케이팝 아이돌 팬싸를 올출하려면 한달에 얼마가 드나요?.jpg (계속 돈을 더 쓰게 만드는 방법은?)
1
16
오늘자 주식자랑 쓰레드
1
17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학대가 사랑으로 정의될 수 있을까요?
1
주우재 피지컬이면 얼굴 못생겨도 인기많을까??
23
2
99에게 03이 어리게 느껴짐?
12
3
울엄마 창원 출신이신데 약간 신기한게
10
4
요즘 듀오링고 하는사람 왜케 많은거야??
8
5
친구?가 나한테 자꾸 키작부심 프레임 씌움..
16
6
자려고 하는데 탄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3
7
미국익 어제는 피부과 가고 오늘은 스케일링 받으러 치과가고
2
8
질투하는거같으면 느낌 맞을까??
9
소개팅 처음인데... 대부분 예의상 두세번은 만나?
8
10
급상승
이런 피부는 시술 뭐 해야해?
4
11
이 목걸이 어때?? 40 티파니에서 사려고
2
12
전자담배랑 그냥 담배랑 달라?
13
몇년만에 연락해놓고 대쉬하는건 머야
4
14
로또 한줄로 나와주지..
1
15
길가다 강아지 보면
16
해외여행 혼자가도 재밌어?
4
17
애뜰아 너네 매트립이.좋아 촉촉립이 좋아
5
18
올해 진짜 시원한거 맞는듯 나 레전드 열많음 땀쟁이인데
19
사람한테 관심이 없는거 살기 편한 듯
20
울집 대문 옆에 캣맘이 밥주고 다니는데 짜증나서 치웠더니 지금 대문 두드림;;
1
오 스엠 키즈모델 근황인데 엄청 컸다
8
2
본진 가까이서 본적 있는데 최애보다 눈이 가는 멤버가 있었어
3
계속 물어봐서 미안한데 오늘 경기로 우리나라 32강 결정남?
7
4
이게 원래 유럽 여름날씨인데 엘니뇨때문에 열평형 깨져서 우리나라가 뺏어온거거든
2
5
최애 유사 안하는 팬들아ㅏ
29
6
알디원 일본인기 왜 많은거임?
4
7
이 사진 때문에 뇌녹아서 잠이 안 옴ㅠ
8
하투하 의상 통일했으면 좋겠당
9
이따 5시 호떡집에 불나는거 어떻게 알게 됐어?
2
10
경우의수 찐찐막이 오늘이라고?
1
11
정국 사첵 얼굴
6
12
오늘 츅구 누구 응원해야하는거야?
13
1세대 팬들 개쎄다
13
14
보니까 윤두준은 단순히 축구 좋아하는게 아니라
4
15
버블 위버스디엠 이런건 한달에 얼마임?
3
16
ㄱ
여기 정병 많아서 호모방 뺐다고 들었는데
7
17
날씨 하나때문에 호주나 캘리포니아 지중해성기후인 유럽가서 살고싶은거 나뿐이여?
7
18
국내 선예매 해 본사람!!!!!!!!!!!!
11
1
핑계고 신입계원 누굴까?
5
2
연예인 열애설 오래간만에 뜬 거 같다
9
3
맨끝줄소년 ㄹㅇ 재능을 알아보고 끌어주는 얘긴줄 알앗는데 ㅋㅋㅋㅋㅋㅌ
11
4
강회장
방글이 분모자 팔뚝 귀여워서 나도 조여사님이랑 같이 웃음
2
5
이 셋 되게 안닮았는데 되게 자매같다
6
멋진신세계
이런거까지 데칼인 커플
1
7
정리글
여주 오디션 공지 뜨고 논란 중인 영화 <살생부>
33
8
김회장 주혜리역 배우는 프로필도 없네
9
맨끝줄소년 첫날은 13개국 차트인이네
10
맨끝줄소년
맨끝줄 소년 최민식 캐릭터 왜캐 찌질해...
1
11
박지훈 흠뻑쇼 VCR 섭외 장항준 감독이 했구나 ㅋㅋㅋㅋㅋ
5
12
강회장
짭준현 마지막 돈 다 털은거지?
1
13
박지훈 오늘 존잘이다
6
14
강회장
강재성 그래도 갱생 여지는 있네ㅋㅋㅋ
1
15
맨끝줄소년
최현욱인지 몰랐어
16
선업튀는.. 정말 매력있는 것 같음
4
17
김부장 넷플 왜 안올라와
1
18
김부장 주상욱 딸 20대 중반은 되보이는데 주상욱 아빠가 아니라 큰 오빠 같음ㅋㅋㅋㅋㅋ
1
19
강회장
오늘 찐준형일상 손현주 이준영 교차로 보여주는데 ㅠㅠ
4
20
강회장
황준현 방글이 앞에서 연기하는거 아는데 개뿍치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