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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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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인1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 등쳐ㅓㄱ는 사람은 꼭 있네... 뭐 그렇게 경험하는건가봄^_ㅜ
1개월 전
익인2
3만원이면 좀 작게 꽃다발도 만들 수 있는 돈인데
진짜 양심 어딨냐
1개월 전
익인3
와 씨 싼건 만오천원~2만원이면 작은 다발바구니 팔았는데 두송이에 3만원 도랐나
1개월 전
익인4
저게 3만원...?
1개월 전
익인5
그렇게 눈뜨고 코베일수 있다는걸 배워가는거지
요즘 애들이 돈 무서운줄 알까..
1개월 전
익인7
저건 돈 무서운지 몰라서 함부로 쓴게 아니라 엄마아빠 생각하는 마음에 창렬인거 알면서도 산거 아님? 늦은시간 학원 끝나니까 마땅히 구매처도 없으니까
1개월 전
익인5
돈무서운줄 알면 절대 안사지
3만원 주고 샀다하면 부모님도 화들짝 놀라실듯
1개월 전
익인9
이걸 아이들 탓을 하네
1개월 전
익인6
두송이를 두다발로 잘못보고 들어왔다 당황
1개월 전
익인8
와 진짜 저건 양심이 너무 없다.
1개월 전
익인9
진짜 못 돼먹었네
1개월 전
익인10
진짜....학생들 주머니돈 그렇게 먹고 싶나
저런 두송이에 삼만원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
3만원은 진짜... 양심 출타했나
1개월 전
익인12
난 20송이 3만원 줬는데 포장도 그냥 종이포장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말아놓고 에라이
1개월 전
익인13
사간 건 본인 선택이고, 가격도 그시간 그타이밍에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가격이었으니 팔린 것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
222 걍 장사잘핵구만..
23일 전
익인15
돈만 보면 잘한거 맞겠지 근데 나는 저걸 장사 잘했다고 하는 사람하고 친분을 가지고 싶지 않다...
애들이 3만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어른만큼 알겠어? 어른이 3만원이면 비싸지만 대체재가 없네...하는거랑 애들이 3만원 비싸긴한데 ... 엄마도 좋아하겠지?랑 체감이 같겠냐고
23일 전
익인16
장사도 장사지만 양심적으로 저건 아니지않나싶음
22일 전
익인17
심지어 시들하네 양심 진짜
13일 전
익인18
장사를 잘했다니 학원가면 어린애들이 대부분이라는거 알텐데 그 앞에서 저런식으로 장사한거면 걍 애들 등처먹은거임 외국인들 등처먹는 명동 장사꾼 같은 사람에서 그치는거라고
7일 전
익인19
저걸 장사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ㅋㅋㅋㅋㅋ
저걸 성인들만 지나다니는 곳에서 장사했음 팔렸을까? 구매자가 애들이니까 만만하게 보고 바가지 씌운거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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