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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159
2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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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
익인1
차병원이 난임병원이야? 그럼 차병원에서 태어났다는건 힘들게 생긴 애라는 뜻인가??
2일 전
익인2
노노 난임도 한다는거지 기본은 산부인과임 차병원은 다 산부인과 유명하더라
2일 전
익인1
아하
2일 전
익인99
난임이 유명한거지 출산병원으로도 유명해
그리고 건물이 다른데.... 눈치봤다는 저분은 뭐지???
건물이 아예다름
어제
익인3
뭔소리지
난임병원 다녔는데 저런거없는데
2일 전
익인14
222
2일 전
익인44
3..?
2일 전
익인54
맘카페 들어가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맘카페는 집합소라더라!! 이따위 괴담 믿는거랑 똑같음..
2일 전
익인55
44 진짜 1도 못 봄
2일 전
익인57
555 뭔소리짘ㅋㅋㅋ
2일 전
익인62
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82
그러니까 난임 전문병원 다녀도 안겪고 여성병원 다녀도 안겪었는데 무슨 차병원에서 죽일듯이 노려봐ㅋㅋㅋ 뭐 커뮤에서야 익명이면 뭐 이런저런 사람 많으니 가능하겠지만 실생활에서 저러는건 말도 안됨ㅋㅋ 인공수정 3차 시험관 6차하고 포기한 사람인데 간절한 마음 이해안가는건 아니나 어디서든 노려보고 자시고 그렇게 살면 큰일난다
어제
익인3
익이니 고생많았어...ㅠㅠ
남은 모든인생 행복하길 바래
어제
익인84
7저런사람들 없음 ㅠ
어제
익인99
888서로 관심이 그렇게 없고 저사람임신한다고 내가 못하는거 아닌데 저런사람 거의없지
될사람은 진자 거의 1~2차수에 많이되어서 고차수가 좀예민할수있지만 저런사람 못봄
어제
익인116
999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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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다녔던 병원은 저런사람 없었는데...거의 출근전에 들려서 그런가 다들 그냥 피곤해보였음...
애기 델꼬오면 넘 부러웠고, 임신뱃지 달고 다니는 분들 보면 이 병원의 성공률 같아서... 나도 희망이 있구나 생각하고 다녔음
본문 마지막 내용처럼 나도 정상범주에 속하는거인줄 모르겠지만 과정이 힘드니 뭐 저럴수도있다고 생각함 ㅜㅜ
사정상 남편이 바빠서 같이 못다녀서 시술과정 힘든거랑 쌓여서 그게 조금 서러웠지 ...
2일 전
익인11
222 진료 받던 의사 선생님 따라 난임병원 왔는데 그런거 없어요
2일 전
익인51
33 검사 받으러 두 번 갔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그냥 타인에게 별 관심 없고 애기랑 같이 오든 말든 신경 안쓰던데
2일 전
익인114
44 난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다들 다른 사람 관심없고 애기 데리고 오는 것도 애가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는거 아닌이상 별로 신경 안쓰고 걍 피곤해보임ㄹㅇ 진료시간도 빨리 시작하니 새벽부터 와서 기다렸다가 일 보고 회사가야하니까...걍 이 루틴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음 이 글은 무슨 여자들이 가슴 큰 사람들만 보면 질투한다는 것 같은 생태계 모르는 사람이 쓴 소설 속 글 같닼ㅋㅋㅋ
어제
익인5
그래도 댓글에서는 그런 분위기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예쁜 아가들 꼭 만나길 바랍니다
2일 전
익인6
대기시간이 워낙 길어서 더 예민할듯
2일 전
익인7
나 애기때 엄마 아파서 차병원갈때 항상 따라갔는데 그때도 저런 분위기 엿으랴나..
2일 전
익인8
저런 심보가 고약하고 못된 사람들한테 아기가 찾아오면 안 될텐데
2일 전
익인60
22
어제
익인111
33
어제
익인121
4444
어제
익인9
하 지금 내 직장상사도 난임병원 다닌다던데 초예민에 기분파라 공감간다
2일 전
익인10
호르몬약때문에 더 그렇게 되기도할듯..
2일 전
익인12
난 저렇게까지 애 낳는 이유를 모르겠음.. 대다수가 2-300 버는 서민들 아닌가 미래를 생각해도 애 낳는거의 이점이 있어..? 여자 몸만 상하지
2일 전
익인19
나이들면 애없으면 외로워
부모가 자식 기르는 맘도 이해못한 반쪽 성인으로 사는거고
2일 전
익인12
나이들어서 외로움땨문에 애를 낳는거여? 결혼하면 나몰라라 할텐데 ㅋㅋㅋ
2일 전
익인119
세상에 너같은 자식만있는게 아니라서
어제
익인103
우와 말 진짜 밉게한다
어제
익인21
그렇게 말하는 건 좀..
2일 전
익인22
그럼에도 그만큼 2세가 가지고 싶은 거지..
2일 전
익인27
아이가 가정에 가져다주는 행복이 진짜 큼..
2일 전
익인32
신기하다 진짜 정말 순수하게 어떤 가정이였는지 궁금해
2일 전
익인47
2222 나도 그렇게 생각함 내몸 상해가며 애기 낳고 싶진 않음
2일 전
익인52
진짜 궁금한거면 엄마한테 가서 여쭤봐
뭐 패드립 이런거 아니고, 쓰니가 의외의 답을 얻을수도 있음
2일 전
익인73
333.. 이 댓에 달린 답댓들도 다 두루뭉술하고 진짜 왜 원하는지 대답 없네.. 그냥 다들 낳으니까 따라낳는거라고 생각됨
어제
익인74
그냥 그 사람들의 꿈이야 운동선수가 몸이 갈려도 운동을 하고 싶어하고 학생들이 디스크가 와도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있는처럼 몸이 아파도 아이와 행복한 삶을 살아보고 싶은거야
어제
익인78
생산과 재생산의 욕구야. 내가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을 아이를 키우며 그 아이에게 대신 해주면서 행복을 느끼거나 기대와 희망을 품기 위해서 낳는거야. 보통 사람들은 이 이유인 걸 몰라. 생산과 재생산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아이를 안낳지. 쓰니는 생산과 재생산을 이해 못 한거지, 아이를 낳는 이유를 이해 못 한건 아닐거야.
내가 돈을 버는 건 살기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야.
어제
익인79
나는 비혼 > 결혼전엔 딩크 > 결혼하고 아이 하나 > 하나 낳고나니 아이 둘 이런 순으로 마음이 바뀐케이스인데 그냥 별거없어. 나랑 내 남편을 비롯한 양가 가족들의 유전자가 섞인 아이가 예쁜짓하고 엄마엄마 할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살아갈 힘을 얻어. 그냥 존재만으로도 열심히 살게돼. 원래 나라면 금방 무언갈 포기하고 힘들어하는데 아이를 낳고나서 끈기와 인내심이 많아지고 사랑표현도 많아졌어. 두루뭉술하다길래 내 경우를 적어봄
어제
익인81
너도 비출산 존중받고 싶다면 출산하고자 하는 사람들 존중해야지
어제
익인87
2
어제
익인88
3
어제
익인94
4
커뮤에서는 기혼자, 임출육을 무슨 쓰레기 같은 걸로만 내려치더라
존중 받고 싶으면 이런 생각은 혼자서만 해
어제
익인102
5
어제
익인85
자녀가 주는 기쁨이 크지
어제
익인86
결혼했는데 애없으면은 단둘이 평생살거생각하믄 뭔가 좀 답답하긴하더라...
어제
익인90
애 있으면 내가 어렸을 때 못해서 서러운거 애기한테 해준대. 그러면서 날 닮은 내가 낳은 아이가 내가 하고싶던걸 하며 즐겁게 웃는걸 보며 어린시절의 자신도 치유 받는다더라
어제
익인91
종족번식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임 뭐가 이득이라서 하는 게 아냐 딩크를 결심한 사람들이 본능을 거스를 정도로 낳기 싫은 이유가 있어서 안낳는거지
어제
익인118
이거임 그냥 본능이지 모든 생명체의
어제
익인104
부모한데 물어봐
어제
익인110
이해 못하는건 서로 똑같음ㅋ 그냥 서로가 존중해줬으면 하네
어제
익인113
반쪽 성인이라니 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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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거 맞아 난임카페 들어가면 알수있음..
2일 전
익인15
사실이라면 진짜 애 가지셔도 힘들 거 같음. 엄마가 예민할수록 육아 난이도가 올라감 ㅠㅠ
2일 전
익인16
나 학교에서 가다실 지원해주는 산부인과가서 맞으려고 난임으로 유명(?)한 곳 간 적 있는데 저런 분위기 하나도 없었는데..
2일 전
익인17
잉 뭐 속으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겉으로는 그런거 없던데 걍 다들 고생 많아서 안쓰럽고 동지애 약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소망하는대로 결과 얻어서 더 이상 난임병원 안오면 제일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함.
2일 전
익인18
헐 정신상태 다들 괜찮으신가 ;
2일 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따라 차병원난임센터 많이 가봤는데 전혀 그런분위기 아님ㅋㅋㅋㅋ일단 서로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고 쎄한분위기를 읽어내기에는 너무 각자도생임ㅋㅋㅋㅋ시설도 살벌하게 좋아서 무슨 호텔라운지 느낌남. 누가 이런글 쓰나했더니 남자가 썼넹ㅋㅋㅋㅋㅋ하여튼 여자 알지도 못하면서 궁예질하기는
2일 전
익인33
222 오히려 남편이 비뚤어진 시선으로 느께는거같은데;; 피해의식있나
2일 전
익인22
고차수 난임 차병원 n년차인데 안그래요; 이런 글 때문에 일반화 안됐으면 좋겠다 진짜....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고 일하다가 오거나 반차내서 힘들게 오는 사람 많고, 예약해도 1-3시간 대기가 기본이라서 걍 다들 지쳐있을뿐임....
2일 전
익인30
??예약을했는데 3시간 대기? 말이되나
2일 전
익인40
차병원 계열만 다녀보긴했는데 서울역차 강남차 둘다 예약해도 앞에서부터 진료 늘어져서 무한대기임. 주말에 세시간 기다랴봤음 세시간 기다리고 진료 2분컷…. 한시간만에 나오면 그날은 운 좋은거
2일 전
익인3
주말엔 그래
2일 전
익인20
예약하고 가도 3시간 맞음. 누구나 그러니까 다들 그러려니함. 그 대기기간이 너무 기니까 지루해서 남편이나 친구나 따라가는것도 큼.
2일 전
익인22
초음파대기-의사진료대기-주사대기-약국대기-수납대기 이런식으로 단계마다 다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돼.. 그래서 그 시간 다 합치면 그렇게 돼. 1시간은 진짜진짜 운 좋은 날이고 2시간은 깔고 가고 3시간도 흔함.
어제
익인49
22
2일 전
익인23
뭘 또 긁혔대
2일 전
익인24
누가 임신된거가지고 난임병원에서 약올리고 지나가냐.. 초기에 잘못될까봐 맘졸이면서 병원다니지 말이되는소리를 좀 해라
2일 전
익인32
22
2일 전
익인25
ㅋㅋㅋ하여튼 여자 기싸움 얘기 겁나 좋아하네
2일 전
익인26
사촌 언니 따라간 적 있는데 걍 각자 폰 보고 할 일 하던데
2일 전
익인28
이게 뭔ㅋㅋㅋㅋ
2일 전
익인29
ㅋㅋ일반화인걸로~
2일 전
익인31
남자들은 여자 기싸움 묘사하는거 되게 좋아하더라 신기하네
2일 전
익인81
남자가 글 올리는지 어찌 알아?
어제
익인97
본문 남자잖아 와이프 언급하는데
어제
익인34
일반화 ㄹㅈㄷ
2일 전
익인35
???난임병원 2년정도 다녔는데 저런 분위기 전혀 아님 무슨 피해망상 있나..대기가 길면은 3시간 넘어가서 힘들기도 한데 다들 각자 폰 보거나 눈감고 쉬거나 책 읽거나 노트북 가져와서 작업 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생리불순으로 왔는데 눈치준다는거 웃기네 대기하는 사람들이 그걸 어찌알고 눈치를 줘ㅋㅋㅋ애기 데려오던가 말던가 사람들 상관 안하고 다 본인 할일함
2일 전
익인36
애 데리고 가면 눈총받는다는 얘기까지는 들음.. 얼마나 힘들겠음 몇년이고 몸에 주사맞고 임신되었다가 유산되기도 하고 몸도 마음도 지옥일거라고 생각하면 다소 짜증스러워도 이해는 할듯
2일 전
익인37
보통 힘든걸 알아서 초음파 사진이나 산모뱃지 잘 안보이게 하는데 유독 뱃지 앞으로 보이게 계속 정리하는 사람, 초음파 대놓고 꺼내서 이게 팔다리다 어쩌구저쩌구 남편, 친정엄마랑 크게 떠드는 사람들 있음. 첫아기도 시험관이고 둘째 생각해서 난임갔을때도 저런 사람들 있는거보면 보기 싫더라.
2일 전
익인38
걍 병원에서 티는 못내고 카페에서 한탄하는거임 실제로 병원가면 그렇게 티내면서 싫어하는 거 잘 못 봄 근데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죽자살자 욕하는거구 비단 이런...일 뿐만 아니라 어느 커뮤든 있는 일인듯
2일 전
익인39
난임병원 가봤지만 저런 분위기 절대 X 대기시간 긴 병원 대기실 분위기임
내 일만 생각만 하고 다니지 머선~
2일 전
익인41
근데 진짜…맘카페 시험관단톡방 홍보글보면 가입조건 개많음. 둘째난임 안되는건 기본에다 시험관 몇차수이상, 심지어 숙제날 지난사람은 안받는경우도 있고…왜그러지
2일 전
익인42
임신되면 약올리면서 지나간다는 데서 웃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인천에서 유명한 난임병원 다녔는데 아이를 데리고 오든 말든 임신뱃지를 달고 다니든 말든 그냥 나의 배란과 착상 유무가 궁금할 뿐임
2일 전
익인43
고생은 아내가 하는데 남편들이 더 불쌍해 ㅋㅋㅋ
2일 전
익인45
지방마다 다른가 서초구에서 난임병원 다녔는데 분위기 살벌하긴함 뭐 약올리고 지나간다 이건 망상같긴한데 애기가 울면 눈치 겁나 주고 혀차고 하.. 장난하나 이런소리 여기저기서 들리고 그럼
2일 전
익인46
난 아예 난임병원 직원이였는데 저런 분위기 하나도 없었음.. 그냥 예약을 해도 오래 기달려야해서 다들 지쳐보이긴 함
2일 전
익인48
차병원 다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닌딩... 신기하넹
2일 전
익인50
차병원 난임센터랑 건물 따로씀
산과, 부인과, 난임센터 건물 다 다른데 뭔소리하냐
그리고 난임센터 자체가 약간 엄숙하고 다들 예민한건 맞은데 저정도는 아님. 대기가 길어서 다들 지쳐있긴 해
2일 전
익인53
뭔소리여 혼자 뭔 망상하고 있네ㅋㅋㅋ 누가 누굴보고 불쌍하다고 여기는거야
2일 전
익인56
엥 오히려 임신됐어도 다른 사람들 눈치보여서 임신된 사실 최대한 티 안내려고 하는뎈ㅋㅋㅋㅋㅋ누가 자랑하듯이 다님....
2일 전
익인58
인터넷 글 보고 부풀려서 쓴듯
2일 전
익인59
남자놈아....
2일 전
익인61
난임병원에 첫째들 엄청 많음 심지어 신생아도 데려옴 아무도 신경 안쓰고 예뻐함 임신 확정이면 행복한거 티나지만 기싸움 느낌 절대 아님
나도 이런글 보고 난임병원 무서웠는데 전혀 안그렇더라
어제
익인62
내가 성공한날에 누군가는 아이를 잃은 날일수도 있고 배란이 잘 안돼서 속상한 날일수도 있다는걸 너무 잘 알기때문에 임신되고나서 초음파 프린트해줘도 꼭꼭 숨기고 나왔고 뱃지 대놓고 차본적도 없음
난임기간 얼마나 지치고 힘들고 우울한지 겪어봐서 알기때문에 배려하는거지..
솔직히 대놓고 초음파보면서 좋아하고 뱃지차고다니는분들 보면 음.. 1차로또인가? 싶긴해ㅋㅋㅋ
어제
익인63
이런글로 이젠 난임여성들까지 비하하네;; 저런 분위기 절대 아니고 다들 남한테 별로관심도없음 난임카페는 고인물+초예민자들이 모인 커뮤고 현실이랑은 달라요 오해하지마세요
어제
익인64
뭔소리지 ㅋㅋㅋㅋ 자궁문제때문에 대학병원 5년째 다니는데 전혀 아님 ㅋㅋㅋㅋㅋ 걍 대기시간에 지친 사람들 오천명 사람많아서 영혼은 없지만 친절하려고 하는 간호사 오천명있음
어제
익인65
뭔 몽몽소리야 일해봤는데 저런거 없음;;;
어제
익인66
뭔... 사람들 속마음 다 읽을줄앎?ㅋㅋㅋㅋ
눈초리궁예+혐오몰이 시작하네
어제
익인67
정병 걸린거 아님? 피해망상 글인듯 임신했는데 누기약올리고 지나감? 조현병 의심됨
어제
익인69
임신되ㅋㅋㅋㅋ면ㅋㅋㅋㅋ약올린다니ㅋㅋㅋㅋㅋㅋ그럼 뭐 일부러 초음파사진 떨어뜨리고 어맛 나의 소중한 초음파사진이 떨어지다니!! 이러기라도 한다는거임?ㅋㅋㅋㅋ아니면 뭐 큰소리로 전화하면서 피검사결과 임신이 확실하대! 이제 난 이런곳 안오고 분만병원으로 갈거야! 어휴 여기다니는사람들 힘들겠네~ 이런다는거?ㅋㅋㅋㅋ뭐 어떻게 약을 올린다는거지 웃긴다
어제
익인70
무슨ㅋㅋㅋㅋㅋ또 또 또 여자들 이상한 사람 만들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71
왜 이렇게 여자들만 있으면 기싸움에 눈치주고 꼽주는 프레임을 씌우는지ㅉ
어제
익인72
티배깅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75
망상
어제
익인77
첫째도 시험관으로 낳고 둘째도 준비중인데 어린이집 안다녀서 병원 갈때마다 데리고 다님.. 아무도 눈치주고 그러지않아요..
어제
익인80
아니뭔..피해망상인가 남한테 관심좀 끄셔요
어제
익인83
저런거 못봄
어제
익인88
난임병원 다녔지만 저런 분위기 절대 아님. 걍 다들 2-3시간 대기에 지친 사람들 뿐. 다만 고차수인 분들은 티가남. 사람 많아서 인터넷 잘 안터지는 걸 알고 책을 들고 오시거든..
어제
익인89
내몸 망쳐가며 도태 유전자를 남기고 싶어하다니 진짜 이해할수가 없다 난임의 높은확률은 남자 문제임 대체로 정자가 정상적이지 못해서
어제
익인92
그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겠어ㅋㅋ걍 너가 이해하지 못히는 수많은 정상인들의 노력중에 하나일 뿐이야
어제
익인95
22
어제
익인89
네네 정상인들끼리 도태유전자 많이 많이 남기세요 그렇게 낳아서 고작 모기 한번 물렸다고 민원 넣지 말길^^
어제
익인92
그래 너는 너로써 계보가 끊어지는 게 세상에 유익할 거 같네ㅋㅋ맘 변하지 말고 우생학적 마인드 끝까지 유지하면서 마감하길 바래
어제
익인107
누군가에겐 간절함일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한다는게 한편으로는 안쓰럽다
혐오에 가득 찌들어있네
어제
익인93
요즘 직장 상사분이 산부인과 일반 진료랑 난임 같이 보는 병원 다니시는데 본문 글 만큼은 아니여도 분위기가 살짝 다르다고 느끼기는 하시더라구요
그게 다들 지쳐서 그런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은 저런 독한 분위기보단 훨씬 조용하고 그런 분위기라고.. 더 조용한 느낌 외에 눈초리 이런 건 들어본적도 없음
어제
익인62
조용하긴하죠.. 굳이 떠들필요가 없고 다들 기본 1시간 이상씩 토요일에는 4시간도 기다려본적있어요
기다림에 지쳐서 조용~하고 고요~합니다.
난임으로 온거지 끙끙 앓을만큼 아파서 온 병원이 아니니까 조용할수밖에 없어요 ㅋㅋㅋ
어제
익인96
난임병원에서 시험관했었는데
확실히 다른 병원보다 예민한 분위기는 맞음
첫째 데리고 오면 눈치주는것도 맞음
근데 본문상황은 너무 ㅋㅋㅋㅋㅋㅋ상상임
오히려 초음파사진 혹은 임산부뱃지 달고있으면 사람들 쳐다보긴하는데 그 이유가 '어느 원장님에게 받았길래 임신이 됐지??'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고차수는 직접 물어보시기도 함 담당의 누구냐고
어제
익인98
차병원둥절
어제
익인100
다녔었는데 다른 거 다 신경 안 쓰이고 진료 오면 기본 2~3시간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들었음 임신했다고 눈치 주거나 첫째 왔다고 눈치 주고 그런 거 없었음
어제
익인101
애 데려오면 눈치주는 것만 맞는 듯
어제
익인105
ㄹㅇ 뭔소리 난임병원에 애기 데려오는분 가끔있는디 다들 예쁘다고 난리지 안째려봄
어제
익인106
안 가본 사람이 뇌피셜 망상글 쓴듯
어제
익인107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보이는거 아닐까..
난 언니따라서 몇번 가봤는데 전혀 모르겠던데
물론 다들 간절한 마음으로 간곳이다보니 예민할순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08
난임병원이라면 간절하게 노력해서 얻은 아이일텐데 못 가진 산모들한테 약올리면서 지나간다고?? ㅋㅋㅋ 여자들이 무슨 기싸움비둘기인줄 아나 지 박살났다고 입으로 똥싸네
어제
익인109
뭔소리임 난임병원 다니는데 아무도 안그래요 그냥 각자 자기 폰보고 아니면 서류 챙겨온거 확인하고 뭐 그게단데??? 대기시간 길어서 책읽는사람 많고.. 애 데려온것도 봤는데 눈치주는 사람 그 많은 인원중 내가 못본 한명쯤은 있겠네여.. 대부분은 걍 귀엽게 봄
어제
익인112
그리고 차병원 부인과랑 난임센터 건물 다른데;
어제
익인115
ㅋㅋㅋㅋㅋ아개웃기다 나 난임병원에서 일한 적 있는 간호사임ㅋㅋㅋㅋㅋㅋㅋ 저 글 누가씀..? 자격지심인가? 걍 꼬인 사람인가..? 뭐 암튼 저런 분위기 아님.. 당연히 유쾌하진 않은데 애 데려왔다고 눈치주거나 임신됐다고 꼽 주고 전혀 안그럼 오히려 서로 동료(?)처럼 생각해서 친해지는 분들도 많음 서로 힘내요 이러면서ㅠ 그리고 난임클리닉이라고 해서 꼭 임신이 목적인 사람만이 있는게 아니랍니다..? 생리불순개선 등등 연령과 목적이 다양해요... 대체 뭔 목적으로 쓴지는 모르겠는데 불쾌함
어제
익인117
난임도 같이하는 산부인과에 소아과도 있는 여성병원 다녔는데 전혀 그런거없음 어디든 대기 많아서 지친표정으로 기다릴 뿐이지
어제
익인120
난임카페에 둘째때문에 시험관하느라 애기 데려오는 사람 싫다고 글올라오는 건 사실임. 그거빼고 다 말도 안됨. 난임5년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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