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84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들은 함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
230
18일 전
l
조회
80027
인스티즈앱
2005년에 외식기업 스노우폭스를 설립해서 2023년 8천억원 엑시트에 성공한 김승호 회장
20
26
20
1
2
익인110
진짜로요. 제발
18일 전
익인111
내가 대학생때 본 최악의 케이스
후배 둘이 사귀면서 자취방에다가 동거하면서 개 한마리 키우고 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일 전
익인112
강아지 12년째 키우는데 진심으로 동의함
내 인생 15년이상 갈아넣어야됨
18일 전
익인113
근데 나는 우리 애기 덕분에 20대를 버텼어
18일 전
익인121
2 없었으면 죽었을거야
18일 전
익인166
3 힘들지만 우리 애기 때문에 내인생은 항상 행복해
17일 전
익인175
4
14일 전
익인114
진짜 동의함 반려동물이 아프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책임질 수 있을 때 키우면 좋겠어
18일 전
익인115
본가살면서 부모님과 함께 동물 키우기 - ㅇㅋ
자취방 혼자 살면서 키우기 - 좀 고민해봐야할듯
18일 전
익인116
맞지.. 한번 키우면 10년 이상 키워야 하는데
18일 전
익인117
쉽지않은 건 맞고 실제로 많은 선택이 반려동물 위주로 돌아가게 됨. 근데 반대로 더 열심히 살게하는 원동력도 되는것같음.
모든선택에 장단점이 있는거지
18일 전
익인118
햄스터 키우셈
18일 전
익인119
진짜 키우고 싶은데 꾸역꾸역 월급 300 간당간당하게 받으면서 원룸 월세 내고 출근 길 혼자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까 안키우는 게 맞더라고요
18일 전
익인120
맞는말임
18일 전
익인122
그래서 여유 좀 생기면 키워야지 하다가 중년에 키울거 같음 근데 그게 맞는듯
18일 전
익인123
우리집 강아지는 나 16살때 와서 14년이 흘렀는데 내 20대는 강아지가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정도로 강아지란 존재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인생에 양향을줌..
준비 안된 사람은 강아지 키우면 안됨 강아지가 주는 사랑과 행복이 어마어마하지만 그만큼 강아지가 아플때, 나이 들 때 정신적 타격도 장난아님 그리고 돈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집에 주부나 황금백수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18일 전
익인124
난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는거에 동의하면서도 반대로 생각함
자립이 안된 친구들이 함부로 키워서 그 생명들의 견생이나 냥생 전체를 망침
18일 전
익인126
키우면 안된다는건 동의하는데 보호자의 인생을 망친다기보단 반려동물의 삶을 망칠 확률 그리고 파양의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에 반대함
나 6평 오피스텔 사는데 우리층에 대형견 키우는집, 커플이서 이탈리안 하운드 2마리 키우는 집 등등 제정신인가 싶은 사람들 많음
18일 전
익인127
스스로를 책임지는 것도 이제 배우는 애들이 섣불리 키우는거 독 맞음
18일 전
익인128
고양이 세마리가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18일 전
익인128
저 분의 말은 책임감보다는 고양이 강아지 키우느라 본인의 커리어를 망치지말아라 인생을 반려동물에게 쏟지말아라 이거같음 근데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오히려 반려동물 때문에 없던 책임감으로 열심히 살게된 사람도 많음
18일 전
익인129
무슨 말인진 알겠지만... 난 얘때문에 사는건데 남이 그게 내 인생이 낭비되고 있다고 표현하고 무작정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내가 얘를 길거리에서 살린걸로는 그 은을 다 갚지 못해 미안할뿐인데.
18일 전
익인156
ㅇㅈ 각자 삶의 가치가 다른 건데 그걸로 자기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고 표현하는 거 자체가 편견 가득한 사람 같음...
꼭 커리어로 성공 안 해도 내가 동물들과 행복하면 충분히 성공한 거라고 생각해
17일 전
익인130
근데 진짜 맞말임 ㅋㅋㅋ 자기 하나 건사 못하는 어린애들이 자취방에서 반려동물키우는거? 진짜 에바쎄바임 ㅇㅇ
18일 전
익인130
애들 아프기라도하면 큰돈필요한데 어떻게 모아서 낸다 쳐... 안키웠으면 안그래도되잖아 진짜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있을때 책임지고 키우는게 맞다고생각함
18일 전
익인131
ㄹㅇ 공감 돈많은백수가키워야됨..
18일 전
익인131
본인은행복할지몰라도 강아지고양이 입장도들어야지
18일 전
익인132
중2때부터 키우던 개가 내가 25살이 된 지금 많이 아픔 그래서 사람이 무조건 한명 붙어있어야 하는데 가족구성원 엄마아빠언니오빠나 인데 언니오빠는 본가 나가살고 나밖에 없어서 내가 퇴사까지 해서 옆에 붙어있음..어디 놀러가는거?절대 자유롭지 못해 그냥 이 나이에 애 하나 키우늠 거랑 똑같다고 보면됨 친구,지인들 만나기도 쉽지않아 아침저녁 정해진시간에 얘 죽을때까지 약 먹여야 하고 수시로 물,배변판 갈아주고 심지어 이뇨제 복용중이라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 알겠지ㅋㅋ다들 동물 키우는 거 좋고 행복한 모습만을 보고 키우지마 애가 아프기 시작하면 너 인생은 없어 그것마저 감당가능하다 하는애들만 키워라 금전적이든 시간적이든
18일 전
익인133
맞음 솔직히 지금 본가 안살았음 안키울거 같긴함
결혼해서도..지금은 물론 부모님이 데꼬왔지만
하루에 한번 산책 가능 야근 자주 없고 월 350이상 버는게 10년이상 가능하다면 키워도 됨..
18일 전
익인134
가족과 같이살면 막둥이 키운다고 생각해야되고
혼자면 진짜... 직업부터 갈아엎어야함 재택쪽으로
재력도 있어야함 예빙접종 뜻밖의 수술이런것들
강아지약들은 거진수입이라 댕비싸고
18일 전
익인135
반려동물 키우는거 정말 고민 많이해야하는게 내 친구만 봐도 키우는 강아지 심장병 걸려서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금 일 하나도 못하면서 케어만 하더라 1박 놀러가는거 당연히 절대 못해서 이제 얘 껴서 못감..이해는 가지 근데 미안하지만 같이 놀지를 못하니 점점 멀어지더라고ㅜ다른 병원비 제외 약값만 해도 한달에 25만원이상 나간다던데 엄청 힘들어해서 안타까움 다들 꼭 이런 것까지 알고 데려다 키웠으면 좋겠어
18일 전
익인136
그래서 나는 물고기 키우지
18일 전
익인137
15살 넘은 고양이 있음 나이치고 건강한편이지만 몇년전부터 꾸준히 약먹고 자주 병원다님 쟤가 사람이었다면 지금 나이쯤 약 싫다고해도 대화로 이해시킬수있고 대중교통타고 동네병원도 직접 가고 할수있겠지만 아무래도 고양이니까 평생 케어해줘야함 차라리 강아지면 장기외출할때 데리고다니기라도하지 고양이는 같이 여행도 힘들고 친척이나 친구가 케어해주는것도 스트레스받아해서 우리집은 고양이 완전 우쭈쭈해주는 집안도 아닌데 그냥 고양이랑 살기 시작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가족여행도 당일치기로 국내만 다님 해외같은 몇박이상 여행은 가족들 각자 본인 친구들하고 가고 그래야 집에 가족 누군가가 남잖아... 생각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키울건 아닌것같음 우리집이야 독립안하고 지금도 가족모두 같이사니까 괜찮은거지 중간에 가족인원수 줄어든집은 힘들듯
17일 전
익인138
2030이 개 제일 많이 버리잖아. 전부 맞말
17일 전
익인139
글 보고 공감하는게 모든 연령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지만 특히나 20대중에 게으르고 책임감 없는 사람들 제발 동물 키우는거에 관심조차 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알러지 생겼다고 버려 아기 태어났다고 버려 돈없다고 버려 진짜 별의별 사연들 보면 대단들 함
17일 전
익인140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게 맞음
17일 전
익인141
고딩엄빠 희망편이 있는 것처럼 2030에 입양해도 잘 키울 수는 있는데 비율이 낮은 것이 사실임
17일 전
익인142
성공을 바라보면 맞는말이기도 함 근데 그기준은 각자 다르기에 저분은 사업, 일 기준으로 말하는거같음ㅇㅇ
17일 전
익인142
나는 개1 고양이1 키우는데 없었으면 내가 뭔가를 위해 희생한적 있었을까 싶긴함. 강아지 산책시간 아깝다고 느껴질때도 있긴하지만 이 친구를 통해 위로받고 감정적 풍요를 얻는게 더 많기에 감사함.
17일 전
익인143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안키움...
17일 전
익인144
너무 맞는말인데
17일 전
익인144
내동생 고3때, 혼자만 집에서 공부만 하느라 외롭고쓸쓸하다고 부모님한테 사정사정을 해서 강아지 결국 데려오더니 (난 나가살고있었는데 어느날 집에오니 강아지가 와있었음)
지금은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했는데 오롯이 엄마 몫임. 엄마한테 내팽겨치고 진짜 무책임
17일 전
익인145
맞는데 이젠 얘네 없으면 인생에 의미가 없음 ㅋㅋㅋ이미 발을 들여놨다
17일 전
익인146
나는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서 남들이 물어보면 생각보다 별거아니야 하는데 무책임한 사람들 보면 그 대단히 어렵지도 않은걸 왜 그리 못하나 싶기도 함 .. 당연히 책임감을 가져야하지만 또 진짜진짜 못할 일은 아님 내가 얘한테 받는 행복이 훨씬 커서 그렇게 수고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음 진짜 잘 키워낼 사람들도 지레 겁먹고 안키운다고 할까봐 그냥 해본 소리애요
17일 전
익인147
내 인생망치는거 보다 반려동물의 평생을 망치게 될거니까 책임지지 못하면 키울생각하지말자.
17일 전
익인148
맞는말임....저도 늦게 나이먹어서 고양이 키우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지만.. 나도 이렇게 힘든점이 있는데 자립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키운다? 상상도 하기 싫음..
17일 전
익인149
무슨말인지 알 거 같음 근데 어차피 잠재적인 야망안크면 상관없을듯
17일 전
익인150
난 본가에서 반려동물 키우긴 하지만 ㄹㅇ 맞는 말.. 동생이 데려와서 내가 키우게 됐는데..아무래도 많이 포기하는 것들이 생기고, 신경 써야 할 부분도, 지출도 많아짐. 생명을 돌보는 거니 당연한 책임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립이 안 된 상태에서 키우면 서로 힘들다ㅠㅠ 그래도 지금은 많이 위로도 얻고 행복하구, 없으면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지만.. 제발 쉽게 키우지 않았으면 함...
17일 전
익인151
ㄹㅇㅇㅈ 특히 혼자 원룸사는사람들..........................
17일 전
익인152
맞는말임
17일 전
익인153
맞는말임.... 나도 키우다가다 결혼하고 데려와 애,개육아 하며 사는데 주변에 결혼하면서 본가 보내고 파양아니라고 합리화하는애들 오지게 많이봄
17일 전
익인154
공감합니다 책임감없이 생명 키우지 마세요 제발...
17일 전
익인155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맞는 말임 그치만 난 얘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 인생이 저당잡혀도 좋아
17일 전
익인157
여기 댓글에 맥락 파악못하고 강아지 고양이들이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이러는 사람들 진짜 개답답하다.. 님들 말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키울 사람들 말하는거죠 님들은 책임감있게 잘 키운거고ㅇㅇ (그리고 님들은 님들 인생 구원받았다하는데 솔직히 강아지 고양이 입장도 들어봐야함)
17일 전
익인158
우리 언니가 중국에서 유학하던 학생들이 키우던 비숑을 입양했는데 4년 산 강아지의 네 번째 주인이자 마지막 주인이었음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집에 혼자 있어도 짖지 않고 으르렁 거리지도 않는 보살같은 순한 강아지로 유명했다고 함. 자기들 외롭다고 입양하고 귀국할 때 다른 사람한테 버려서 애가 그렇게 된건데
17일 전
익인160
맞는 말임
17일 전
익인161
자기 인생도 책임져본적 없는 사람이 동물 키우는 건 위험하지.. 그 비율이 2030에 많으니 저런 소리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17일 전
익인162
사회초년생 즈음에 내 친구 강아지 키우는데 바쁘니까 맨날 몇평안되는 자취방에 두고 다니고 피부병 도졌는데 병원갈 돈 없으니 방치하고 그러는 거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 함부로 동물 키우면 안되겠다 싶었음
17일 전
익인163
옹 집순이에 재택근무만해서 괜찬 애옹이최고
17일 전
익인164
ㄴㄴ 난 우리 집 고양이 아니면 굳이 돈 안 벌었을듯
17일 전
익인167
애 낳을 나이즈음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는거임 공감 특히 독립하는게 꿈이면서 독립직전에 취준정병온다고 강아지 데려와놓고는 결국 취뽀하고 나가면서 부모님한테 버리고 나가는 사람들 개많음
지들은 부모님이 더 좋아한다 하지만 막상 부모님은 외출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벅찬데 자식한테 말도 못함
17일 전
익인167
강아지는 본인인생 15년계획에 강아지를 넣겠단마인드로 가는거임... 결혼할사람들은 참다가 결혼하고 배우자랑 합의하에 들여오던가 해야지 무턱대고 키우다가 남편이싫어해요ㅠ 하면서 또 본가에버리고...어이없음 길바닥에 버려야지만 유기인줄 아나봄
17일 전
익인168
나랑 내 주위 집사들은 다 고양이 먹여살리려고 돈벌고 투잡뛰고 투자공부하던데.. 솔직히 사람 문제지 탓하려면 뭔들 못 탓하겠어
17일 전
익인169
맞는말이에요
솔직히 고양이가 더 힘든게 산책안나가고 집에서만 키워서 괜찮지 않냐 하시는데 여행 1박이상은 꿈도못꿈 강아지도 멍바멍이겠지만 가장큰장점이 여행에 낄수있다는거, 강쥐성격만 ㄱㅊ다면 호텔링 서비스 맡길수있다는거?? 일단 고양이면 펫시터쓰거나 믿음직스러운 지인불러서 케어부탁하는거 아닌이상 집 못비움..
그래서 강제 집순이 됐어요 ㅎ
17일 전
익인170
개맞말
17일 전
익인171
맞잖아 결혼해서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다 본가 보낼생각부터 하는 사람 태반인데
17일 전
익인172
우리개 생각해보면 맞말임
일단 돈없으면 키우면 안됨 - 나이들고 달에 고정병원비만 20,30씩 듦. 수술하면 몇백 기본이고
그리고 호텔링 싫어하는 강아지면 여행도 강아지 맞춤으로만 가능함 -장기여행은 거의 무리라고 보면되고, 식당도 애견동반 찾아가야함
책임감 있게 노년까지 지켜줄 사람만 키워야함
17일 전
익인173
맞는말임 덕분에 버텼다는 쪽은 좋은쪽으로 됐을때 결과고 항상 최악 먼저 생각해야됨
인생 망쳐질수도 있다를 가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겠다 하는게 맞는거임
17일 전
익인176
책임의무게
1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거 우리집 뷰인데 꽤 맘에 듬
일상 · 3명 보는 중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이슈 · 11명 보는 중
AD
AD
요즘 가게 사장들 알바 구할 때 진짜 표독하네
일상 · 5명 보는 중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
이슈 · 16명 보는 중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행했던 논란의 드레스 색깔 무슨색으로 보여?
일상 · 1명 보는 중
AD
삼성하닉 전라도행에 역대급 𝙕𝙄𝙍𝘼𝙇 발광..JPG
이슈 · 4명 보는 중
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이슈 · 18명 보는 중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식대로 점심식사 대신 카페에 갔다가 혼난 직원
이슈 · 13명 보는 중
AD
현재 미국진출하고 𝙅𝙊𝙉𝙉𝘼 난리난 올리브영..JPG
이슈 · 13명 보는 중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이슈 · 7명 보는 중
AD
윈터가 신종펫샵에서 분양을 받았든 보호소 입양을 했든
이슈 · 9명 보는 중
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생일 선물 챙겨준 거 세상에서 제일 후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10명 보는 중
이거 남쟈 없냐 남쟈 동일인 아님?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사무직들 그만 좀 먹어라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141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155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75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06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80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71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75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84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64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58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51
얼굴이 폭삭 늙은 최악의 습관 8가지
83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72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57
온리팬스의 위엄
44
누나 사랑해
06.24 04:44
l
조회 1356
여름에 땡기는 면
06.24 04:43
l
조회 484
30대 어휘력 근황
06.24 04:42
l
조회 883
하이디라오 후기
06.24 04:41
l
조회 2388
하늘을 나는 바위
06.24 04:40
l
조회 181
김치찌개 앞에 일본어가 불편하네요
06.24 04:39
l
조회 1593
편견없는 편의점 아주머니
06.24 04:37
l
조회 655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6.24 04:37
l
조회 375
자취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고민
06.24 04:36
l
조회 459
미국인이라면 메이저리그를 꿈꾸는 이유
06.24 04:35
l
조회 524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 이유
06.24 04:34
l
조회 2098
배달아저씨 괜찮아요?
06.24 04:34
l
조회 373
평냉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용기가 필요한 일.jpg
06.24 04:33
l
조회 563
일본에서 로망이라는 호수에서 도시락 먹기.gif
06.24 04:32
l
조회 50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1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6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13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플라톤 : 진짜 남자는 남자를 좋아한다.jpg
06.24 04:29
l
조회 908
라면 맛있게 먹는 법
06.24 04:27
l
조회 886
포유류의 친척 반룡류의 피부화석이 연구되다
06.24 04:25
l
조회 303
자카르타 공항에 있는 소화기
06.24 04:21
l
조회 435
치킨이 너무 먹고 싶멍
06.24 04:20
l
조회 357
죽을 각오로 먹어야 하는 햄버거
06.24 04:20
l
조회 619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8
1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8
2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8
3
채혈 해주는 로봇.gif
8
4
언더커버셰프 보다보면 흠칫하는점
4
5
주류회사 담합 조사하다 술 납품 거부당한 제주도 식당의 호소문
6
유럽 폭염으로 해외 판매량 늘었다는 한국 이동식 에어컨.jpg
7
엥 얼떨결에 벽돌기부겜을 만들었습니다
1
8
야빠의 치명적인 아픔을 건드는 머글의 순수한 질문
9
정확히 한 달 전 오늘.jpg
1
10
[야마방] 알바가 식탐이 많고 눈치가 너무 없어
11
면접관과 싸우게된 면접자
1
12
박보검은 본인이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는지?.jpg
2
13
일본 오사카에서 어깨빵하는 빌런 참교육.gif
1
진지하게 9급 공무원vs빅5 종합병원 간호사
50
2
모쏠살린다 생각하고 들어와보슈…
5
3
혼자사는 사람들은 그냥 화장실문 안닫는게 나을듯
2
4
사실 일진st들이 교사잘할거같음
2
5
엄청 예쁜 친구는 주변
6
6
너희라면 이런 고시원에서 2년살 수 있어?
16
7
머리긴사람들은 부자인가
5
8
익들아 이 슬립온 촌시러??디자인 예쁜거같은데
5
9
보통 10살차 사수랑 밥 먹으면 사수가 사지않음?
2
10
이거 손절당한거지?
1
11
모쏠 로테이션소개팅 간당..
12
수동형 공격하는 사람 너무 짜증난다
8
13
로소 나갔다가 자기객관화 하고 옴ㅎ
14
나만 마른거 싫어하나? ㅋㅋㅋ
4
15
160/46~7 정도 되는 익들아
16
어떤애가 계속 내글와서 댓글달아
17
타투이스트 애인으로 만나본적 있어?
18
154 47인데 좀 군살이 많아서 통통 느낌인데 몇까지 빼야함..
3
19
날씨 진짜 돌았구나..
20
나 주식 넘 못하는거 같음 ㅠ 3천 굴리는데 최고로 많이 본게 30만원임
8
1
다시 보는 스위스 7번 선수 퇴장 결정적 장면
16
2
정보/소식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는 오늘
8
3
나 메시 실제로 본적있어
9
4
정보/소식
오피셜) 2026 월드컵 4강 피파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생존
14
5
정보/소식
도파민 싹터질 예정인 이번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빅매치
2
6
메시를 집에 돌려보낼수없는 아르헨선수들
4
7
정보/소식
"BTS 닮았다" 조규성, 2026 WC 잘생긴 축구선수 7위 등극…..
1
8
그 스위스 선수 일부러 넘어 진거야 ?
6
9
근데 잉글랜드 아르헨은 경기 엄청 거칠거같아
6
10
잉글랜드랑 아르헨 중에 누가 이길까
6
11
아르헨티나 진짜 억지로 꾸역꾸역 올라가네 ㅋㅋ
4
12
오ㅒ 메시 다음에도 나올거 같냐...
11
13
아근데 음바페 월드컵 우승 두번하면
2
14
아니근데 허벅지만 살찌울수 읶어???
15
축알못인데 아르헨팀이 이정도로 엄청 잘하는지 몰랐어
1
16
축구 보면서 편하면서 도파민 터지는게 잉글랜드더라
17
4강은 수목 4시 실환가
1
18
아르헨 잉글은 역사 이슈 있어서 아르헨 포텐 터지는거 아님?
4
19
이런글 써도되나? 나 어제 강동원 봤어
5
20
프랑스 대 잉글랜드
1
1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7
2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4
3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5
4
정보/소식
또 '미스 캐스팅' 논란…정준원, 김고은→추영우처럼 우려 깨고 '인생 캐릭터' 경신할까..
16
5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3
6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2
7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
6
8
엥 헐 박지빈 (금잔디 동생) 숏폼드 나오네 ㅋㅋㅋㅋㅋ
9
9
호프 후기 자세히 말하자면 (노스포
3
10
정보/소식
[단독] 송혜교, AAP 출신이 세운 새 소속사로 이적
2
11
타임슬립 고딩 청춘물 또 나왔으면 좋겠다,,
12
소용없어 거짓말 왜 지금봤지
6
13
동궁 넷플 화보떴다
4
14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5
15
개유치하고 설레는 드라마 보고싶다..
6
16
킬러들의 쇼핑몰2 나오는데
5
17
정보/소식
강회장
이서안, '손현주 판박이' 이준영에 깜짝…"목소리 헷갈린 적 있어" [엑'..
2
18
아 나 지금 도깨비 여행 3화 봤고 눈 팅팅부음
3
19
김부장
소지섭 인별
1
20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이거랑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