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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외할머니가 아들 2명, 딸 3명을 둔 5남매의 어머니이며 현재 간암 2기 진단을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엄마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의 심한 아들 편애 속에서 자랐다"며 "결혼 후에는 거의 연락을 끊고 지냈고 저와 동생이 태어난 뒤 잠시 왕래했지만 외할머니는 친손주와 외손주를 차별했다"고 말했다.

결국 가족은 몇 년 전부터 연락을 끊고 지내게 됐다. 그런데 얼마 전 외삼촌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외할머니의 상태가 악화해 간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가족들이 조직 적합성 검사를 받아보자는 내용이었다.

기증 여부를 두고 고민하던 중 A 씨는 예상치 못한 사실을 알게 됐다. 사촌오빠들 가운데 외할머니와 조직이 일치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A 씨는 "이모와 삼촌들은 그 사실을 우리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며 "저는 정말 제가 마지막 희망인 줄 알고 혼자 큰 부담을 안고 고민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외할머니 역시 해당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가족들에 따르면 외할머니는 "친손자 간은 못 받는다. 내가 죽으면 죽었지 손자 몸에 칼 대는 건 싫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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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죽어라 좀 노인네가 뭘 더 살겠다고 손녀 간까지 기증받겠다고 저래. 표독하다 진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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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이거 남녀 갈라치기용 주작글일 확률 높음

친부모 친자녀도 아니고
남은 생 얼마 안남은 할머니를 위해 간 이식 하겠다고 손자 손녀 검사 시킨다고?
이건 병원에서도 말릴거임
그리고 가장중요한게
본문에
엄마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의 심한 아들 편애 속에서 자랐다"며 "결혼 후에는 거의 연락을 끊고 지냈고 저와 동생이 태어난 뒤 잠시 왕래했지만 외할머니는 친손주와 외손주를 차별했다"고 말했다.
"결국 가족은 몇 년 전부터 연락을 끊고 지내게 됐다" 이렇게 연락 끊고 지낸 사이인데
간이식 위해서 적합성 검사를 한다고?
사이 좋은 친부모 친자녀 사이에도 간이식은 망설이는데, 사이 벌어져서 연락도 안하는 외할머니에게 연락왔다고 친절하게 부모님과 외손자외손녀 본인까지 친절하게 적합성 겁사를 받아? 말이 안되지
내가 보기엔 남녀갈라치기용 주작글임

인스 보면 인터넷글 다 믿는 사람들 많은데 글이라고 다 믿지 않는게 좋아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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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ㅇ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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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와 진짜 험한 말 나오게 하네 그럼 그냥 기증 안받으시면 될 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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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웬만하면 먼저 이식 안받는다고 하지않나? 허허 얼마나 사실려고 손주 간까지 게다가 키워준 것도 아니고 연락 끊고 살다가 진짜 뻔뻔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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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할머니 심보 못됐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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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그냥 가셔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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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죽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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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가셔야지 별 수 있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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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그냥 가세요 짜증나게 하지 말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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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왜저러냐 진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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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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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할머니는 간이식 받기vs 죽기 에서 죽기를 선택했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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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잘가시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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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녕히 가세요~ 멀리 안 나가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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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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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죽으시면 될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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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할머니 존중해드릴게요.. 잘 가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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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끝까지 못났어 지때문에 괜히 손녀분 죄책감 갖게 됐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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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돌아가시면 되겠네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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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네~ 잘가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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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가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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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럼 죽으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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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죽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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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가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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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오래 사셨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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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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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럼죽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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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심이냐 염치 좀 있어라 제발… 다 죽어가는 판에도 저병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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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죽으시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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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가세요 그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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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죽으시면 되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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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리고 이제 외손녀 원망하며 죽어가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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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뻔뻔하다 정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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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냥 안녕히가세요 ㅋㅋ 연락도끊겼으면서 뭘 받으려고 연락을해 연락한 외삼촌도 웃기는 사람이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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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뒈지든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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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걍 디지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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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젊고 창창한 외손녀 간 떼서 늙은 노구에 이식 해 봐야 얼마나 더 사신다고 그냥 가세요 좀 더 살 가치가 없으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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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럼 죽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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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본인이 죽겠다고 했네. 설마 양심 없이 차별하던 외손녀 건강에 수명까지 가져가겠음?ㅋㅋㅋㅠ 간이식 간 다시 자란다해도 건강 회복 못하고 수명 깎일 수 있는건데 뭘 잘해줬다고 당당하게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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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으이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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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저러고 관짝 들어가기 전까지 외손녀를 포함해 그 가족들 원망하시겠지 참 체력도 대단하시다 그 나이에 아직도 누군가를 미워할 힘이 있으셔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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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국민연금 고갈시기 늦추고 좋지 뭐 ㅂㅂ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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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참…너무하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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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럼 그냥 죽으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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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럼 죽으셔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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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살릴 가치도 없다 잘 가세요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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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참 살 날 얼마 안남은 사람 살리겠자고 어린애 간 뜯어가려는 심보가 사탄도 절레절레할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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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걍 죽으시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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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걍 죽으쇼잉 죽을 병인데도 저렇게 차별하는걸 보니 좋은 곳은 못 가겟구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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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냥 가세요 그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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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죽으세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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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미자가 아닌 손녀가 있으실 정도인데.. 그정도 사셨으면서도 굳이 이식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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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주작 같은데
친부모 친자녀도 아니고
남은 생 얼마 안남은 할머니를 위해 간 이식 하겠다고 손자 손녀 검사 시킨다고?
이건 병원에서도 말릴거임
그리고 가장중요한게
본문에
엄마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의 심한 아들 편애 속에서 자랐다"며 "결혼 후에는 거의 연락을 끊고 지냈고 저와 동생이 태어난 뒤 잠시 왕래했지만 외할머니는 친손주와 외손주를 차별했다"고 말했다.
"결국 가족은 몇 년 전부터 연락을 끊고 지내게 됐다" 이렇게 연락 끊고 지낸 사이인데
간이식 위해서 적합성 검사를 한다고?
사이 좋은 친부모 친자녀인것도 간이식은 망설이는데, 사이 벌어져서 연락도 안하는 외할머니에게 연락왔다고 친절하게 부모님과 외손자외손녀 본인까지 친절하게 적합성 겁사를 받아? 말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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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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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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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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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럼 가셔야쥬 방법이 있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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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럼 죽으세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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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덜 아픈가보네ㅋㅋ걍 가세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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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럼 죽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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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거 주작이면 요즘 기자들은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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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ㅂㅂ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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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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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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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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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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