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21

송가인, '꽃이 아니면 어떤가' AI 콘셉트 포토 공개…시선 사로잡는 비주얼 | 인스티즈


가수 송가인이 새 싱글을 통해 장르와 비주얼 두 영역에서 동시에 변화를 선택했다. 

신곡에서는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한 곡 안에 담았고, 시각적으로는 AI 기반 작업을 전면에 배치했다. 


신곡 제목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다. 부제에 담긴 ‘질경이’는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며, 곡은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AI 콘셉트 포토에서는 이러한 방향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AI가 반영된 비주얼은 단순한 효과를 넘어 전체 콘텐츠의 톤을 통일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자연의 질감과 환상적인 이미지를 함께 끌어와, 현실적인 질경이의 상징과 판타지적인 표현 방식을 한 화면 안에 배치한 셈이다. 


이번 싱글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챕터이기도 하다. 이 프로젝트는 레전드급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형태로 진행돼왔으며, 

앞서 심수봉의 ‘눈물이 난다’, 설운도의 ‘사랑의 맘보’가 먼저 발표된 바 있다. 새로운 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이 흐름을 잇는 다음 단계로 자리한다.


이처럼 새 싱글은 음악적 변신과 AI를 활용한 비주얼을 하나의 흐름 안에 묶어낸 결과물에 가깝다.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의 결합, 

그리고 AI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가 맞물리며, 송가인의 현재 활동 국면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더하고 있다.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31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출산 중 사망한 아내, 심폐소생 중단 외치며 절규하는 남편1
07.14 10:12 l 조회 7950
토스 하이닉스 종토방 공감글134
07.14 09:54 l 조회 75542 l 추천 22
팬 사랑 진짜 지독하기로 (생각보다 안) 유명한 남돌.jpg
07.14 09:31 l 조회 2246
이창섭 이모가 선재 스님이신 거 나만 몰랐음.jpg7
07.14 09:16 l 조회 2755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추억의 눈빛 보내기 게임.jpg2
07.14 09:04 l 조회 1541 l 추천 1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1
07.14 09:00 l 조회 457
평생 한 회사 라면만 먹어야한다면?6
07.14 09:00 l 조회 1375
세균박사가 권장하는 샤워 횟수30
07.14 08:54 l 조회 24639
직딩들아 나 입사 제안 왔는데 답장 추천 좀1
07.14 08:44 l 조회 5321
치킨역사상 초히트작인데 𝙅𝙊𝙉𝙉𝘼 싫어하는 사람 많은 치킨..JPG246
07.14 08:35 l 조회 107838 l 추천 1
다이어트 할 때 주5일 운동이 좋다 vs 격일 운동이 좋다7
07.14 08:29 l 조회 4373
아들맘들이 눈치보지않고 아들 친구들을 맘껏 따먹는 사회가 오길...twt24
07.14 08:24 l 조회 23330 l 추천 1
27살인데 인생 망한거야? 이런글 싫은 이유3
07.14 08:14 l 조회 5335
의외로 압도적이라는 전성기 기준 덱스 vs 하승진
07.14 08:14 l 조회 1868
시청자 여론 안 좋은 하승진 행동.jpg (폭력주의)+해명 추가18
07.14 08:11 l 조회 23590
오늘 이케아 갔다왔는데 뭔가.. 엄청난게 있더라
07.14 08:11 l 조회 9703
'도축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고기를 먹는 우리들'.twt
07.14 08:11 l 조회 768
배우들이 심리치료를 받으며 촬영한 영화.jpg5
07.14 08:11 l 조회 13341
누군가 해질녘에 반딧불들을 찍었는데
07.14 08:11 l 조회 856
들 불쌍함 정말게 잘 태어났거나 카광급 아닌 이상 그 나물에 그 밥인데 .jpg1
07.14 08:11 l 조회 544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