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여름 정벌에 나선다. 임창정은 7월 4일 신곡 '타타탓'을 발표한다.
'타타탓'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탓'만 하지 말고 뭐든 해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임창정 특유의 위트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임창정은 7월 4일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단독 공연 '2026 임창情 콘서트 다시 우리의 시간을 노래하다'를 위해 이 곡을 만들고,
현장에서 최초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
임창정은 '이미 나에게로' '그때 또다시' '결혼해줘' '러브 어페어' '나의 연인' '소주한잔' '내가 저지른 사랑'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 '촌스러운 발라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발라드 댄스 팝 R&B 트로트 등 자유자재로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현존하는 최강의 보컬리스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그런 임창정이 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3집 이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인 만큼,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출처: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6-26/2026062501001743000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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