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졸귀견이 나에게 엉덩을 딱 붙이고 만져달라해서 눈물나게 행복했다 주인분이 강아가 등을 보이면 정말 좋아하는거라 하셔서 감동 pic.twitter.com/CwXapw6XWG— 몽이 (@monginging) June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