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신 꼭 이의신청서 내주세요”…스무살 유서에 8200명이 답했다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지만 불송치되자 이의신청서를 유서로 남기고 숨진 대학생 A씨(20·여)의 사건과 관련, 시민 8200명이 검찰의 기소를 촉구했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탁틴내일, 경기
v.daum.net
뒤에 피해자 어머님 입장문도 있는데 너무 맘아파
|
“저 대신 꼭 이의신청서 내주세요”…스무살 유서에 8200명이 답했다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지만 불송치되자 이의신청서를 유서로 남기고 숨진 대학생 A씨(20·여)의 사건과 관련, 시민 8200명이 검찰의 기소를 촉구했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탁틴내일, 경기 v.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