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7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783 출처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ㄹㅇ 치질 너무 두려워여 대학생때 실습하느라 죙일 서있어야 됐는데 치질 심해져서 서있지도 못하고 앉아있지도 못하고 튀어나온 살이 마찰때메 까지고 따갑고 ㅠ 너미 힘들엇음 수술까지 예약해뒀는데 갑자기 며칠만에 조아져서 수술안햇어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치열 약바르고 나았습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혹시 약 뭔지 알수있을까요ㅠ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엇 1년전이라ㅠㅠ 항문외과가서 진단받고 주신 약 한 일주일 바르니까 갠찮아져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떤약 바르셨나요 치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엇 1년전이라ㅠㅠ 항문외과가서 진단받고 주신 약 한 일주일 바르니까 갠찮아져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예전에 우리 아빠 병원 갔는데 다 이러고 산다고 괜히 수술하지 말라 그래서 치질 3기였는데 안 했음. 20년이 지나도 심해지지 않고 말짱하게 계심...ㅋㅋㅋㅋ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심각한거아니면 꾸준히 좌욕하는게 ㄹㅇ 최고임
먹는약 바르는거 다 소용없었는데 좌욕한지 3일만에 통증가시고 일주일지나니까 쏙들어감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좌욕이 정확히 뭐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뜨뜻한 물 받아서 엉덩이 밑에 받혀서 찜질하는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의사선생님이 항문은 원래 부드러운 부위고 고무줄마냥 늘어나는 부위인데 한번 찢어지면 상처부위 피부는 안늘어나서 그 부위가 쉽게 찢어진다 하더라 그래서 웬만큼 심한 경우 아니면 수술 추천안한대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치질 안에
<<치핵 치열 항문농양 치루>> 있는데

치핵 치열은 굳이 수술 안해도 되고
항문농양-치루는 수술 안하면 진짜 큰일 나서
무조건 해야됨. 어차피 농양 치루는 안하면 열 39도까지 나고 고름 줄줄 나고 아파서 저절로 병원가긴 하지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살빠지니까 없어질수도 있나? 식습관 개선 때문인가 좋아짐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치열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손가락으로 쑥 집어넣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좌욕 꾸준히 해주는게 좋은더같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미 두번 수술한 나..................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무섭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헉 다행이다..어디서 항문질환있으면 대장암 발병률 높아진대서 해야하나 고밍햇는데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치루는 무조건해야됨 안하면 ㄹㅇ죽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 과대치료임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좌훈? 좌욕 하고 물많이 야채많이 먹기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치열 수술 경험자로 무조건 하지말라고 할 건 아닌듯ㅠ 너무 고통스럽고 불편한 경우가 크고..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만큼 아픈 경우가 많아서..좌욕이랑 연고 다 해봐도 아파서 수술하고 극복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치핵수술은 3도이상으로 심하면 무조건하는걸 추천함 불편함의 정도가 다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치핵 수술 해봤는데 걍 선택권이 없음 그냥 자연스럽게 병원에 가야하고 자연스럽게 동꼬를 보여줘야 하고 자연스럽게 수술대에 오르게 되어있음 진짜 개고통스러워서 참을수가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술 하고서도 무통주사 달고 근무했음 진짜 무던한 편이라서 어지간한 주사나 시술 무서워하지 않는데 진짜 치핵만큼은 다시 겪고 싶지 않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2 어느정도 이상이 되면 참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당장 병원가서 수술해달라고 하게됨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심지어 나는 엄청 참고 참다가 가서 의사가 어떻게 이렇게 될때까지 참았냐고 4기라고 하길래 어 저 출근해야 하는데 ㅠ 이랬더니 뭔소리냐고 당장 수술해야한다고 회사에 전화하라고 했음 ㅠㅠㅠ 어케 걸어왔냐고 4기중에서도 심한편이라고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당연히 초기인데 수술 권하면 뛰쳐나와야 하는 거 맞는데 계속 참다가 심해지면 결국 수술해야 끝이 나는듯…. 나도 불편해서 동네병원 갔더니 첨엔 좀 더 지켜보자고 하셨고 그 뒤에 점점 심해지는 거 같길래 결국 수술해달라고 내 발로 걸어갔음………ㅠ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한달간 피봤는데도 갑자기 좋아져서 수술 안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치만 불편하구 아프고 그런.. 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ㄴㄷ 치핵있고 피 자주나는데 의사쌤이 요즘엔수술 권장하지않는 추세라고하더라 좌욕 열심히하래서 요즘 좀 ㄱㅊ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만성도여..? 2개나 튀어나와있는데 아프진않아서 수술안하고 살고있는데 ㅠ
피도안나긴함...ㅠㅠㅠㅠ
나중에 임신하고나서 치질생기게되면 그때 수술하려고햇는딩,,,
안해도되나여...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ㅠ… 아직 이런 고통 모르는데 치질 글 볼때마다 넘 무서워 내게도 다가올 것 같아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치핵 치루 둘 다 한 나.... 내 괄약근 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난 너무 심각하게 아파서 수술했는데 도저히 참을수 있는 고통이 아니었어서 선택권이 없었어 피 줄줄 나고 의자 앉아있는것도 고통일 정도라 남들은 수술 후 처음 변볼때 극악 고통이라는데 난 수술전이 더 아팠어 병원도 좌욕에 약에 별거 다 해보면서 버티다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을 지경되서 갔는데 지금까지 참은게 신기할 정도라고 의사도 놀라고 바로 수술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난하나도안아픈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외치핵때문에 병원갔는데 수술 추천안한다고 하시긴했어 약만 처방받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 치핵 수술 햇는데 강추임.. 저사람도 한걸까? 직접 한사람 말을 듣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대장내시경햇을때 디지게 아프고. 매번 뭐가 튀어나와있는걸 내가 느끼잖아.... (심리적으로 안좋음) 방구소리 짱큼(심리적) 자존감 지키기에도 좋은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한 번씩 붓고 피나고 일상적으로 응아하면 알아서 안 들어가는 상태라 수술했는데 식습관,생활습관 안 바꾸면 백퍼 재발함ㅠ재발한 상태임ㅋㅋ그냥 살려고...ㅠ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은영 솔루션 실패 후 재촬영하고 화냈던 편.jpg2
07.10 23:51 l 조회 12379
고민정"2030에게 민주당은 위선적 세력…정권 재창출 어려워”
07.10 23:49 l 조회 382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거 말하는 달글17
07.10 23:40 l 조회 4719
산채로 목매달려 괴롭게 불타죽은 천국이 탄원 서명 부탁해 (잔인한사진x)7
07.10 23:38 l 조회 5902 l 추천 5
안양시 러브버그 대처방법 인스타4
07.10 23:29 l 조회 5459
카리나를 오해했던 조나단1
07.10 23:25 l 조회 3703
아니 근본도 적당히 없어야지.twt4
07.10 23:17 l 조회 3508
소개팅 하는데 뭐야 이거?32
07.10 23:12 l 조회 27158
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 유족·대학동창 등 조사
07.10 23:10 l 조회 626
'자살할 때까지 태울 수 있다'…법 만든 지 7년, 병원은 또 간호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07.10 23:07 l 조회 175
성형수술 마취 후 뇌출혈, 반신마비…8억원대 민사소송 결과는?
07.10 23:07 l 조회 2845
종로 골목서 개고기 삶던 노숙인, 제지하던 공공근로자 흉기로 찔러15
07.10 23:07 l 조회 13806
음바페에 사과 요구…'인종차별' 파라과이 의원의 '적반하장'1
07.10 23:06 l 조회 150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노래, 비투비- 그리워하다1
07.10 23:06 l 조회 672
김영옥, 남편 사별 두 달만 4kg 빠졌다 "밥맛 잃어, 혼자 먹으려니 맛없어"
07.10 23:06 l 조회 4064
때는 1994년, 고속도로에서 빵장사한 썰 푼다.jpg
07.10 23:06 l 조회 2280
명동에 위치한 캡슐호텔
07.10 23:06 l 조회 927
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2
07.10 23:05 l 조회 10699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75
07.10 23:04 l 조회 38783 l 추천 1
임산부가 당일치기로 성심당 갔다오는 게 정신 나간건가요3
07.10 23:02 l 조회 114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