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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
18
5일 전
l
조회
22880
출처
인스티즈앱
이쁘니까 봐줘라vs징계감이다
익인1
에혀
5일 전
익인2
빡세게 원칙적으로 생각하면 징계감으로 볼수있긴하지... 회사소유 공간에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고 씨만 뿌리고 관리도 안하고 있었으니 징계감으로 봐도 무방한데 코스모스정도면 예쁘니까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갈수도 있기도 한거라 그냥 회바회에 전자가 걸린거지 뭐
5일 전
익인3
허락받고 하면 누가 뭐라해^^ 회사 조경은 회사 오너가 맘대로 꾸미는거지ㅋㅋㅋ 수원 장미 잘라간 무개념들 생각나네
5일 전
익인4
ㅁㅊ 400개나
5일 전
익인5
조경이 되어 있는 회사 정원에 씨앗뿌린 거면 난감하긴 하겠지
코스모스는 제초 안하면 그 씨앗이 남아서 다음해에 또 피우기도 하고
집앞에 코스모스 조경지 있어서 알게 되었는데 코스모스는 꽃이 핀 그때만 이쁘더라 지고 나면 그냥 잡풀처럼 수북해
그런데 이 글 인티에 올라올때마다 느끼는데
글쓴이 모동숲 주민 같어 너무 귀여움 혼자서 몰래 한다는 짓이 코스모스 씨앗사서 다른 직원들도 보라고 뿌리는 행위라니
예전에 본글인데 잘 해결되었길
5일 전
익인6
악의 없어서 걍 징원회가서 솔직하게 말하면 될거같긴한데.. ㅋㅋㅋㅋ 회사입장도 난감할듯 1송이도 아니고
5일 전
익인7
400개는 오반데
5일 전
익인8
웃기긴 한데 조경팀이 있을텐데 지멋대로 그러면 곤란하지
5일 전
익인9
서너개나 구석 한쪽에 한거도아니고 400이면 헨젤과그레텔도 그렇게는 안했을듯
5일 전
익인10
근데 머 이런거 봐주면 회사 전체가 다꾸다꾸해질듯
5일 전
익인11
한두개면 봐줬을 듯..근데 400개는 너무한 듯. 자기땅도 아니고 자기가 관리도 안하면서.
5일 전
익인12
아 나 시설관리였는데 조경 비쌈.............
5일 전
익인13
결론 궁금하네
5일 전
익인14
웃기긴 하다 무슨 동숲 주민도 아니고 근데 꽃씨 뿌렸다고 징계 넘기기보다 그냥 자비로 제초 원복하라 정도면 될 것 같은데
5일 전
익인15
발상이 신기하네
5일 전
익인16
물어보면 어디가 좀 덧나나
5일 전
익인17
400개씩이나…?
5일 전
익인18
우울하다고 회사에 코스모스 400개 뿌릴 사람이면 경계선지능일 확률이 높고 회사 생활도 제대로 했을리가 없음 게다가 회사 조경 몰라서 그렇지 돈 개많이 듦. 우리회사도 오전에 화분하고 나무에 물주는 분 한달에 300만원 드리고 그 업체에도 몇백씩 나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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