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가요계에서 '외톨이'로 큰 사랑을 받은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가 성대결절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D%BA%B3%AA%C0%CC%C6%DB%BB%E7%BF%EE%B5%E5&nil_profile=newskwd&nil_id=v20091019081003655" target=_blank -xxonmouseover="UI.toolTip(event)">스나이퍼사운드는 측은 "아웃사이더는 최근 2집 활동과 신태권의 '해피엔딩'에 피처링 지원사격으로 방송활동을 해왔지만 최근 성대결절 판정을 받아 받았다"며 "아웃사이더는 6월부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지만 지난 9월부터 목 건강에 문제가 있었다. 본인의 활동의지가 강해 계속 활동을 강행했으나 최근 목건강이 심각해져 부득이 방송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아웃사이더는 "몸관리는 제대로 하지 못한 저에게 책임이 있는 것 같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누구보다 빠른 랩을 구사하는 속사포 랩으로 인기를 모은 아웃사이더는 2집 타이틀곡 '외톨이'에 이어 '청춘고백'과 MC스나이퍼와 함께 부른 '심장병'으로 인기를 모았고, 얼마전부터 신태권과 '해피엔딩'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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