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B가 과거 아이돌로 데뷔하려다가 실패한 이유가 밝혀져 충격입니다. B는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와 뛰어난 비주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런 B가 과거 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일 뻔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그 그룹으로 활동하지 못했는데요. 그 이유가 연습실에서 싹 틔운 사랑때문입니다. 함께 있던 연습생들과 밤마다 연습은 안 하고 다른 쪽에 힘썼다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무려 세 명이서 즐기기까지 하는 '위험천만' 행동까지 보였답니다. 소속사에서는 감당불가, 당장 내쫓았고 쿨하게 발빼고 나왔답니다. B씨, 조심하세요! 안 그래도 소문많던데… 영원히 매장당할라~
○… 연기파 중년 배우 A가 알고보니 블랙홀이라고 하네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주말극에서 맛깔나는 대사와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A씨는 사실 수십번을 넘어서 100번에 가까운 NG를 내는 분이라고 합니다. 짧은 대사가 꼬이기 일쑤여서 한 번 슛이 들어가면 홀로 30분 이상 '잡아먹기' 다반사인데요. 함께 출연하는 중견 배우들은 A씨가 촬영에 들어가면 모두들 "이제 좀 쉴 수 있겠구나"라며 분장실에 눈을 부치러 간답니다. A씨의 버벅거림으로 최대의 피해를 보는 것은 신인 연기자들인데요, 선생님뻘 배우가 NG를 수십차례 내는 동안 오도가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보거나 다음 신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이라네요. 다들 A씨의 분량이 줄어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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