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스타 소피아 베르가라의 가슴이 노출되는 수모를 겪었다.
외신은 지난해 12월 31일 소피아 베르가라가 한 클럽 앞에서 몸싸움에 휘말리며 넘어지다 가슴이 노출되고 말았다고 밝혔다.
당시 베르가라는 자신의 약혼자 닉 로브와 친구들 등을 대동해 함께 미국 마이애미비치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보도에 다르면 이날 베르가라가 이 나이트클럽 사장과 지난 1990년대 교제를 했다는 사실을 베르가라의 약혼자 닉 로브가 알면서 파티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예민해진 닉 로브는 옆 테이블과 말다툼을 벌였고 몸싸움을 벌이기 직전이었다. 베르가라는 이 싸움을 말리던 중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베르가라가 넘어지는 사진이 파파라치를 통해 촬영됐고 넘어지는 베르가라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콜롬비아 출신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는 섹시한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30106n0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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