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가수 태군
2009년에 제2의 '비' 라는 타이틀로 데뷔한 가수
그때 mr제거로 가수 노래실력 알아보고 하는방법이 생겨났음 때문에 태군 mr제거영상도 뜨면서 가창력논란에 휩싸이게됨
선택형 라이브를 한다느니 가수는 춤만잘추면 되는게 아니라는 식의 많은 악성댓글이 달림
가창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활동하다가 현재는 활동하지않고 있음
더 놀라운건 한국예술종합학교 현대무용과 출신 이라는 사실
가수 말고 안무가 같은걸 했으면 성공했을것같음......
당시에 여자팬들도 많았는데 노래 연습을 많이해서 나온다면 인기를 얻을수있을것같음
+ 현재
예전에 가창력논란에 관한 악플때문에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가 대마초 흡입으로 불구속 입건
/ 서울 강남지역에서 상습적으로 대마, 필로폰 등 마약류를 상습 복용한 혐의로 연예인 등 29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30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를 피운 혐의로 영어학원 강사 29살 이모씨등 11명을 구속기소했고,
가수 겸 영화배우인 24살 김모씨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학원강사 이씨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국제우편을 통해 필로폰과 대마를 국내로 몰래 들여온 뒤 수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학원강사 이씨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국제우편을 통해 필로폰과 대마를 국내로 몰래 들여온 뒤 수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강남 일대 영어강사와 유흥업소 종사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한 이씨로부터 대마를 구입한 사람들은 대부분 재미교포 2세나 미국 유학을 했던 20대로 이들 중에는 인기가수 24살 김모 씨도
또한 이씨로부터 대마를 구입한 사람들은 대부분 재미교포 2세나 미국 유학을 했던 20대로 이들 중에는 인기가수 24살 김모 씨도
끼여있었다.
가수 김모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서울 강남구 자신의 집에서 이씨로부터 대마를 구입, 모두 18회에 걸쳐 종이에
가수 김모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서울 강남구 자신의 집에서 이씨로부터 대마를 구입, 모두 18회에 걸쳐 종이에
말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모씨는 최근 영화에 출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씨는 최근 영화에 출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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